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와 읽기 영역에서도 AI 기술은 다양하게 쓰인다. Padlet의 'I Can't Draw' 기능은 학생들이 텍스트로 묘사한 내용을 AI가 이미지로 생성해 주고, 이를 디지털 스토리텔링에 활용할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Blockalabs는 학생들이 묘사한 내용을 360도 사진으로 구현해 몰입감 있는 speaking/writing 활동을 가능케 한다. Diff-it는 뉴스 기사나 논픽션 글을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자동으로 변형해 주고, 어휘 설명과 퀴즈까지 생성해 읽기 활동을 지원한다. Emoji Translations는 문장을 이모티콘으로 번역하는 재미있는 도구로, speaking/writing 활동의 prompt로 활용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