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번이면 모르겠는데, 초반 전형들을 다 합격해놓고 중요한 전형 중간 쯔음 이런 마음들이 생긴다는 것이다. 매번 나오는 성과급에, 회사에서 인정을 받는 분위기가 나도 모르게 너무 편안했나보다. 상반기보다 AI 활용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면서, 하반기인 지금은 서류 합격이 쉽지만은 않다. 다만, 내가 지금 넣고 있는 기업들은 배울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만한 곳이다. 다음 전형을 진행하는 기업이라면 진짜 열심히 준비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