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로 LLM을 활용한다면, 동시에 LLM이 활용되는 기능을 정의하면서 할루시네이션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다면, 더 나아가 할루시네이션으로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유저에게 가능성을 열어준다면, 이는 유저에게 자유도의 확대라는 의미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지금의 예시는 챗봇과의 대화이지만, 그건 게임의 퀘스트나 시나리오가 될 수도 있고, 소설 속 여정의 다음 스텝도 될 수 있겠죠. 시와 문학적 비유를 생성할 때 다양한 시적 표현을 위해 고의적으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도록 프롬프트를 넣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어찌되었든 제약을 풀면, 날아오르는 법인 것을 기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