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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오늘
오늘의 에듀테크 소식 및 인사이트
플립그리드 서비스 종료 비상, 온라인 수업 살릴 돌파구는 없을까?
"플립그리드 열병(FlipgridFever)"의 새로운 변종으로 고민에 빠진 선생님들 주목해 주세요! 플립그리드 종료라는 위기가 성큼 다가왔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플립그리드를 대체할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소중한 수업 자료와 학생들의 활동 기록을 지키기 위해서는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죠. 패들렛(Padlet), 플립그리드를 넘어설 차세대 주자로 부상! 직관적이고 세련된 인터페이스로 학생들의 적응력 UP 플립그리드 영상 이전 기능 제공 예정, 콘텐츠 손실 걱정 ZERO 댓글 영상 기능으로 학생들 간 활발한 소통 기대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포 에듀케이션도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활용 중인 학교라면 Teams의 플립 카메라 기능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겠죠. 사용법이 다소 난해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익숙해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더불어 여러분이 현재 사용 중인 LMS에도 숨겨진 보석 같은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내장된 영상 녹화 및 공유 기능을 활용한다면 수업에 필요한 핵심 요소는 충분히 담아낼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LMS의 진가를 재발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플립그리드의 퇴장은 아쉬움을 남기지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여 온라인 교육의 새 지평을 열어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선생님들, 힘을 내세요! 우리 함께 "플립그리드 열병"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갑시다! 원문:https://www.tesol.org/blog/posts/flip-is-finished-where-do-we-go-from-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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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전문가에 대한 10가지 흥미로운 사실
에듀테크 산업은 교육 분야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에듀테크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의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죠. 다음은 이 특별한 전문가들에 대한 10가지 흥미로운 사실입니다. 개인맞춤형 학습 설계: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스타일과 능력에 맞는 개인화된 학습 경험을 설계합니다. 혁신적인 디지털 도구 개발: 그들은 학생들의 참여도와 접근성을 높이는 혁신적인 디지털 도구와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글로벌 연결성 강화: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온라인 협업 프로젝트와 문화 교류를 통해 전 세계적인 연결성을 촉진합니다. 교육자 역량 강화: 그들은 교육자들에게 자원과 훈련을 제공하여 디지털 도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디지털 리터러시 함양: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성공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를 길러줍니다. 평가와 피드백의 혁신: 그들은 디지털 도구와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평가와 피드백에 있어 혁신을 이끌어냅니다. 평생 학습 지원: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기술 개발과 지식 습득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여 평생 학습을 지원합니다. 창의성과 기업가 정신 고취: 그들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기술 능력을 장려하여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북돋아 줍니다. 최신 기술 트렌드 파악: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AI, VR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교육 플랫폼에 통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 중시: 그들은 기술을 윤리적으로 사용하고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교육 분야에서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그들의 노력과 혁신으로 인해 교육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에듀테크 전문가들은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활약할 것입니다. 출처: https://edugist.org/10-interesting-facts-about-edtech-professio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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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교육 혁신: 마스터카드 재단의 에듀테크 프로젝트
탄자니아의 교육 분야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마스터카드 재단이 지원하는 에듀테크 프로젝트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탄자니아 시골 지역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업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혁신적인 에듀테크 스타트업 프로젝트에는 10개의 교육 분야 스타트업이 선정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인 Shulesoft는 초등부터 중등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에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학생 출석 관리, 학업 성과 분석, 학교 운영 지원, 학비 결제 관리 등 다방면에서 유용합니다. 프로젝트의 배경과 목표 프로젝트는 Sahara Consult와 마스터카드 재단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Sahara Consult의 CEO인 낸시 키온도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의 유망한 에듀테크 벤처들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향후 8개월 동안 탄자니아의 에듀테크 기업들은 비즈니스 및 재정 지원, 학습 과학에 대한 통찰력 등을 통해 성장과 지속 가능성, 영향력을 준비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밝혔습니다. 5년간의 대장정 이번 프로젝트는 앞으로 5년 동안 탄자니아 전역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교육의 모든 측면을 다루어 목표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참여 스타트업들 Shulesoft 외에도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Shuleyetu Innovations Limited, Mtabe, Smartdarasa, Infotaaluma, Smartcore Enterprise Limited, Kilimanjaro Planetarium (Rada 360 Ltd.), MITz Group Company Limited, Fiqra Technologies, Taifa Technovation Hub 등이 그 주인공입니다. 정부와의 협력 과학기술위원회의 아모스 눈구 박사는 “정부의 환경이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가능하게 했습니다”며, 다른 이해 관계자들도 청년들과 협력하여 그들의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랍니다. 출처: https://www.thecitizen.co.tz/tanzania/news/business/ten-tanzanian-education-based-startups-to-get-funding-4653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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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환경에서 Padlet과 Google Slides를 활용하기
이 비디오는 웹XR와 프레임VR 플랫폼에서 하이퍼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레임VR의 임베드 기능을 사용하면 웹 2.0 앱과 콘텐츠를 웹 3.0 가상현실 환경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Padlet, LearningApps, Google 슬라이드 등의 웹앱을 프레임VR에 임베드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기존 하이퍼독을 가상현실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360도 배경 이미지와 웹 링크를 임베드하여 보다 몰입감 있게 만듭니다. Google 문서/슬라이드를 임베드할 때는 URL 끝에 "preview"를 추가하여 보기 모드로 열리게 해야 합니다. 요약하면 이 비디오는 프레임VR의 임베드 기능을 활용하여 웹 콘텐츠와 가상현실을 결합한 몰입형 학습 환경을 구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프레임 VR은 임베드 기능을 통해 웹 콘텐츠를 몰입형 XR 경험에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XR 문서 토크: 몰입형 웹 XR 경험을 위한 프레임 VR의 임베드 기능 활용하기 🌐 프레임 VR의 임베드 기능은 다른 도구와 차별화되어 웹 2.0에서 웹 3.0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줍니다. 패드렛, 학습 앱, Google 슬라이드와 같은 타사 앱을 Frame VR 경험에 삽입하여 상호 작용과 콘텐츠 다양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패드렛 및 학습 앱의 경우 따옴표 안에 있는 링크만 삽입하면 됩니다." 🔗 프레임 VR에서 사용자는 임베드된 콘텐츠를 동일한 탭, 새 탭에서 열거나 임베드 오버레이로 열 수 있는 옵션이 있는 웹 링크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사용자가 360도 몰입형 환경에서 패드렛이나 학습 앱과 같은 임베디드 콘텐츠를 클릭하면 VR 환경 내에 머무르면서 콘텐츠와 상호작용할 수 있습니다." 📈 매주 XR Doc Talk에서는 기존 하이퍼독을 검토하고 이를 업그레이드하여 XR 문서 형식으로 가져오기 위한 아이디어가 공유됩니다. 📷 "예를 들어 스카이박스 블로케이드랩의 360도 사진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프레임 VR로 가져와서 더욱 몰입감 있는 학습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Google 문서를 임베드할 때 사용자 액세스 및 권한과 관련된 문제를 방지하려면 URL을 '수정'에서 '미리 보기'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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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Apps.org: 인터랙티브하고 멀티미디어 학습 도구
LearningApps.org는 학생들과 교육자들이 교육 과정을 더욱 흥미롭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라인 플랫폼입니다. 이 플랫폼은 다양한 인터랙티브 학습 도구와 멀티미디어 학습 자료를 제공합니다. 주요 기능 앱 탐색 LearningApps.org에서는 여러 주제에 걸쳐 다양한 학습 앱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이미 만들어진 앱을 검색하고, 자신에게 맞는 학습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앱 만들기 사용자는 자신만의 학습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통해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자료를 제공할 수 있으며, 학생들도 직접 참여하여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컬렉션 만들기 여러 개의 앱을 모아 하나의 컬렉션으로 만들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이 기능은 특정 주제에 대한 학습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공유하는 데 유용합니다. 멀티언어 지원 LearningApps.org는 다양한 언어를 지원합니다. 사용자는 자신이 편한 언어를 선택하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되는 언어에는 독일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등이 포함됩니다. 사용 방법 로그인 및 회원가입 플랫폼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가입 후 로그인을 통해 자신의 학습 진행 상황을 저장하고, 자신만의 학습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부 및 지원 LearningApps.org는 사용자들의 기부를 통해 운영됩니다. 기부금은 플랫폼의 지속적인 발전과 원활한 운영에 사용되며,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합니다. 결론 LearningApps.org는 현대 교육 환경에서 매우 유용한 도구입니다. 다양한 학습 자료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학생들과 교사들은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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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구 도입에 따른 K-12 교육 격차 확대 우려와 긍정적 측면
격차 확대의 우려 디지털 접근성 문제: 가정에서 인터넷이나 개인 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 학생들이 불리해질 가능성. 예시: 캘리포니아 저소득 가정 학생들 중 40%가 학교 외부에서 인터넷에 접근하지 못함[5]. 기술 격차: AI 도구 사용은 더 많은 자원을 가진 학교와 학생들에게 유리. 연구에 따르면 첫 세대 대학생들 중 ChatGPT에 대한 인식이 낮아 기술 격차가 심화될 수 있음[3]. 긍정적 측면과 해결 방안 교육적 도구로서의 가능성: AI 도구는 작문 과제에서 작가의 블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 AI 윤리 관련 교실 토론을 촉진 가능[2]. 디지털 평등 노력: 연방 인프라 자금이 저소득 가정에 고속 인터넷 서비스 보조에 사용됨[5]. AI 도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개발도 진행 중. 교사와 학생의 인식 교사의 회의적 시각: Pew Research Center 조사에 따르면, 많은 교사들이 AI 도구 사용에 대해 회의적이거나 불확실한 입장을 보임. 25%의 교사는 AI 도구가 K-12 교육에 더 많은 해를 끼칠 것이라 생각하며, 32%는 이점과 해로움이 비슷하다고 응답[4]. 학생들의 사용 현황: 13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 중 2/3가 ChatGPT를 알고 있으며, 이 중 19%는 학교 과제를 돕기 위해 사용한 적이 있음[4]. 결론 AI 도구의 도입이 K-12 교육에서 격차를 벌릴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긍정적인 활용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습니다. 출처 [1] Global Indian Times [2] DSU News [3] WGU Labs [4] K-12 Dive [5] Government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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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에서 익명 참여의 영향: 장점과 과제
최근 에듀테크에서 익명 참여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참여와 학습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익명 참여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익명 참여의 장점 참여율 증가: 익명성이 보장되면 학생들은 온라인 토론 게시판에서 더 활발하게 참여합니다. 이는 자기 표현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익명으로 질문하거나 의견을 나누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더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또한 전자 응답 시스템(ERS)을 활용한 수업 활동에서도 익명이 보장될 때 전통적인 손들기 방식보다 참여도가 높습니다. 익명성은 학생들이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참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참여도 향상: 익명 모바일 토론 플랫폼은 특히 큰 그룹에서 학생들 간의 소통과 참여를 촉진합니다. 익명성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고 질문을 하거나 상호작용할 수 있어, 학습 내용에 대한 깊은 참여를 유도합니다. 익명 참여의 단점 참여의 질 저하: 익명성은 참여의 양을 늘릴 수 있지만, 기여의 질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익명 환경에서는 주제와 상관없는 행동이나 스팸이 늘어나고, 생산적이지 않은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익명 게시물에는 책임감이 부족할 수 있어, 다른 사람을 비방하거나 해로운 댓글을 다는 등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인식 문제: 익명 게시물과 실명 게시물 간에 신뢰성 인식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학생들은 작성자를 알거나 게시물이 흥미롭거나 동의하지 않을 때 더 많이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교육자를 위한 권장 사항 익명성과 실명의 균형 맞추기: 교육자들은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익명 게시물을 허용하되, 학생들의 자기 효능감과 책임 있는 온라인 행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함께 제공해야 합니다. 좋은 습관과 적절한 네티켓을 장려하는 활동을 도입하면, 익명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단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술 활용: 전자 응답 시스템과 익명 모바일 토론 플랫폼은 큰 그룹 수업에서 유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은 모든 학생이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익명 참여의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듀테크 #익명참여 #교육기술 #학생참여 #온라인학습 #교육혁신 #익명성 #학습효과 #온라인교육 #네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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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성적 평가에 사용하는 것에 대한 고민
이해와 정성적 판단 능력 부족 GenAI는 훈련 데이터 패턴에 기반한 확률적 출력을 생성하며, 진정한 이해와 판단 능력이 부족함. 성적 평가의 불일치와 편향 동일한 과제에 대해 점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공정성과 신뢰성이 훼손됨. 사회적 편견과 차별 가능성 훈련 데이터에 포함된 편견이 모델에 반영되어 특정 그룹에 불이익을 줄 수 있음. 형평성 격차 악화 AI 도구 접근성의 차이로 인해 성취도 격차가 커질 수 있음. 교육 기관 간의 접근성 차이 더 강력한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기관과 그렇지 않은 기관 간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음. 진정한 이해 부족 AI는 훈련 데이터의 패턴에 기반한 출력만을 생성, 진정한 이해 없이 평가함. 공정성, 책임성, 투명성 문제 AI 생성 성적의 객관성 외관이 격차를 가리고 공평한 평가를 방해할 수 있음. 인간과 인공지능의 차이 AI는 인간 교육자의 판단과 전문성을 대체할 수 없으며, 이를 보조하는 데 집중해야 함. 평가 방식 재고 성적 부여의 목적과 방법을 재고할 필요가 있으며, 학생들이 학습을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함. 생성형 AI(GenAI)는 평가 및 보고의 업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과거 중등 영어 교사, 고위 시험 평가자, 초기 교사 교육 강사로서 저는 GenAI를 사용하여 학생 작업을 채점하는 것의 매력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 기술은 고부담 학생 평가에 근본적으로 부적합하다고 확신합니다. GenAI는 기본적으로 훈련 데이터의 패턴에 기반한 확률적 출력을 생성하며, 진정한 이해와 정성적 판단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는 성적 평가의 불일치와 편향으로 이어져 공정성과 신뢰성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동일한 9학년 설득 글쓰기 과제를 여러 번 ChatGPT에 입력했을 때, 학생 이름만 바꾸면 점수가 78점에서 95점까지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러한 불일치는 성적 평가 과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완전히 훼손합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GenAI 모델이 인터넷에서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 세트를 기반으로 훈련되어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포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모델은 학생의 글쓰기를 기반으로 인종, 성별, 배경과 같은 학생의 속성을 추론하여 특정 그룹에 불이익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견은 인간 채점자의 편견과 비교할 때 발견하고 해결하기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우리는 익명화와 중재와 같은 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AI의 경우 단순히 학생의 이름을 제거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편견은 훈련 데이터와 모델이 습득한 패턴을 기반으로 모델에 훨씬 더 깊은 수준으로 내재되어 있습니다. AI를 성적 평가에 사용하는 것은 교육에서 기존의 형평성 격차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AI 도구에 대한 접근성은 결코 평등하지 않습니다.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은 기본적인 무료 AI 도구에 의존하는 반면, 부유한 배경의 학생은 GPT-4와 같은 고급 모델에 대한 구독료를 지불할 여유가 있습니다. 더 나은 AI 도구에 접근할 수 있는 학생은 높은 품질의 작업을 생성하고, 반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며, 탐지 도구와 같은 것들을 활용할 때 시스템을 잠재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는 성취도 격차를 악화시키고 특권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학교, 대학, 교육자가 서로 다른 수준의 GenAI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GPT-3.5와 비교하여 GPT-4로 평가되는 학생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까지 AI의 "편향 해소" 노력은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을 뿐이며, 더 강력한 모델에 대해서만 성공적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GPT-4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GPT-3.5보다 편향이 적습니다. 따라서 더 강력한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재정적, 기술적 자원을 가진 교육자나 기관은 더 정교하고 잠재적으로 편향이 적은 피드백을 제공할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언어 모델(LLM)을 사용하여 학생 작업을 평가하는 것은 프롬프트나 입력이 아무리 정교하더라도 문제가 있습니다. LLM은 진정한 추론이나 이해 능력 없이 훈련 데이터의 패턴에 기반한 확률적 출력을 생성합니다. 이는 입력에 세부적인 루브릭, 특정 채점 기준 또는 평가된 의견이 있는 샘플 학생 작업이 포함되어 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추가적인 맥락 요소는 LLM의 응답을 고정하고 더 설득력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출력은 진정한 이해보다는 통계적 추론의 산물로 남아 있습니다. AI의 고부담 평가 사용은 또한 공정성, 책임성, 투명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합니다. 인간 채점자는 편견을 나타낼 수 있지만, 이를 인식하고 완화하도록 훈련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LLM의 편견은 훈련 데이터와 아키텍처에 내재되어 있으며, 식별하고 해결하기가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AI 생성 성적의 객관성 외관은 근본적인 격차를 가리고 공평한 평가를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학생 작업을 평가하기 위해 LLM을 사용하는 것은 인간과 인공지능의 근본적인 차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기술의 오용입니다. 평가 과정을 자동화하려고 하기보다는 인간 교육자의 능력을 지원하고 향상시키는 데 AI를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동시에 학생 학습 평가에서 인간의 판단과 전문성의 필수적인 역할을 보존해야 합니다. 우리는 애초에 왜 성적을 매기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평가와 성적 부여는 단순히 경쟁, 순위 매기기, 배치의 문제입니까? 아니면 TEQSA가 최근 평가에서 AI 도구 사용과 관련하여 질문했듯이, 학생들이 학습을 입증할 수 있는 다른 방법과 교육자들이 학생들의 학습 여부를 평가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 적어도 생성형 AI는 우리에게 이러한 어렵고 때로는 불편한 대화를 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ChatGPT #학생평가 #AI편향 #교육격차 #평가방식재고 원문:https://leonfurze.com/2024/05/27/dont-use-genai-to-grade-studen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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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적 작업을 돕는 AI 도구들
최근 AI 기술의 발전으로 학계에서도 다양한 도구들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학문적 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한 AI 도구들을 소개합니다. 이 도구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다양한 작업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쓰기 및 편집 도구 Jasper 강력한 AI 기반의 글쓰기 도구로, 빠르고 효율적인 글쓰기 및 편집을 지원합니다. Copy.ai 마케팅 카피부터 블로그 포스트까지 다양한 글을 작성하는 데 유용합니다. Rytr 창의적인 글쓰기와 다양한 문체를 지원하여, 글을 새롭게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Sudowrite 소설가 및 작가들에게 적합한 도구로, 창의적인 글쓰기를 도와줍니다. AI 어시스턴트 Bard 복잡한 질문에 대해 자연스러운 답변을 제공하며, 학문적 연구에 유용합니다. Claude 다양한 언어 지원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연구를 도와줍니다. Perplexity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여 연구 시간을 단축시킵니다. AI 표절 검사기 GPTKit 작성된 글의 표절 여부를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Originality.ai 표절 탐지와 더불어 AI 생성 컨텐츠 여부도 확인해줍니다. ZeroGPT 다양한 텍스트에서 표절을 탐지하는 도구입니다. WINSTON.AI 고도의 표절 탐지 기능을 제공하여 학문적 무결성을 유지합니다. 전사 도구 Fireflies.ai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하여 회의록 작성에 유용합니다. Otter.ai 음성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줍니다. Auris 다국어 전사 기능을 제공하여 글로벌 연구에 도움이 됩니다. 프레젠테이션 도구 Beautiful.ai 시각적으로 뛰어난 프레젠테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Sendsteps 인터랙티브한 프레젠테이션을 지원합니다. Slidesgo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여 프레젠테이션을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SlidesAI AI 기반으로 슬라이드를 자동 생성합니다. 디자인 도구 Adobe Firefly 디자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Canva 쉬운 인터페이스로 다양한 디자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Uizard 디자인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각화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Khroma 색상 팔레트를 자동으로 생성해줍니다. 시간 관리 도구 Timely 자동 시간 추적 기능을 제공하여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돕습니다. Trevor 개인화된 일정 관리 기능을 제공합니다. MyHours 프로젝트별로 시간을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 Asana 팀 협업과 프로젝트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Trello 카드 기반의 시각적 프로젝트 관리 도구입니다. ClickUp 통합된 작업 공간에서 모든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비용 절감 도구 Cleo 개인 금융 관리와 비용 절감을 도와줍니다. Magnifi 투자 관리를 통해 비용 절감을 지원합니다. Rocket Money 자동으로 구독 서비스를 추적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AI 도구들은 학문적 연구와 작업을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각 도구의 특성과 기능을 잘 활용하면, 연구의 질을 높이고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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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인증 제도, 교육 혁신의 새로운 도구가 될 수 있을까?
• 에듀테크 시장의 급성장으로 제품의 교육적 효과 입증 필요성 대두 • 에듀테크 인증 제도, 제품의 교육적 가치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주목 • 인증 제도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한 노력 필요 • 인증 제도가 교육 혁신의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관심 집중 교육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에듀테크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에듀테크 제품의 교육적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에듀테크 제품이 단순한 기술의 집합체가 아닌, 교육의 질을 높이는 혁신의 도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그 교육적 가치를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런 맥락에서 에듀테크 인증 제도가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듀테크 인증 제도는 제품의 교육적 효과성, 교수학습 설계의 적절성, 윤리성, 형평성 등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에듀테크 제품의 교육적 가치를 판단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마치 교사가 학생들의 성적뿐만 아니라 학습 태도, 창의력, 협동심 등 다양한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과 유사하다. 미국의 ESSA(Every Student Succeeds Act)에 따른 효과성 인증, Digital Promise의 교수학습 설계 인증, LXD Research의 학습 경험 디자인 인증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에듀테크 인증 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교육계 안팎에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교사들은 수많은 에듀테크 제품 중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객관적인 평가 정보를 필요로 한다. 에듀테크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교육적 우수성을 입증함으로써 시장에서의 신뢰를 확보하고자 한다. 교육 당국은 에듀테크 도입에 따른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질 관리 체계를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에듀테크 인증 제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인증 제도가 에듀테크 제품의 다양성과 혁신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다. 인증 기준이 지나치게 획일화되거나, 특정 교육 이론에 편중될 경우 에듀테크의 발전을 오히려 가로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증 절차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든다는 점도 에듀테크 기업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런 상황에서 "인증을 받지 못한 에듀테크 제품은 좋은 제품이 아닌가?"라는 질문이 제기될 수 있다. 그러나 인증 여부가 에듀테크 제품의 절대적인 가치를 판단하는 잣대는 아니다. 인증은 제품의 교육적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하나의 수단일 뿐, 인증을 받지 못했다고 해서 해당 제품이 교육적으로 가치가 없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인증 제도를 통해 에듀테크 제품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에듀테크 인증 제도가 교육 혁신의 촉매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선 인증 제도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인증 기관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평가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 또한 인증 기준이 다양한 교육 이해관계자들의 요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아울러 인증 제도가 에듀테크 기업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인센티브 체계를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에듀테크 인증 제도는 아직 초기 단계로, 완벽한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러나 에듀테크가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동력이라는 점에서, 인증 제도의 중요성은 커질 수밖에 없다. 에듀테크 인증 제도가 단순히 제품을 평가하는 도구를 넘어, 교육 혁신을 이끄는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에듀테크 #에듀테크인증 #교육혁신 #교육기술평가 #ESSA #DigitalPromise #LXDResearch 참고원문:https://edtechinsiders.substack.com/p/the-wild-world-of-edtech-certifications?publication_id=456405&post_id=145175308&isFreemail=false&r=9rka1&triedRedirect=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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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미국 교육계, 교사들의 속내를 들여다보니
아이들은 여전히 학습 격차, 멘탈 문제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교사 만족도는 바닥을 찍었습니다... 역대급 최저치입니다 선생님들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이 절실합니다" 교원노조는 요즘 존재감이 약합니다... 변화를 주도하지 못한다는 평가입니다 읽기 과학 기반 교육과정은 늘었지만, 교사 지원이 관건입니다 AI 교육, 흑인 교사들은 적극적이지만 다른 교사들의 반응은 엇갈립니다 팬데믹이 끝난 것 같지만, 교육계에는 여전히 그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져 있습니다. 최근 실시된 교사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그 모습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습 결손과 정신건강 문제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교사 10명 중 7명은 아이들의 학업 수준이 팬데믹 이전보다 뒤처졌다고 응답했고, 64%는 정신건강이 나빠졌다고 답했습니다. 팬데믹의 후유증이 학생들의 일상을 옥죄고 있는 셈입니다. 교사들의 처지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교직에 대한 만족도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추락했거든요. 응답자의 고작 16%만이 다른 이에게 교직을 추천하겠다고 했으니 말 다 한 것 같습니다. 업무량은 많고, 처우는 열악하고, 사회적 존경은 부족하고. 선생님들의 고충이 그대로 설문 결과에 묻어납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흑인 등 소수인종 교사들은 좀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교직에 대한 만족도와 전망이 전체 평균을 웃돌더군요. 정확한 이유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업무 환경에 대한 선생님들의 요구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협력적이고 유연한 분위기, 일률적이지 않고 전략적인 인력 배치를 바라는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새 시대에 걸맞은 조직 문화로의 변화가 시급하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반면 교원노조에 대해서는 신뢰가 많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임금이나 복지 개선 같은 기본적인 의제에서조차 노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습니다. 더욱이 교직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노조가 주도적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도 많았습니다. 구성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변화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할 때입니다. 교육 내용과 방식의 변화도 감지됩니다. 읽기 과학에 기반한 교재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정작 중요한 건 교사들에 대한 연수와 지원인데, 이 부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선생님들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으니까요. 최근 교육계의 화두인 AI에 대해서도 교사들 사이에 온도 차가 있어 보입니다. 기대 반 우려 반인 분위기랄까요. 아직 생소한 기술인 만큼 관련 연수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건 흑인 등 소수인종 교사들은 AI 도입에 좀 더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미국 교육계의 과제가 산적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팬데믹으로 인한 학력 저하 만회, 교사에 대한 존중 회복,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 등 결코 하루아침에 해결되기 어려운 숙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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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LM, Phi-3, ChatGPT Edu: 교육을 위한 AI 모델 구축
AI 기술의 발전으로 교육 분야에서도 AI 활용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Google, Microsoft, OpenAI 등 대형 테크 기업들은 자사의 AI 모델을 교육에 최적화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을 시도하고 있다. 이 가운데 Google의 LearnLM, Microsoft와 Khan Academy의 Phi-3, OpenAI의 ChatGPT Edu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Google의 LearnLM은 동사의 Gemini 모델을 기반으로 교육에 특화된 대화형 튜터링 모델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진은 86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연구 논문을 통해 LearnLM의 개발 과정과 성과를 상세히 공개했다. 이들은 효과적인 교수법을 정의하고 측정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고, 능동적 학습 장려, 인지 부하 관리, 메타인지 심화, 동기부여와 호기심 자극, 학습자 맞춤형 적응 등 핵심적인 교수 전략을 파악했다. LearnLM은 단순한 프롬프팅이 아닌 파인튜닝을 통해 교육에 최적화된 모델로 진화했다. 연구진은 인간 튜터링 데이터, 생성형 AI 역할극 데이터, 수학 문제 대화 데이터, 교사들이 작성한 양질의 대화 데이터, 안전 데이터 등 다양한 데이터셋을 활용해 LearnLM을 단계적으로 파인튜닝했다. 이를 통해 LearnLM은 자연스러운 대화, 구조화되고 일관된 교수법, 단계별 문제 해결 설명, 고품질 교수 관행 등을 학습할 수 있었다. LearnLM의 성능은 정량적, 정성적, 자동화, 인간 평가 등 다각도로 평가되었다. 먼저 안전성과 편향성 측면에서 기존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인간 평가자들로부터 베이스 모델 대비 학습자 자신감 향상, 학생 참여 촉진, 능동적 학습 장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자동화 평가에서도 LearnLM은 대부분의 교육적 태스크에서 베이스 모델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LearnLM에는 한계점도 존재한다.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맥락 이해, 개인화된 지도, 비언어적 의사소통, 멀티모달 상호작용 등 인간 교사가 가진 장점을 온전히 구현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면이 있다. 무엇보다 교육적 역량 향상이 실제 학습 성과로 직결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실증 연구가 필요해 보인다. Microsoft와 Khan Academy는 기존의 대형 언어 모델과 차별화된 Small Language Model(SLM) Phi-3를 통해 비용 효율적이고 접근성 높은 AI 튜터링 도구 개발을 모색하고 있다. Phi-3는 자원이 제한된 기관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대형 모델의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 양사는 Khan Academy의 방대한 교육 콘텐츠와 Phi-3 모델을 결합해 특히 수학 분야의 튜터링 역량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OpenAI는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GPT-4를 기반으로 대학을 위한 특화 버전 ChatGPT Edu를 출시했다. 대학 내에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웹 검색, 문서 요약 등의 고급 기능과 강력한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 장치를 갖추고 있다. 대학 구성원들은 ChatGPT Edu를 통해 맞춤형 GPT 모델을 구축하고 공유할 수 있다. 교육 분야 AI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대형 테크 기업들은 저마다의 전략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Google은 방대한 연구 역량과 제품 및 유통망을 모두 갖춘 강점을 바탕으로 LearnLM 같은 교육 특화 모델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Microsoft는 Khan Academ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SLM 기반의 경제적이고 접근성 높은 솔루션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OpenAI는 ChatGPT Edu로 고등교육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물론 교육용 AI 개발에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무엇보다 AI의 교육적 역량 향상이 실제 학습 성과로 이어지는지 실증적으로 입증하는 것이 시급하다. 윤리적 문제나 디지털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계와 산업계, 학계가 협력해 AI 기술을 교육 혁신의 동력으로 삼으려는 노력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LearnLM, Phi-3, ChatGPT Edu로 대표되는 일련의 혁신 사례들은 AI가 교육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을지 가늠하게 해준다. 원문: https://aieducation.substack.com/p/on-building-ai-models-for-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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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절반 이상이 생성형 AI 사용 경험 있어, 하지만 일상적 사용은 아직 미미
청소년과 청년의 생성형 AI 활용과 인식 조사 결과 절반 이상 사용 경험 있으나 일상적 활용은 제한적... 특히 흑인, 라틴계 청소년 주 단위 사용 비율 높아 정보 습득, 창의적 활동 등에 활용... 편견, 일자리 감소, 사생활 침해 등은 우려 사항 미래에 긍정적·부정적 영향 공존할 것으로 예상... 10대 "어른들이 AI에 관심 가져 달라" Common Sense Media가 Hopelab, 하버드대 Center for Digital Thriving과 함께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4-22세 미국 청소년의 51%가 ChatGPT 등 생성형 AI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거의 매일 사용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에 불과해, 아직 일상적 활용 수준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의 8%는 생성형 AI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인종별로는 흑인과 라틴계 청소년의 주 단위 생성형 AI 사용 비율이 백인보다 2배가량 높았다(16%, 14% vs. 7%).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사용 경험이 더 많았다(53% vs. 48%). 생성형 AI 사용 목적으로는 정보 습득(53%)과 아이디어 발상(51%)이 가장 많이 꼽혔고, 학업(46%), 이미지 생성(31%), 음악 제작(16%), 업무(16%), 코딩(15%) 등이 뒤를 이었다. 흑인과 라틴계 청소년이 백인 청소년에 비해 대부분의 활동에서 생성형 AI 활용도가 더 높았다. 한편 생성형 AI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서'(34%), '부정행위나 표절과 연관돼 있어서'(24%), '사용법을 몰라서'(23%), '사생활 침해나 정보 유출이 우려돼서'(22%) 등이 제시됐다. LGBTQ+ 청소년은 이성애자/시스젠더 청소년에 비해 정보의 부정확성이나 편견(34% vs. 14%), 재미 부족(36% vs. 9%)을 이유로 더 많이 꼽았다. 향후 10년간 생성형 AI가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41%가 긍정과 부정이 공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는 대체로 부정적, 16%는 대체로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했다. LGBTQ+ 청소년은 이성애자/시스젠더 청소년보다 부정적 영향을 예상하는 비율이 높았다(28% vs. 17%). 긍정적 기대감으로는 정보 접근성 향상으로 학업과 업무가 수월해질 것, 창의성이 증대될 것 등이 언급됐다. 우려 사항으로는 일자리 감소, AI의 인류 지배, 지적재산권 침해, 허위정보 확산, 사생활 침해 등이 제기됐다. 또 다른 설문에서 13-17세 청소년들은 어른들에게 "세상이 변하고 있다", "우리가 미래"라며 "AI가 미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일부는 "AI가 섬뜩하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지만, "AI가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된다"는 긍정적 의견도 있었다.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AI에 관심을 갖고 사용법을 배워 자신들을 지도해주길 바랐다. AI를 학습 보조 수단으로 활용하는 한편, 숙제 대신 해주는 것은 경계했다. 어른들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AI에게 묻고, 때로는 위안과 교감을 나누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AI가 왕따의 수단이 되거나, 부모님께 거짓말하는 데 쓰이기도 한다고 인정했다. 이번 조사는 생성형 AI가 교육계와 산업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임을 시사한다. 특히 소외계층 청소년의 건전한 AI 활용과 정신건강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동시에 AI가 초래할 잠재적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장점은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https://www.commonsensemedia.org/research/teen-and-young-adult-perspectives-on-generative-ai-patterns-of-use-excitements-and-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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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v4School, 학생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용 게임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Friv4School 웹사이트를 방문해보니 학생들을 위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온라인 게임들이 가득했습니다. 자동차 게임, 창의적인 게임, 소녀들을 위한 게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어 취향에 맞는 게임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Fireboy와 Watergirl 시리즈가 인기가 많았습니다. 두 캐릭터를 함께 조작하며 함정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게임인데, 협력과 전략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좋아 보였습니다. Friv4School에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게임들을 엄선해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이 무료로 즐길 수 있고,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이 사이트는 안전성도 중요하게 생각하더군요. 쿠키를 사용하지 않고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겠더군요. 12세 미만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부모님들도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즐거운 게임을 하면서도 동시에 유익한 것을 배울 수 있는 Friv4School.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교육용 게임 사이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시간 날 때 한번 둘러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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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교육자를 지원하는 ChatGPT의 세 가지 방법
OpenAI가 GPT Store의 모든 GPT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소식은 재정적 장벽 없이 맞춤형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교육자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LinkedIn, X(이전 트위터), Facebook을 통해 전 세계 교육자들에게 연락하여 GPT의 혜택을 어떻게 누리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GPT란 무엇인가요? GPT는 유료 ChatGPT 계정을 가진 사용자가 특정 작업을 위해 맞춤형 AI 챗봇을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많은 교육자들이 GPT를 활용하여 다양한 도전에 대응하는 독특한 도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OpenAI의 이메일에 따르면, "모든 ChatGPT 무료 사용자는 이제 GPT Store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어 AI 기술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비록 사용자가 비용 없이 GPT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지만, GPT를 생성하는 기능은 여전히 유료 계정에만 제공됩니다. 교사들의 역량 강화 GPT는 교육자들에게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교사들은 전통적으로 교육 기술 회사에 의존하여 필요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도구를 만듭니다. 이제는 GPT를 통해 자신들의 특정 필요에 맞춘 솔루션을 만들고, 작업을 자동화하며, 자신과 동료들에게 전문화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핀란드 Haaga-Helia 응용과학대학교의 선임 강사인 Antti Leppilampi는 코칭 세션을 향상시키기 위해 GPT를 사용합니다. 그는 "세션 동안 GPT를 통합하고 학생들에게 이후 GPT와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 프롬프트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제 GPT가 무료로 제공되므로 다른 수업에도 이를 통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성 덕분에 교육자들은 자유롭게 실험하고 널리 GPT를 통합할 수 있습니다. 교육자에게 좋은 세 가지 이유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GPT는 시간 소모적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교육자가 가르치는 데 더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미시간 Grand Blanc 고등학교의 컴퓨터 과학 교사인 Andrew Spiece는 "저는 매일 이를 사용하여 시험 결과를 분석하고 맞춤형 복습 자료를 생성합니다. 이는 완전히 게임 체인저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칸소 Gravette 고등학교의 과학 교사 Sue Cluck는 "학생들이 워크시트를 업로드하면 특정 문제 해결 과정을 안내하는 GPT를 만들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표준을 해체하고 해당 표준 기반의 특정 진술을 출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라고 공유했습니다. 개인화된 학습 경험 GPT는 도구를 개인화하여 개별 학생의 필요에 맞출 수 있습니다. 캐나다 오타와의 포괄적 교육 교사인 Jess Baron은 "저는 교육 및 학습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GPT를 개발했고, 2022년 도입 이후 AI를 실험하고 있습니다."라며 "커리큘럼 가이드, 접근성 제품 생성 효율성을 위한 가상 워드 월, 맞춤형 피드백 스크립트, 학습의 게임화, SMART 목표 내비게이터 등 다양한 GPT를 개발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접근 GPT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나리아 제도 Canterbury 학교의 인문학 교사 Jack Dougall은 "학생들과 함께 Internal Assessment와 Extended Essay에 대해 GPT를 공유했습니다. GPT는 페이지 번호와 함께 명확한 답변을 제공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와이 'Iolani 학교의 K-6 디자인 기술 교사 Michael Fricano II는 "학생의 블록 기반 프로그램을 분석하고 피드백과 디버깅 지원을 제공하는 GPT를 만들었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므로 학교 접근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교육자들의 가능성 확대 무료 GPT의 영향력은 즉각적인 교실 작업을 넘어섭니다. 스코틀랜드 ThingLink의 커뮤니티 매니저 Louise Jones는 고립된 교육자를 위한 광범위한 접근성을 강조합니다. "디지털 탈출 방 구조를 돕기 위해 GPT 도구를 개발했습니다. 이 도구는 AI 덕분에 몰입형 학습 경험을 훨씬 쉽게 만들기 때문에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방 탈출 체험하기) 교육 혁신 GPT에 대한 무료 접근은 교사가 단순히 AI 사용자가 아니라 창작자가 되는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이제 더 많은 교육자들이 AI의 힘을 활용하여 업무를 혁신하고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며 학생과 동료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비록 GPT 생성을 위한 기능은 여전히 유료 계정에 필요하지만, 기존 GPT를 무료로 사용하는 능력은 교육 및 학습 경험을 향상시키고 더 포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합니다. 교실에 GPT를 도입하기 전에 조직의 데이터 보호 절차를 따르십시오. 항상 학교, 대학 또는 대학의 책임 당국으로부터 지침을 구하십시오. 데이터 보호 규정을 준수하는 것은 학생과 교사의 정보를 보호하는 데 중요합니다. GPT의 통합은 교사의 전문성과 경험이 그들이 사용하는 기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미래를 약속합니다. 원문: https://www.forbes.com/sites/danfitzpatrick/2024/06/01/3-ways-chatgpt-is-supporting-innovative-educators-with-free-gpts/?sh=1088253112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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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혁신을 넘어, 모두를 위한 도구를 꿈꾸는 카페노노의 슬래시 페이지
카페노노 팀은 이전에 '호갱노노'라는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바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그들은 기술이 단순히 차별화의 요소가 아니라, 기술을 모르는 사람들도 더 잘 이뤄낼 수 있도록 돕는 효율적인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게 되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는 노션과 유사한 블록 방식의 에디터를 사용하여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템플릿과 디자인 옵션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페이지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협업 기능을 지원하여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하나의 페이지를 편집할 수 있어, 회의록 작성이나 프로젝트 진행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웨비나에서는 슬래시 페이지의 다양한 활용 사례도 공유되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거나, 스타트업에서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슬래시 페이지가 사용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는 단순한 웹사이트 제작 도구를 넘어, 사용자들의 아이디어 표현과 온라인 커뮤니티 형성을 돕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블로그, 포트폴리오 웹사이트 제작은 물론, 소규모 비즈니스의 온라인 진출, 동호회나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슬래시 페이지는 웹사이트 제작을 넘어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도구로서도 기능합니다. 실시간 협업 기능으로 팀 프로젝트나 공동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고, 내장된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 간의 소통과 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카페노노는 호객노노의 성공 경험을 발판 삼아, 기술의 혜택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슬래시 페이지는 이러한 그들의 비전을 반영하는 서비스로, 웹사이트 제작 분야의 혁신을 통해 사람들의 온라인 활동을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이번 웨비나를 통해 소개된 슬래시 페이지는 웹사이트 제작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신을 표현하고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며 온라인에서의 활동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슬래시 페이지는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누구나 손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과 소규모 커뮤니티의 온라인 진출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공유되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일조할 것입니다. 카페노노의 슬래시 페이지는 웹사이트 제작 영역에서의 혁신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보다 자유롭고 창의적인 온라인 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윤명희 대표가 웹사이트 제작과 협업을 위한 다용도 도구인 슬래시 페이지를 소개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기능과 한국적 특성을 강조합니다. 슬래시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커뮤니티와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다용도 도구: 슬래시 페이지 🖥 이번 웨비나에서는 카페 노노의 COO 조목련 님이 커뮤니티와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다용도 도구로서 슬래시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 문서 작성, 협업, 커뮤니티 웹 페이지를 위한 웹 빌더로 소개되는 Slash 페이지는 쉽고 직관적인 사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사이트를 꾸미고, 콘텐츠를 게시 및 공유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커뮤니티 회원을 초대 및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 웨비나에서는 위지위그 편집기, 커뮤니케이션 채널, 블로그 피드, 칸반 보드 기능 등 Slash Page의 기능을 소개합니다. 🌐 이러한 도구를 만든 CEO의 동기는 단순성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드는 것입니다. 👩 웨비나는 슬래시 페이지의 베타 테스트 초대와 함께 앞으로도 숨겨진 보석 같은 도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겠다는 약속으로 마무리됩니다. 슬래시 페이지를 소개합니다: 다용도 웹 구축 도구 Slash Page는 문서 작성, 협업, 커뮤니티 웹페이지를 위해 설계된 새로운 웹 빌더로 웹사이트, 블로그, 갤러리, 포트폴리오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도구는 특히 코딩 지식이 없는 사용자를 위해 사용하기 쉬운 웹 구축 도구가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를 사용하면 Notion에서 콘텐츠를 생성하고 이를 OpenAPI 또는 Super와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단한 링크를 사용하여 URL을 단축할 수 있어 특히 Notion 사용자에게 매우 사용자 친화적입니다. 음악 커뮤니티 웹사이트 설정 및 관리하기 고유한 커뮤니티 색상을 만들려면 표지 이미지를 설정하고 페이지 레이아웃에 장식 기능을 사용하세요. 필수 버튼을 추가하고 이미지와 동영상은 물론 회의록, 링크, 파일, 뉴스 기사 등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세요. 공지사항, 게시판, 더 깊은 토론을 위한 스레드 댓글을 지원하는 Slay라는 채팅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와 소통하세요. 또한 페이지 하단에 댓글 섹션을 추가하고 게시글에 대한 권한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사람들을 초대할 때 역할과 권한을 관리할 수 있으며, 특정 이메일 도메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자동으로 액세스 권한을 허용하는 옵션과 함께 이메일을 통해 자세한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의 다양한 기능 슬래시 페이지는 테마 사용자 지정, 갤러리 채널, 콘텐츠 구성, 동영상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홈페이지, 블로그, 포트폴리오, 협업 도구를 만들 수 있는 WYSIWYG 및 블록 편집기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잘 만들어진 템플릿을 쉽게 복제하고, 로그인하지 않고도 글을 작성하고 댓글을 달 수 있으며, 새로운 기능의 베타 테스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플랫폼은 한국어를 지원하며 최근에는 칸반 보드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쉽고 직관적인 슬래시 페이지 웹사이트 디자인 슬래시 페이지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쉽게 탐색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CEO의 비전은 모든 기술 수준의 사람들에게 간단하고 효율적인 웹사이트 제작 도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회사는 업계의 일반적인 문제에도 불구하고 정말 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 제작 플랫폼을 제공하여 시장의 격차를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부동산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구축 호개늘 플랫폼은 부동산 거래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창업자들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동기는 사람들이 어려운 일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클래스 커뮤니티를 커스터마이징하고,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추가하고, 버튼을 쉽게 만들 수 있어 기존에 노션에서 사용자가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해줍니다. 새로운 채널의 특징 및 기능 이 채널은 블로그 피드, 갤러리, 목록, 설문조사 등 다양한 콘텐츠 유형을 제공하며, 뉴스 공유를 위한 고유한 피드 형식을 제공합니다. 등록된 콘텐츠에 대한 주기적인 알림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위한 즉각적인 푸시 알림을 제공합니다. 이 플랫폼은 빠른 설정 조정, 테마 사용자 지정, 대화형 채팅 채널이 가능하며 쇼핑 블록 및 칸반 보드 기능과 같은 기능을 지원하여 내부 메시징, 로드맵 관리, 템플릿 기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중 사용자 페이지 작성 도구 소개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면 제공된 링크를 통해 협업 페이지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문서 작성, 뉴스레터, 고객 서비스 사이트, 채팅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 도구는 현재 단순성과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베타 테스트 중이며, 사용자들은 향후 개선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러 기능에 대한 Slash Page의 유연한 결제 정책 Slash Page는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비용이 높아질 수 있지만 각 기능을 개별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저렴할 수 있는 경쟁적인 과금 정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도구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아 교육용으로 널리 보급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숨겨진 유용한 도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개할 계획입니다. 디지털융합지식협동조합과 카페노노가 함께 진행한 웨비나에서 카페노노의 새로운 웹 빌더 서비스, '슬래시 페이지'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문서 작성, 협업, 커뮤니티, 웹페이지 제작, 블로그, 갤러리,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슬래시 페이지의 목표는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용법 1. 문서 작성 및 협업 슬래시 명령어: 슬래시(/)를 입력하여 텍스트, 이미지, 표, 링크 등 다양한 블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협업: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문서를 편집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이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2. 웹페이지 제작 커버 이미지 설정: 커버 이미지를 추가하여 페이지의 시각적 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버튼 추가: 페이지 내에 버튼을 추가하여 사용자가 다른 페이지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및 이미지 삽입: 텍스트와 이미지를 쉽게 삽입하여 페이지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커뮤니티 기능 채팅 채널: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팅 채널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공지 사항: 중요한 정보를 공지 사항으로 게시하여 모든 회원이 볼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시스템: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4. 자료 공유 파일 첨부: 문서에 필요한 파일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표 작성: 데이터를 정리하여 표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슬라이드: 여러 이미지를 슬라이드 형태로 삽입하여 시각적 자료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5. 커뮤니티 멤버 초대 이메일 초대: 이메일 도메인을 통해 대량으로 멤버를 초대할 수 있습니다. 권한 설정: 멤버들에게 읽기, 작성, 편집 등의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6. 블로그 및 갤러리 블로그 채널: 자신의 생각이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블로그 채널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갤러리: 다양한 이미지를 모아 갤러리 형태로 전시할 수 있습니다. 7. 템플릿 복제 커뮤니티 템플릿: 기존 커뮤니티를 템플릿으로 복제하여 새로운 커뮤니티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8. 칸반보드 프로젝트 관리: 칸반보드를 활용하여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작업 상태 파악: 각 작업의 진행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9. 커스터마이징 테마 설정: 페이지의 테마를 설정하여 시각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배경색 변경: 배경색을 변경하여 페이지의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클린 URL: 의미 있는 URL을 설정하여 페이지를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활용법 1. 커뮤니티 구축 슬래시 페이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커뮤니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학생들 간의 학습 커뮤니티, 회사 내부의 프로젝트 팀 커뮤니티, 취미 모임 커뮤니티 등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기능을 통해 회원들 간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며, 공지 사항을 통해 중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2. 블로그 운영 블로그 채널을 통해 개인 블로그나 기업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 이미지, 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게시하여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댓글 시스템을 통해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포트폴리오 작성 이미지 갤러리와 텍스트 블록을 활용하여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 디자이너, 작가 등 자신의 작업물을 효과적으로 전시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4. 프로젝트 관리 칸반보드를 활용하여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작업 상태를 공유하고, 각 작업의 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자료 저장 및 공유 문서 작성 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자료를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팀 회의록, 연구 자료, 교육 자료 등을 한 곳에 모아두고 필요할 때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파일 첨부 기능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자료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6. 이벤트 페이지 제작 슬래시 페이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이벤트 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미나, 워크숍, 콘서트 등의 이벤트 페이지를 만들어 참가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등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버튼과 링크 기능을 활용하여 참가자들이 쉽게 등록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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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크리에이트 2024: 업무의 미래를 다시 그리다
2024년 5월 24일,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가 'Redesigning the Future of Work(업무의 미래 재설계)'를 주제로 연례 행사 '캔바 크리에이트 2024'를 개최했습니다. LA 할리우드 파크의 유튜브 시어터에서 현장 행사가 열렸고, 온라인으로는 무려 300만 명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이는 지난해 250만 명에서 20% 증가한 수치입니다. 캔바에 따르면 현재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2억 명을 넘어섰습니다. 캔바 CEO 멜라니 퍼킨스는 기조연설에서 "지난 10여 년간 캔바는 모든 사람이 손쉽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제 향후 10년은 모든 조직이 창의성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캔바가 주목한 세 가지 트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의 급성장 업무용 도구의 범람 생성형 AI의 폭발적 성장 먼저 대대적으로 개편된 캔바 플랫폼이 공개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전면 도입해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코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했습니다. 나아가 브랜드 가이드라인 역시 완벽히 적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용자는 콘텐츠 제작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조직 내 주요 부서의 혁신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마케팅팀은 대량의 맞춤형 디자인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Bulk Create', 광고 제작과 게재를 한 곳에서 해결하는 '애드 인티그레이션', 검증된 마케팅 프로세스를 담은 템플릿 패키지 '워크 키트' 등을 선보였습니다. 세일즈 부서는 CRM 데이터 기반 맞춤형 자료 생성 기능 'Data Autofill', 영상 기반 제안 도구 'Canva 리코딩스', 고객 반응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인사이트 & 애널리틱스'를 통해 영업 자동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HR에서는 강력해진 사내 교육 플랫폼 'Canva 코스'와 임직원 정보 공유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센트럴 나리지 베이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교육 콘텐츠를 동영상, 프레젠테이션, 화이트보드 등 다양한 형태로 쉽게 제작하고, 수강 현황을 실시간 추적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팀은 지난해 인수한 어피니티와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작업을 캔바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환경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전문가급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협업과 자동화의 효율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 셈입니다. 한편 기업 고객을 위한 'Canva Enterprise' 서비스에는 보안과 관리 기능이 대폭 강화되었습니다. SSO 로그인, 중앙 집중식 라이선스 관리, AI 활용에 대한 프라이버시 통제 등을 제공해 대기업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시켰습니다. 캔바의 ESG 경영 또한 착실히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원 프린트 원 트리' 캠페인으로 심은 나무가 어느덧 1,000만 그루를 돌파했고, 전력 소비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는 한편, 최근에는 미국 일리노이 주에 커뮤니티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박수를 받은 코너는 단연 마지막을 장식한 랩 공연이었습니다. "Reimagination, Team Collaboration, Visually Designed♬"라는 후렴구는 현장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업무상 커뮤니케이션 대부분이 영상과 이미지로 이뤄지는 시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였습니다. '캔바 크리에이트 2024'는 자동화와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어떻게 글로벌 기업부터 소상공인, 교육자, 학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의 업무 방식을 혁신할 수 있을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세션마다 등장한 "매직(Magic)"이라는 단어는 기술이 가져올 창의성의 비약을 상징하는 동시에, 그 기저에는 사용자 중심의 깊이 있는 고민이 자리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120여 개국에서 223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캔바가 '일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놓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입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협업의 진화는 곧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도구의 진보"라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캔바에 따르면 전 세계 포춘 500대 기업의 95% 이상이 자사 플랫폼을 활용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창의적인 슈퍼히어로"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디자인 역량은 이제 직군을 불문하고 모든 근로자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문해력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캔바가 그려나갈 '업무의 미래'는 분명 보다 직관적이고, 역동적이며, 창의적일 것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창의성의 범위가 무한히 넓어지는 한편, 인간에게는 그 기술을 어떤 가치 있는 일에 활용할지 고민하고 협력하는 역할이 주어집니다. '재설계'라는 캔바 크리에이트 2024의 주제는 바로 이 지점을 향해 있었습니다. 플랫폼 기업을 넘어 일하는 방식 자체를 선도하려는 캔바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https://www.canva.com/whats-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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