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안내사항

[시즌5 에필로그] 뜨거운 여름을 가르며

풀칠
안녕하세요, 풀칠 팀입니다.
풀칠의 다섯 번째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참 뜨거운 여름이었네요. 이번에도 기꺼이 읽는 마음을 내어주신 풀칠러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에필로그 레터를 보냅니다.
혹시 시즌을 시작하며 슬쩍 말씀드렸던 풀칠 팀의 계획을 기억하시나요?
1.
더 많은 사람의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교류의 장도 만듭니다.
2.
뉴스레터는 ‘2개월 보내고 + 1개월 쉬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두 가지 계획이 어떻게 진행됐고, 진행되는 중이고, 진행될 예정인지 중심으로 얘기해보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한 달 잘 쉬고 10월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모두 무사히 지내시길!

외부 필진의 에세이를 함께 보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의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기존 풀칠 에디터뿐만 아니라 외부 필진의 에세이를 실었습니다. ‘여름’을 주제로 삼았던 이번 시즌에는 우럭, 사실은, 기정, 밤만쥬 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발송한 레터는 총 8편.
이와 관련해 한 풀칠러가 보내준 품앗이가 있습니다.
"원조맛집 풀칠팀분들이 써주시는 글도 좋지만 외부 필진분들이 써주시는 글도 별미네요.풀칠에 투고하려면 어떤 심사절차를 거쳐야 하는걸까요?"
앞으로도 풀칠에는 다양한 분의 이야기를 골고루 실을 예정입니다. 에디터들이 평소 눈여겨봤던 분께 글 한 편 써주십사 부탁을 드리기도 할 테지만, 투고를 포함해 풀칠러가 직접 참여를 제안할 수 있는 채널도 열어보려고 해요. 풀칠러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풀칠을 만들 수 있도록 차차 절차를 마련해 보겠습니다.

풀칠 홈페이지가 생겼습니다(여기)

‘더 많은 사람의 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한 시도는 이게 끝이 아닙니다(두둥). 풀칠도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요. 이곳에서는 에세이를 비롯한 레터 콘텐츠 외에 홈페이지 전용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 전용 콘텐츠로 ‘풀칠 외전’과 ‘풀터뷰’를 업로드 중입니다. 라인업은 점차 업데이트 될 예정이에요. 지금까지 나온 콘텐츠는 아래 링크를 누르면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보냈던 레터 콘텐츠 역시 코너별로 모아뒀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좀 더 편하게 살펴보세요(야망백수가 그린 풀칠툰과 풀칠러스케치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

풀칠러클럽 참가자를 모집합니다(여기)

밥벌이 에세이를 함께 쓸 풀칠러를 찾습니다. 짧은 초고를 세 편 쓰고 그 중 한 편을 골라 2,000자 내외의 에세이로 발전시켜봅니다. 모든 과정에는 풀칠 에디터와 다른 풀칠러들이 함께하며 글 내용에 대한 코멘트부터 퇴고를 위한 피드백까지 여러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포함됩니다.
🍚 기간: 3주(9/9~9/30)
🍚 장소: 온라인
🍚 인원: 최소 6명, 최대 10명
🍚 내용: 짧은 글 마감 3회, 긴 글 마감 1회, 온라인 모임 1회
🍚 참가비: 6만원(최대 5만원 환급 가능)
풀칠러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풀칠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모임 브랜드 ‘풀칠러클럽’입니다.
[밥벌이 에세이] 모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종 완성한 에세이가 풀칠 다음 시즌에 적합할 경우 기고를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풀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운영합니다(여기)

‘풀칠러클럽-라운지’는 풀칠 에디터와 풀칠러들이 모여 떠드는 공간입니다. 점심 메뉴를 함께 고민하고, 무사히 퇴근한 것에 축하를 나누고, 재밌게 본 콘텐츠에 대한 소감을 전하는 등 편하고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어쩌면 풀칠 에디터들의 내밀한 사정을 좀 더 잘 알게 되실지도…?
🍚 링크는 여기. 현재 정원은 15명이지만 차차 늘려갈 예정.
Subscribe to 'fullchill'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fullchill'!
Subscri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