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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09 하나님 앞에서 (열하 17:19-28)
19 유다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관습을 행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꾼의 손에 넘기시고 마침내 그의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21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나누시매 그들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더니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몰아 여호와를 떠나고 큰 죄를 범하게 하매 22 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이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23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5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26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앗수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니라 27 앗수르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니 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 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코로나 시대의 상징이었던 재택근무가 서서히 사라지는 분위기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계가 드러났죠? 우리 중 대부분은 나를 감시 · 감독하는 상사 앞에서라야 성실히 일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죠? 지난 10년간, 휘문은 사무실이 없어서 다들 재택근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가 좋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우리 삶도 그래요.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주님이 늘 동행하시기에 사실 ‘재택 신앙’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이라고 생각하면, 옷깃을 여미게되죠?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망하고 숨으려 할 때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망하는 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7:19-28
20240721 하나님의 이루심 (느헤미야 6:15-7:4)
제목: 하나님의 이루심 본문: 느헤미야 6:15-7:4 설교: 최대규 목사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16 우리의 모든 대적과 주위에 있는 이방 족속들이 이를 듣고 다 두려워하여 크게 낙담하였으니 그들이 우리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신 것을 앎이니라 17 또한 그 때에 유다의 귀족들이 여러 번 도비야에게 편지하였고 도비야의 편지도 그들에게 이르렀으니 18 도비야는 아라의 아들 스가냐의 사위가 되었고 도비야의 아들 여호하난도 베레갸의 아들 므술람의 딸을 아내로 맞이하였으므로 유다에서 그와 동맹한 자가 많음이라 19 그들이 도비야의 선행을 내 앞에 말하고 또 내 말도 그에게 전하매 도비야가 내게 편지하여 나를 두렵게 하고자 하였느니라 1 성벽이 건축되매 문짝을 달고 문지기와 노래하는 자들과 레위 사람들을 세운 후에 2 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가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충성스러운 사람이요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 중에서 뛰어난 자라 3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주민이 각각 자기가 지키는 곳에서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 4 그 성읍은 광대하고 그 주민은 적으며 가옥은 미처 건축하지 못하였음이니라 요즘 청년들은 7포세대라고 합니다. 연애 출산 내집마련 인관관계 꿈 희망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마치 성벽에 7개의 구멍이나 뚫려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우리들교회 청년세대는 7포세대가 아니라 7개를 이룬, 7성세대가 되길 바랍니다. 1. 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15-16) 15 성벽 역사가 오십이 일 만인 엘룰월 이십오일에 끝나매 드디어 엘룰월 25일만에 끝납니다. 시작도 어려웠지만 중간에 멈추지 않고 잘 끝내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나님이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끝내셨습니다. 훼파된 몸과 마음이 하나님이 작정하시고 느헤미야를 세우셔서 시작하셨고 끝냈습니다. 느헤미야는 고생했지만 자신의 공이라고 하진 않았고 백성들도 너무 고생했지만 백성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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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3 주일예배 낙심하지 않는 기도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2번 타자입니다. 2번타자는 득점이 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하는 것이 역할인데, 병살만 당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돌아다녔더니, 전도사님께서 ‘약한소리 하지 마세요’ 하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오실 그분이 누구실지, 그 역할을 준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큐티엠 단행본 편집부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혼합시다’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쟁할 만한 책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 한책에서 메모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메모에는 ‘헌신이 너무 힘들다, 단어 자체가 답답하다’ 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저도 헌신은 너무 어렵습니다. 요즘엔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 말이 저는 너무 부정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들의 영적 헌신은 영적 세신이라는 말을 생각해봤습니다. 우리의 죄를 보게 하는 헌신이라는 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을 친밀, 열정, 헌신이라는 삼각관계로 설명하는 예일대 교수님이 있습니다. 헌신은 단순히 헌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유지하려는 의지와 결정을 포함하고 있고 감정을 넘어 관계를 유지하려는 선택과 책임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결혼으로 나아가려고 해도, 출산, 양육까지도 헌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세대를 생각해 보면 결혼, 양육, 출산이 너무 두렵습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기성세대가 헌신을 보이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났습니다.
  1. 주일설교
송민창 목사님
누가복음 18:1-8
2025-04-06 주일예배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2025-04-06 주일예배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누가복음 21:29-38 김현우 목사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누가복음에 자주 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왕이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왕국을 의미합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국적이나 신분의 문제가 아닌, 영벌과 영생이 갈리는 구원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원하지 않는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와주십니다. 또 아무리 가까이 와도 우리가 알지 못하니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의 그날을 허락하셔서라도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이 땅에서 무너지고 망하는 사건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 것이 영원한 최고의 상급인 줄 믿습니다.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에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1. 주일설교
김현우 목사님
누가복음 21:29-38
2025 0202 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에 4:14, 요 1:14)
에스더 4: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나만을 위한 40년을 일했지만, 지난 2년간 아프리카에서 교직생활을 마치고 났더니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슈바이처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의사가 되었습니다. 이왕 의사가 될 바엔 최고의 의사가 되고자 서울대 의대를 목표했습니다. 그렇게 이루고나니 목표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나면, 올인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악인과 의인에게도 공평히 햇빛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처럼 저도 공평한 기회에 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특별히 저는 큰 어머니가 일본에서 시집을 오셨는데, 그분이 저희 집안에 복음을 전하게 되셨습니다. 큰아버지와 결혼하셔서 전라도에 오셔서 핍박을 받고 인고의 시간을 지나며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셨습니다. 유일한 크리스찬이셨던 큰 어머니를 자주 찾아 뵈었는데, 남편과 자식이 죽은 고통의 시간동안 교회에 계시면서 기도하셨고, 그를 통해 온 집안을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망한 인생 같지만 온 집안이 구원을 받는걸 보며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게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고, 그분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 찬양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는 고난 받는 대표적인 여인상입니다. 단양 출신의 인텔리셨는데, 반대로 사범대학에 입학이 좌절 되고,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시면서 남편의 폭력을 감당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매일 다른 여자를 데려오시는 여성 편력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어머니는 일방적인 피해를 받는 여성이셨고, 5살때 트라우마는 피가 터진 엄마 머리채를 잡고 다니는 아버지의 기억입니다. 매일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말리는 저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상처와 고통 속에서 처절한 인생을 사셨지만 강한 정신력과 통찰력으로 제가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힘을 쓰셨고, 팔순을 앞둔 나이에 자서전을 내시기도 했습니다. 어머니는 완벽주의가 있으셨고, 저는 저를 어머니와 동일시 하기도 하며 암 병원장으로 있으면서 힘든 사람들을 돕고, 의료선교를 하는 것들이 어머니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구원은 제 인생의 숙제였고, 아버지는 가해자라 불쌍하고 어머니는 피해자라 불쌍해서 두분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살았고, 눈물이 별로 없는데, 어머니의 임종을 보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제가 국제 사랑의 봉사단과 사랑의 병원을 설립하면서 고통 받는 사람을 섬기는 에너지가 생긴 것은 어머니와 나를 동일시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어머니의 모든 것을 사용하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1. 주일설교
황성주 박사 (이롬대표, 사랑의 공동체)
에스더 4:14, 요한복음 1:14
2025 0216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열하 17:29-41)
29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여러 산당들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들이 거주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30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 32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3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34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40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41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아버지, 여호와만을 경외하기를 원하지만 참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도 말씀을 들어야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7:29-41
2025 0126 돌이켜 떠나라 (열하 17:9-18)
9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10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11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12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일이라 13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지정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또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14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곧게 하기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그들 조상들의 목 같이 하여 15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뒤따라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따르지 말라 하신 사방 이방 사람을 따라 16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17 또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1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사 그들을 그의 앞에서 제거하시니 오직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하나님 아버지, 돌이켜 떠나라고 하십니다. 계속 우리의 주제가가 ‘돌이키고 살지니라’ ‘돌이켜 떠나라.’ 그런데 돌이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오늘도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 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요새 뉴스에서 그린란드 이야기가 자주 나오던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에요. 면적의 80%가 빙하라고 하는데요. 그린란드가 아주 관심이 많아서 트럼프가 사려고 하고, 덴마크는 안 팔려고 합니다. 근데 이 빙하도 녹았다 얼었다 하는데요. 나사 과학자들 조사에 따르면 빙하는 수백 년간 조금씩 녹아서 약해지다가 결국 2~3년 만에 크게 붕괴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점진적으로 녹던 것이 갑자기 무너지는 그 순간을 ‘티핑 포인트 (tipping point)’-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무너지는 순간-이라고 해요.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순간도 바로 이런 티핑 포인트예요. 오늘 본문이 그걸 분명히 보여주는데요. 이제 200년 넘게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으로 쌓이던 악이 결국은 와르르 무너져 내린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자세히 기록하셔서 우리에게 보여주세요. 이렇게 되지 말라고요. 이 악을 보면서 내 안에 있는 악에서 돌이켜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돌이켜 떠나기위해서는,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7:9-18
20240811 하나님의 꿈 (다니엘 4:1-18)
하나님의 꿈 본문: 다니엘 4:1-18 설교: 김영순 평원지기 1 느부갓네살 왕은 천하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리노라 원하노니 너희에게 큰 평강이 있을지어다 2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내게 행하신 이적과 놀라운 일을 내가 알게 하기를 즐겨 하노라 3 참으로 크도다 그의 이적이여, 참으로 능하도다 그의 놀라운 일이여,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요 그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4 나 느부갓네살이 내 집에 편히 있으며 내 궁에서 평강할 때에 5 한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두려워하였으니 곧 내 침상에서 생각하는 것과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으로 말미암아 번민하였었노라 6 이러므로 내가 명령을 내려 바벨론의 모든 지혜자들을 내 앞으로 불러다가 그 꿈의 해석을 내게 알게 하라 하였더라 7 그 때에 박수와 술객과 갈대아 술사와 점쟁이가 들어왔으므로 내가 그 꿈을 그들에게 말하였으나 그들이 그 해석을 내게 알려 주지 못하였느니라 8 그 후에 다니엘이 내 앞에 들어왔으니 그는 내 신의 이름을 따라 벨드사살이라 이름한 자요 그의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는 자라 내가 그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되 9 박수장 벨드사살아 네 안에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은즉 어떤 은밀한 것이라도 네게는 어려울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아노니 내 꿈에 본 환상의 해석을 내게 말하라 10 내가 침상에서 나의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이 이러하니라 내가 본즉 땅의 중앙에 한 나무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높이가 높더니 11 그 나무가 자라서 견고하여지고 그 높이는 하늘에 닿았으니 그 모양이 땅 끝에서도 보이겠고 12 그 잎사귀는 아름답고 그 열매는 많아서 만민의 먹을 것이 될 만하고 들짐승이 그 그늘에 있으며 공중에 나는 새는 그 가지에 깃들이고 육체를 가진 모든 것이 거기에서 먹을 것을 얻더라 13 내가 침상에서 머리 속으로 받은 환상 가운데에 또 본즉 한 순찰자, 한 거룩한 자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14 그가 소리 질러 이처럼 이르기를 그 나무를 베고 그 가지를 자르고 그 잎사귀를 떨고 그 열매를 헤치고 짐승들을 그 아래에서 떠나게 하고 새들을 그 가지에서 쫓아내라 15 그러나 그 뿌리의 그루터기를 땅에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동이고 그것을 들 풀 가운데에 두어라 그것이 하늘 이슬에 젖고 땅의 풀 가운데에서 짐승과 더불어 제 몫을 얻으리라 16 또 그 마음은 변하여 사람의 마음 같지 아니하고 짐승의 마음을 받아 일곱 때를 지내리라 17 이는 순찰자들의 명령대로요 거룩한 자들의 말대로이니 지극히 높으신 이가 사람의 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며 또 지극히 천한 자를 그 위에 세우시는 줄을 사람들이 알게 하려 함이라 하였느니라 18 나 느부갓네살 왕이 이 꿈을 꾸었나니 너 벨드사살아 그 해석을 밝히 말하라 내 나라 모든 지혜자가 능히 내게 그 해석을 알게 하지 못하였으나 오직 너는 능히 하리니 이는 거룩한 신들의 영이 네 안에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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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주일예배 구원을 위한 고난
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본문: 누가복음 22:63-71 설교: 김현중 목사 63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64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65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68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69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71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저는 올해 예배행정, 휘문 평원지기를 섬기고 있는 김현중 목사입니다. 구원을 위한 고난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요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보면 비슷한 그림들이 보이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AI가 삶에 깊숙히 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리서치에 따르면 AI가 내 삶에 해가 될 것이라는 답이 많았습니다. AI에 의해 정보가 왜곡되고 사건이 조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짜 뉴스에 의해 속을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남 일일때는 무관심하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거짓소문 만큼 힘든 것이 없는데요, 가짜뉴스는 한 사람의 인생을 빠르게 완전히 파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그 가짜뉴스에 의해 공회 앞에 서셨습니다. 창조주께서 죄인들에게 끌려가시고 폭행과 조롱을 당하시고 누명을 쓰십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모든 것을 참으셨을까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 놀라운 사랑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크고 작은 고난의 사건이 찾아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건은 나를 위해 주신 구원의 사건이기 때문에 지금의 고난을 어떻게 하면 잘 당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현중 목사
누가복음 22:63-71
네 의뢰가 무엇이냐? (열하 18:9-19)
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12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13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 한지라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6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성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17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하여금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그들이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 18 그들이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로서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가니 19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아버지 하나님, 오늘, 네 의뢰가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히스기야에게 네 의뢰는 무엇인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919년 3월 1일에 우리의 위대한 조상들이 그 무서운 일본 제국주의의 지배에 항거하여 독립 만세 운동을 일으킨 지 106주년을 맞습니다. 이건 5천 년 역사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그 당시 국민 중에 크리스천이 불과 1.6%에 지나지 않는 이런 소수였음에도 그 민족대표 33명 중에 크리스천이 16명이나 된 거예요. 그리고 전국에서 만세 운동이 일어난 지역의 분포도를 보면 75%가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사실이에요. 그리고 광복은 그 후에 26년 뒤인 1945년에 이루어지니까 사람들은 그 해의 3.1 만세 운동이 실패한 운동이었다고들 말하죠. 그러니까 이 눈앞에 바라보는 거 가지고 성공, 실패 이러시면 안 돼요. 그것은 성공한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의 의미를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그 고난도, 축복도 해석할 수가 없어요. 조선왕조에서 그 절대 전제주의 이런, 그것도 500년. 그전에 고려부터 그런 나라에서 갑자기 자유민주주의를 감당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했고요. 하나님은 붕당 정치 계급의 타파를 위해서 일제의 압제를 일정 기간 허락하셔야만 했다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류의 역사가 영적 전쟁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영적 전쟁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어요.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던 히스기야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에게 닥친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의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Think를 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8:9-19
2025 0223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열왕기하 18:1-8)
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주님, 어떻게 살았든지 어디로 가든 형통하였더라라는 삶으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오늘 어떻게하면 형통할 수 있는지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개혁과 형통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개혁에는 보통 많은 반대와 저항이 따라오기에 개혁자들은 고난을 통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마틴 루터도 95개조 반박문을 붙이고 나서 여러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복음이 승리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도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오랜 관습과 전통을 타파하는 일이라 반발이 매우 컸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다’고 합니다. 히스기야가 개혁을 하면서도 형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말씀을 통해서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3절) 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8:1-8
2025 0112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10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12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 제단을 보고 제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13 자기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불사르고 또 전제물을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14 또 여호와의 앞 곧 성전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새 제단과 여호와의 성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제단 북쪽에 그것을 두니라 15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침 번제물과 저녁 소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모든 국민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다 이 큰 제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라 오직 놋 제단은 내가 주께 여쭐 일에만 쓰게 하라 하매 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였더라 17 아하스 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내고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기고 또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려다가 돌판 위에 그것을 두며 18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옮겨 세웠더라 19 아하스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다윗과 같지 아니한 아하스 이야기가 지난 주에 이어서 16장 전체에 기록됩니다. 본받을 게 하나도 없는 아하스의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할애하는 것은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다윗과 같지 아니하고 영적 질서를 비틀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기지 못하고 빼앗깁니다. 해석이 아닌 해결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하스도 유다 왕들도 모두 가장 문제는 산당을 폐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하스는 산당 예배를 드리기까지 했습니다. 아하스의 이런 이야기를 역대하와 열왕기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아하스를 보게 하라고, 악의 평범성,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망할 때가 왔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6:10-20
2024 0630 온 성이 평온하더라 (열하 11:13-21)
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 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15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그를 대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모두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성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16 이에 그의 길을 열어 주매 그가 왕궁의 말이 다니는 길로 가다가 거기서 죽임을 당하였더라 17 여호야다가 왕과 백성에게 여호와와 언약을 맺어 여호와의 백성이 되게 하고 왕과 백성 사이에도 언약을 세우게 하매 18 온 백성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허물고 그 제단들과 우상들을 철저히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제사장이 관리들을 세워 여호와의 성전을 수직하게 하고 19 또 백부장들과 가리 사람과 호위병과 온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려와 호위병의 문 길을 통하여 왕궁에 이르매 그가 왕의 왕좌에 앉으니 20 온 백성이 즐거워하고 온 성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왕궁에서 칼로 죽였더라 21 요아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칠 세였더라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왕이 다스리는 나라예요. 그 왕이 세계 최고 부자라고 하더라구요. 돈이 많으니까 왕권도 강하겠죠? 그러나 강한만큼 질서가 잡혀있진 않더라구요. 사회적으로는 모계사회라, 가정의 질서가 잘 서지 않고 성 정체성도 가장 혼란스럽습니다. 여기도 구속사 복음의 씨앗이 잘 심기길 바랍니다. 왕의 씨를 지키며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기복으로 멀리멀리 떠내려가면 안되겠죠? 온 성이 평온하려면 어떡해야할까요? 띵크해봅시다 1. 진정한 반역을 할수도 있어야합니다. (13-16) 13 아달랴가 호위병과 백성의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 백성에게 이르러 14 보매 왕이 규례대로 단 위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셔 섰으며 온 백성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부는지라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20240714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열왕기하 12:4-16)
4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5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6 요아스 왕 제 23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7 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 8 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9 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 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10 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 11 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12 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 13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14 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15 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16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 중세 고딕양식 성당하면 하늘 높이 솟은 십자가 예배당이 생각나죠. 대표적인 건물로 쾰른 대성당입니다. 640년간 지어진 성당은, 완공 이후 전쟁을 거듭 파손되고 세워지길 반복했습니다. 세상 끝날까지 파손된 성전의 복구가 세상 끝날까지 진행 될 수도 있다합니다. 그러나 이 성전을 다니는 우리의 내적 성전이 세워지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죠. 오늘은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기 위해 어떡해야할 지 띵크해봅시다.
20240915 구원의 화살(열하 13:10-19)
구원의 화살 (열왕기하 13:10-19) 김양재 담임목사 10 유다의 왕 요아스의 제삼십칠 년에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육 년간 다스리며 11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모든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가운데 행하였더라 12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유다 왕 아마샤와 싸운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3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이스라엘 왕들과 함께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여로보암이 그 자리에 앉으니라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15 엘리사가 그에게 이르되 활과 화살들을 가져오소서 하는지라 활과 화살들을 그에게 가져오매 16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왕의 손으로 활을 잡으소서 하매 그가 손으로 잡으니 엘리사가 자기 손을 왕의 손 위에 얹고 17 이르되 동쪽 창을 여소서 하여 곧 열매 엘리사가 이르되 쏘소서 하는지라 곧 쏘매 엘리사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를 위한 구원의 화살 곧 아람에 대한 구원의 화살이니 왕이 아람 사람을 멸절하도록 아벡에서 치리이다 하니라 18 또 이르되 화살들을 집으소서 곧 집으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하는지라 이에 세 번 치고 그친지라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우리나라가 양궁을 제일 잘하잖아요? 언제나 양궁 금메달을 꼭 땄는데요, 실전과 똑같이 환경을 만들어놓고 연습했기 때문입니다. 훈련이 제일 중요합니다. 큐티를 하고 적용을 해둬야 실제 사건이 왔을 때 가능합니다. 오늘 죽음을 앞둔 엘리사가 요아스에게 쏘아라 하는데요, 오늘 추석을 맞아 쏘아야하는 구원의 화살을 알아봅시다 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 대해 쏘아야합니다.
2024 0804
이찬규 성공에 대한 뜻을 못 내려놓겠다. 해왔던 일 (아웃도어) 업종에 대한 열정. 주일성수가 문제가 되어 지금은 호텔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 아웃도어 쪽에 대한 미련이 크다. 하나님 뜻이 분명 아니라곤 하지만, 순종이 잘 안된다. 이번 주에 "십일조"에 대해 많이 묵상하게 됐다. 십일조를 안하고 있는데, 신앙 고백으로서 거기서부터 순종이 잘 안되는 것 같다. 또 십일조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어서 고민됐는데 또 무너졌다. 오늘 말씀 듣고, 하나님의 뜻을 정하기 위해서 십일조를 하는 적용을 해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피드백 모든 선택에서 내 뜻을 분별해보라고 했는데, 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상처를 받았다고 했듯. 찬규도 그 모습을 보면서 상처가 됐을텐데, 이 사건에서 다니엘처럼 "뜻을 정할 때" 하나님도 그 마음을 바꿔주실 수 있을 것 같다. 그 뜻을 어떻게 구할까에 대해서 묵상해보면 좋겠다. 안식 이력서 넣은 회사, 굉장히 유력하다고 생각햇던 회사 다 떨어졌다. 어떡하지라는생각이 든다. 결혼해야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오늘 큐티, 말씀들어도 아웃리치 한 줄로 요약하면 준비하는 기간동안 예배,나눔만 했는데 이 두가지를 쓰셨다. 그 교회 예배가 회복이 되었다. 피드백 안치훈 안식왈- 뜻을 정하여 술을 끊으세요, 사람은 살면서 술담배 둘중 하나는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다. 이번에 느낀건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술먹고 담배피면 맛탱이 가버린다. 담배는 이번에 무조건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웃리피 가서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김영광왈 - 담배말고 술을 끊어라 술이 문제다. 일단 양교 이번에 받으면서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양교 바든ㄴ걸로 박경찬 저도 양교 받기로 생각했습니다. 양교를 일단 하고 부서 섬기는문제를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다.
2024 0818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하 12:17-21)
모든 성물을 보냈더니 (열왕기하 12:17-21) 설교: 김양재 목사 17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18 유다의 왕 요아스가 그의 조상들 유다 왕 여호사밧과 여호람과 아하시야가 구별하여 드린 모든 성물과 자기가 구별하여 드린 성물과 여호와의 성전 곳간과 왕궁에 있는 금을 다 가져다가 아람 왕 하사엘에게 보냈더니 하사엘이 예루살렘에서 떠나갔더라 19 요아스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요아스의 신복들이 일어나 반역하여 실라로 내려가는 길 가의 밀로 궁에서 그를 죽였고 21 그를 쳐서 죽인 신복은 시므앗의 아들 요사갈과 소멜의 아들 여호사바드였더라 그는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마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저도 여러분이 너무 보고싶었어요! 여러 교회를 돌아다니며, 다들 큐티인에 관심이 많아지셨습니다. 아까 보신 것처럼 이미 쓰시게 된 곳, 9월부터 당장 써야겠다고 결단하신 교회들도 있었습니다. 열매들을 갖고 가니까 믿어주시더라구요. 이번 집회 때 감사함을 전합니다. 집회를 동안 많은 분들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나는 고멜이라는 편지, 허무한 개미는 제 남편얘기에요. 자기 간증, 자녀의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말씀이 들리는 은혜, 감사함을 이루 다 말할 수 없네요. 처음 경험하는 부흥회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그 힘든 남편과 영적대화를 하게 됐다고도 편지를 주시더라구요. 바로 이 사명때문에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있고 교회도 이 나라도 살게하시는 줄 믿습니다. 무슨 일을 하던 위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서 사명이 분명하면 위기에서도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1938년, 밀어붙인 뮌헨 협정은 체코 땅을 되찾으면 침공 위기를 막아질 줄 알았는데, 그 명분으로 2차대전이 열립니다. 위기때문에 해서는 안될 일을 했더면 어떻게 되는 지 알아봅시다. 1. 모든 수고가 헛것이 됩니다 (17-18절) 17 그 때에 아람 왕 하사엘이 올라와서 가드를 쳐서 점령하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오고자 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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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29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열하 15:27-38)
27 유다의 왕 아사랴 제오십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 년간 다스리며 2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9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 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점령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30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1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32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33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34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36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7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38 요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드디어 2024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을 찾아왔던 손님 가운데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신가요? 사람 손님일수도 사건 손님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거주할 처소를 세우리라는 표어대로 힘차게 달려 왔습니다. 올해 처음에 대구 채플을 시작으로 송구영신예배때는 광주 채플을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띵크 목회자 세미나, 띵크 트립을 하며 섬겼습니다. 곳곳에 도피성 교회, 안전하게 거주할 처소가 세워지길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이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 후원을 기쁘게 받으신 성령의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님중에는 생각하면 반갑고 감사한 분도 있지만 불청객도 있습니다. 오늘은 2명의 왕이 나옵니다. 북이스라엘 베가와 남유다 요담 왕입니다. 둘 다 하나님이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을 겪습니다.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시는 심판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5:27-38
2024 0908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열하 13:1-9)
간구하매 들으셨으니 (열왕기하 13:1-9)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1 유다의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의 제이십삼 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십칠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 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노하사 늘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더니 4 아람 왕이 이스라엘을 학대하므로 여호아하스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셨으니 이는 그들이 학대받음을 보셨음이라 5 여호와께서 이에 구원자를 이스라엘에게 주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아람 사람의 손에서 벗어나 전과 같이 자기 장막에 거하였으나 6 그들이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여로보암 집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 안에서 따라 행하며 또 사마리아에 아세라 목상을 그냥 두었더라 7 아람 왕이 여호아하스의 백성을 멸절하여 타작 마당의 티끌 같이 되게 하고 마병 오십 명과 병거 열 대와 보병 만 명 외에는 여호아하스에게 남겨 두지 아니하였더라 8 여호아하스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그의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9 여호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 아들 요아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요즘 간절히 기도하는 게 뭐에요? 너무 간절하여 안 들어주시면 삐질 것 같은 기도제목이 있으세요? 기도를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구하는대로 들어주시는 게 진짜 좋은 일일까요? 독일 신학자 디트리히 본 회퍼가 말하길,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주시지는 않지만 약속을 이뤄주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약속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은 약속에 근거한 우리 기도를 들어주세요. 우리의 모든 간구를 들어주세요. 매일 기도가 홈페이지에 올라옵니다. 새벽마다 예배당에서 간절히 기도하시는 성도분들이 계신데요, 반드시 하나님께서 간구를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 북이스라엘 이야기가 다시 나옵니다.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나옵니다. 하나님께 간구했더니 하나님이 들어주신다 합니다. 우리도 간구하매 들으셨으니를 우리의 삶의 결론으로 깨달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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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왕의 만세 (열왕기하 11:4-12)
4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5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 삼분의 일은 수르 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7 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 너희는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너희 대열을 침범하는 모든 자는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 하니 9 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 여호야다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와 안식일에 나가는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 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 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12 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11장 1절이 멸절로 시작해서 만세로 끝나네요.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멸절당하는 우리 삶이 예수만나 구원의 면류관 쓰고 왕의만세를 불러야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 1. 언약을 믿어야합니다. (4절) 4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 가리 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지나번 여호세바가 숨어서 왕의 씨를 지켰고, 오늘부터 전쟁이 시작됩니다. 요아스를 옷 입히고 사단과 전쟁해야합니다. 6년 지나고 7년째 될 때 D-DAY가 차니, 반역을 일으킵니다. 여호세바는 이미 목숨을 내놓고 왕의 씨 = 예수씨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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