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connecter
Accueil
인공지능, 그리고 교육
STORY.
S’abonner

커서 2.0, 커서 독자 모델 간단 사용 후기

라이프오브파이
커서에서 새로 도입된 자체 모델 Composer 성능이 꽤나 준수하다. 요금은 클로드 4.5 소넷의 반값에도 못 미치고 속도는 매우 빠르니 왠만한 작업에는 클로드 소넷을 사용하기 이전에 비용이 동일한 Composer 와 gpt-5-Codex 를 주로 사용해도 큰 무리가 없어 보인다.
요금을 코덱스와 동일하게 설정한 것은 모종의 자신감이 아닌가 한데, 요즘 코덱스도 잘 쓰고 있는 입장에서 당분간 컴포저로 작업을 해보려고 한다.
일단 간단히 커서 2.0에서 컴포저로 단 한문단의 프롬프트로 내가 요청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를 모두 적용한 프로젝트를 단 한번의 모듈 설치 오류 수정만으로 완성했고 속도도 매우 빨랐다. 특히 이번에 추가된 에이전트 모드 뷰를 사용해서 만들어봤는데, 아마도 러버블이나 기타 바이브 코딩 화면에 익숙하셨던 분들이라면 아무런 이질감 없이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코딩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에이전트 뷰는 코드 에디터를 숨기고, 오로지 대화 모드로 동작한다. 그리고 터미널도 백그라운드에서 모두 띄워준다.
물론 에이전트 화면에서도 터미널 윈도우와 코드 윈도우를 띄울 수는 있다. 이 경우 대화 창이 메인이고, 코드와 터미널이 서브 사이드 패널로 나타난다.
이렇게 쭉 다 알아서 자기가 다 작성하고, 컴포저로 만들었더니 전광석화과 같은 속도로 프로토타이핑이 가능했다. 나름 디자인도 요청에 맞게 유려하게 잘 만들어줌.
커서 2.0에서 대화창에 타이핑을 하면 터미널로 포커싱이 이동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오늘 또 한번의 업데이트로 인해 해결이 된것 같은 느낌이 있다. 윈드 서프와 번갈아가며, 하루에 두어번 업데이트를 하는 듯 한데, 대단한 업데이트 속도다.
이제 커서도 워낙에 복잡해지고 있어서, 신기능을 모두 사용할 기회도 잘 없다. 시간을 내어서 적응을 해야 하는 시대.
좀 더 사용해보면서 정리해볼 예정 -
라이프오브파이
LIFEOFPI
S’abonner à 'LIFEOFPI'
En vous abonnant à ce site, vous recevrez en avant-première les dernières mises à jour, comme les nouveaux articles, par notification et par e-mail.
Inscrivez-vous à Slashpage et abonnez-vous à 'LIFEOFPI' !
S’abon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