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SUNDAY

주일예배 녹취
All
주일설교
수요설교
큐티
2025-04-20 주일예배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전도서 3:1-11)
1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의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셨다고합니다. 하나님이 지으시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 지 알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만드셨고, 하나님의 대단한 경륜은 감추어져있습니다. 또다른 창조주 예수님은 여자의 자궁 속 점으로 낮아지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 경륜을 나타내셨습니다. 부활과 영원한 생명이 담겨있습니다. 효과적인 도우시는 성령님으로 어떤 사람이라도 영생의 길로 갈 수 있게 도우셨습니다. 이 시간 예수님을 영접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심을 알아야 부활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1.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노고는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노고하면 듣기도 힘듭니다. 성경에서는 전도서에만 나오는 단어입니다. 우리 인생에 이를 악물고 버텨야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직장에서, 가정에서, 언제나 어렵고 버티기 힘든 고된 일들이 거듭 옵니다. 그것을 이겨내줄 돈과 힘과 사람을 찾아 나서게 됩니다. 그런데 그게 또 노고가 되고 맙니다. 이러나 저러나 참 수고스러운 삶입니다. 이 노고는 모든 심판의 결론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후손으로서, 죄인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어 죄인이 아니라 죄인으로 태어날 뿐입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전도서 3:1-11
2025-04-13 주일예배 구원을 위한 고난
제목: 구원을 위한 고난 본문: 누가복음 22:63-71 설교: 김현중 목사 63 지키는 사람들이 예수를 희롱하고 때리며 64 그의 눈을 가리고 물어 이르되 선지자 노릇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고 65 이 외에도 많은 말로 욕하더라 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68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69 그러나 이제부터는 인자가 하나님의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으리라 하시니 70 다 이르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들이 내가 그라고 말하고 있느니라 71 그들이 이르되 어찌 더 증거를 요구하리요 우리가 친히 그 입에서 들었노라 하더라 저는 올해 예배행정, 휘문 평원지기를 섬기고 있는 김현중 목사입니다. 구원을 위한 고난이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요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보면 비슷한 그림들이 보이시죠? 시간이 지날수록 AI가 삶에 깊숙히 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습니다. 리서치에 따르면 AI가 내 삶에 해가 될 것이라는 답이 많았습니다. AI에 의해 정보가 왜곡되고 사건이 조작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짜 뉴스에 의해 속을 가능성도 높아졌습니다. 남 일일때는 무관심하지만 피해자 입장에서 거짓소문 만큼 힘든 것이 없는데요, 가짜뉴스는 한 사람의 인생을 빠르게 완전히 파괴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이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그 가짜뉴스에 의해 공회 앞에 서셨습니다. 창조주께서 죄인들에게 끌려가시고 폭행과 조롱을 당하시고 누명을 쓰십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모든 것을 참으셨을까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 놀라운 사랑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을 따르는 우리에게도 크고 작은 고난의 사건이 찾아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화가 나서 힘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건은 나를 위해 주신 구원의 사건이기 때문에 지금의 고난을 어떻게 하면 잘 당할 수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현중 목사
누가복음 22:63-71
2025-04-06 주일예배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2025-04-06 주일예배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 누가복음 21:29-38 김현우 목사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35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36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하시니라 37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시니 38 모든 백성이 그 말씀을 들으려고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아가더라 누가복음에 자주 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왕이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왕국을 의미합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국적이나 신분의 문제가 아닌, 영벌과 영생이 갈리는 구원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본성적으로 하나님을 왕으로 원하지 않는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 나라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와주십니다. 또 아무리 가까이 와도 우리가 알지 못하니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해달별이 떨어지는 고난의 그날을 허락하셔서라도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이 땅에서 무너지고 망하는 사건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된 것이 영원한 최고의 상급인 줄 믿습니다. 가까이 온 하나님의 나라에서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려면, 우연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29 이에 비유로 이르시되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를 보라 30 싹이 나면 너희가 보고 여름이 가까운 줄을 자연히 아나니 31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리라 33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1. 주일설교
김현우 목사님
누가복음 21:29-38
2025-03-30 주일예배 기도하는 성전
누가복음19:45-20:8 45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7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48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1 하루는 예수께서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실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장로들과 함께 가까이 와서 2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내게 말하라 4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5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요 6 만일 사람으로부터라 하면 백성이 요한을 선지자로 인정하니 그들이 다 우리를 돌로 칠 것이라 하고 7 대답하되 어디로부터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니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김성철 장로입니다. 이 자리에 선 저를 보고 여러분들이 놀라시는 것보다 저는 더 놀라고 놀라다가 정신 차려보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제가 어떤 설명이 필요 없이 제가 이 자리에 왜 서 있는지 오늘 큐티 본문 누가복음 20장 2절을 통해 먼저 텔링하고 가겠습니다.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 권위를 준 이가 누구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정말 기가 막힌 말씀입니다. 예수님에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 장로들이 한 말을 장로가 된 제가 묵상하고 이 자리에서 나누게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의 권위로 저뿐 아니라 이곳에 한 분 한 분이 앉아계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오늘 말씀 45절에 나오는 이미 성전에서 내쫓기는 것이 마땅한 자, 46절에 나오는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하는 곳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던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가 2007년 10월 14일 반드시 이혼하리라 굳세게 마음먹은 채로 당시 5살이던 아들과 아내와 함께 저 오른쪽 뒤편에 앉아 있었고, 저희 가족 주변으로는 그 전날 목장에서 처음 만났던 목장 식구들이 혹시라도 제가 중간에 나가버릴까 걱정하며 에워싸고 포진해서 앉아 계셨다는 것을 나중에 들었습니다. 오직 이혼하기 위한 목적으로 단 한 번만 주일예배에 가준다는 약속을 하며 아내와 장모님에게 쓴 이혼서약서에 도장을 받고 왔던 그날 이후에도 끊임없이 예수님을 죽이려 했던 제가 2025년 주일예배의 자리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서 있는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권위이며 예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그래서 자격 없는 제가 감히 오늘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저를 어떻게 가르치시며, 여기까지 오게 하셨는지 나누려고 합니다. 말씀을 준비하며 때마다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하는 우리 가정과 교회, 기도하는 성전이 되어야 하는 저 자신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음에 회개가 되었고 지금도 온전히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쫓아내야 하는 강도가 제 안에 있음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 자리에 각자의 사연과 역할로 혼자 앉아 계시거나, 가족이 같이 앉아 있어도 다른 마음으로 위태롭게 계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분도 예수님의 권위가 없이 내 힘으로 이 자리에 앉아 계신 분은 단 한 분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 이 시간이 되어 가정과 목장과 일터, 내가 속한 그곳에서 나 한 사람이 예수님의 권위를 받고 그곳을 기도하는 집으로 만들기로 결단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예전의 저처럼 이 시간에도 말씀을 전하는 사람의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죽이려고 꾀하는 마음으로 앉아서 저를 노려보고 계시거나, 아예 오늘 담임 목사님도 안 계시니 자체 방학을 하신 분이 반드시 있을 텐데, 바로 그분들이 저처럼 이 자리에서 간증을 하고, 예수님의 권위를 받게 되실 그날이 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 주일설교
김성철 장로
누가복음 19:45-20:8
2025-03-23 주일예배 낙심하지 않는 기도
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2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2번 타자입니다. 2번타자는 득점이 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하는 것이 역할인데, 병살만 당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돌아다녔더니, 전도사님께서 ‘약한소리 하지 마세요’ 하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오실 그분이 누구실지, 그 역할을 준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큐티엠 단행본 편집부에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결혼합시다’를 준비하면서 여러 경쟁할 만한 책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에 한책에서 메모가 떨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 메모에는 ‘헌신이 너무 힘들다, 단어 자체가 답답하다’ 라고 쓰여있었습니다. 저도 헌신은 너무 어렵습니다. 요즘엔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 말이 저는 너무 부정적인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들의 영적 헌신은 영적 세신이라는 말을 생각해봤습니다. 우리의 죄를 보게 하는 헌신이라는 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랑을 친밀, 열정, 헌신이라는 삼각관계로 설명하는 예일대 교수님이 있습니다. 헌신은 단순히 헌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유지하려는 의지와 결정을 포함하고 있고 감정을 넘어 관계를 유지하려는 선택과 책임을 동반한다고 합니다. 결혼으로 나아가려고 해도, 출산, 양육까지도 헌신이 필요합니다. 지금 세대를 생각해 보면 결혼, 양육, 출산이 너무 두렵습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기성세대가 헌신을 보이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났습니다.
  1. 주일설교
송민창 목사님
누가복음 18:1-8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눅 15:25-32)
2025-03-16 주일예배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1번 타자입니다. 1번 타자의 덕목이 빠른 발인데, 그러면 체중이 적게 나가야하잖아요? 제가 일주일 사이에 5kg가 빠졌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양육 시기가 왔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양육을 준비하실텐데요, 제가 얼마나 집탕이며 돌탕인지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보게 될 말씀은 집에 있는 탕자 부분에 속합니다. 둘째 아들이 돌아오자 맏아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쁨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내 생각, 상대방의 생각이 다르면 분노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대방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며 우리의 마음을 묵상해보겠습니다. 1. 거부해도 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1. 주일설교
이상진 목사님
누가복음 15:25-32
상한 갈대 (열하 18:20-27)
20 네가 싸울 만한 계교와 용력이 있다고 한다마는 이는 입에 붙은 말 뿐이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였느냐 21 이제 네가 너를 위하여 저 상한 갈대 지팡이 애굽을 의뢰하도다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그의 손에 찔려 들어갈지라 애굽의 왕 바로는 그에게 의뢰하는 모든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22 너희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히스기야가 그들의 산당들과 제단을 제거하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명령하기를 예루살렘 이 제단 앞에서만 예배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셨나니 23 청하건대 이제 너는 내 주 앗수르 왕과 내기하라 네가 만일 말을 탈 사람을 낼 수 있다면 나는 네게 말 이천 마리를 주리라 24 네가 어찌 내 주의 신하 중 지극히 작은 지휘관 한 사람인들 물리치며 애굽을 의뢰하고 그 병거와 기병을 얻을 듯하냐 25 내가 어찌 여호와의 뜻이 아니고야 이제 이 곳을 멸하러 올라왔겠느냐 여호와께서 전에 내게 이르시기를 이 땅으로 올라와서 쳐서 멸하라 하셨느니라 하는지라 26 힐기야의 아들 엘리야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알아듣겠사오니 청하건대 아람 말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시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이 듣는 데서 유다 말로 우리에게 말씀하지 마옵소서 27 랍사게가 그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네 주와 네게만 이 말을 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성 위에 앉은 사람들도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게 하고 자기의 소변을 마시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하고 아버지, 상한 갈대를 꺾지 말라고 하시는데, 주님, 누가 상한 갈대인지, 또 이 상한 갈대 같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우리 인생이 꼭 상한 갈대입니다. 어차피 죽을 거 그냥 꺾어버리면 그만인데 우리 주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건강하게 잘 사는 것보다 구원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만을 경외하고, 의뢰하여 만사형통을 경험한 히스기야에게 나라가 망하게 된 어마어마한 고난이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우뚝 솟은 나무 같은 인생이 되고 싶지만, 현실은 상한 갈대이기에 칭찬보다는 조롱을 받습니다. 랍사게의 일장 연설을 통해서 상한 갈대 같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될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상한 갈대 같은 우리 인생은,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8:20-27
네 의뢰가 무엇이냐? (열하 18:9-19)
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10 삼 년 후에 그 성읍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 왕의 제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11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12 이는 그들이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 그의 언약과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더라 13 히스기야 왕 제십사년에 앗수르의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점령하매 14 유다의 왕 히스기야가 라기스로 사람을 보내어 앗수르 왕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나를 떠나 돌아가소서 왕이 내게 지우시는 것을 내가 당하리이다 하였더니 앗수르 왕이 곧 은 삼백 달란트와 금 삼십 달란트를 정하여 유다 왕 히스기야에게 내게 한지라 15 히스기야가 이에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 곳간에 있는 은을 다 주었고 16 또 그 때에 유다 왕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성전 문의 금과 자기가 모든 기둥에 입힌 금을 벗겨 모두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라 17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하여금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그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그들이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 18 그들이 왕을 부르매 힐기야의 아들로서 왕궁의 책임자인 엘리야김과 서기관 셉나와 아삽의 아들 사관 요아가 그에게 나가니 19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말하라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이 네가 의뢰하는 이 의뢰가 무엇이냐 아버지 하나님, 오늘, 네 의뢰가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히스기야에게 네 의뢰는 무엇인지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919년 3월 1일에 우리의 위대한 조상들이 그 무서운 일본 제국주의의 지배에 항거하여 독립 만세 운동을 일으킨 지 106주년을 맞습니다. 이건 5천 년 역사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인데요. 그 당시 국민 중에 크리스천이 불과 1.6%에 지나지 않는 이런 소수였음에도 그 민족대표 33명 중에 크리스천이 16명이나 된 거예요. 그리고 전국에서 만세 운동이 일어난 지역의 분포도를 보면 75%가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사실이에요. 그리고 광복은 그 후에 26년 뒤인 1945년에 이루어지니까 사람들은 그 해의 3.1 만세 운동이 실패한 운동이었다고들 말하죠. 그러니까 이 눈앞에 바라보는 거 가지고 성공, 실패 이러시면 안 돼요. 그것은 성공한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의 의미를 성경적 관점으로 해석하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주신 그 고난도, 축복도 해석할 수가 없어요. 조선왕조에서 그 절대 전제주의 이런, 그것도 500년. 그전에 고려부터 그런 나라에서 갑자기 자유민주주의를 감당하기에는 시간이 필요했고요. 하나님은 붕당 정치 계급의 타파를 위해서 일제의 압제를 일정 기간 허락하셔야만 했다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 관점에서 보면 모든 인류의 역사가 영적 전쟁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영적 전쟁이 곳곳에 기록되어 있어요.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던 히스기야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에게 닥친 사건을 보면서 우리가 진정으로 의뢰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함께 Think를 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8:9-19
2025 0223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열왕기하 18:1-8)
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4 그가 여러 산당들을 제거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6 곧 그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그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7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8 그가 블레셋 사람들을 쳐서 가사와 그 사방에 이르고 망대에서부터 견고한 성까지 이르렀더라 주님, 어떻게 살았든지 어디로 가든 형통하였더라라는 삶으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오늘 어떻게하면 형통할 수 있는지 듣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개혁과 형통이라는 말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개혁에는 보통 많은 반대와 저항이 따라오기에 개혁자들은 고난을 통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마틴 루터도 95개조 반박문을 붙이고 나서 여러 고난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복음이 승리했습니다. 오늘 히스기야도 유다 역사상 가장 과감한 종교 개혁을 단행했습니다. 오랜 관습과 전통을 타파하는 일이라 반발이 매우 컸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했다’고 합니다. 히스기야가 개혁을 하면서도 형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이었을까요? 말씀을 통해서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3절) 1 이스라엘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삼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비요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3 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8:1-8
2025 0216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열하 17:29-41)
29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이 지은 여러 산당들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들이 거주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30 바벨론 사람들은 숙곳브놋을 만들었고 굿 사람들은 네르갈을 만들었고 하맛 사람들은 아시마를 만들었고 31 아와 사람들은 닙하스와 다르닥을 만들었고 스발와임 사람들은 그 자녀를 불살라 그들의 신 아드람멜렉과 아남멜렉에게 드렸으며 32 그들이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들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33 이와 같이 그들이 여호와도 경외하고 또한 어디서부터 옮겨왔든지 그 민족의 풍속대로 자기의 신들도 섬겼더라 34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40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41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아버지, 여호와만을 경외하기를 원하지만 참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여호와만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도 말씀을 들어야겠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7:29-41
2025 0209 하나님 앞에서 (열하 17:19-28)
19 유다도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만든 관습을 행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온 족속을 버리사 괴롭게 하시며 노략꾼의 손에 넘기시고 마침내 그의 앞에서 쫓아내시니라 21 이스라엘을 다윗의 집에서 찢어 나누시매 그들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을 왕으로 삼았더니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을 몰아 여호와를 떠나고 큰 죄를 범하게 하매 22 이스라엘 자손이 여로보암이 행한 모든 죄를 따라 행하여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므로 23 여호와께서 그의 종 모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대로 드디어 이스라엘을 그 앞에서 내쫓으신지라 이스라엘이 고향에서 앗수르에 사로잡혀 가서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24 앗수르 왕이 바벨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에서 사람을 옮겨다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매 그들이 사마리아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성읍에 거주하니라 25 그들이 처음으로 거기 거주할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시매 몇 사람을 죽인지라 26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앗수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께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옮겨 거주하게 하신 민족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하므로 그들의 신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에 보내매 그들을 죽였사오니 이는 그들이 그 땅 신의 법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니라 27 앗수르 왕이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그 곳에서 사로잡아 온 제사장 한 사람을 그 곳으로 데려가되 그가 그 곳에 가서 거주하며 그 땅 신의 법을 무리에게 가르치게 하라 하니 28 이에 사마리아에서 사로잡혀 간 제사장 중 한 사람이 와서 벧엘에 살며 백성에게 어떻게 여호와 경외할지를 가르쳤더라 코로나 시대의 상징이었던 재택근무가 서서히 사라지는 분위기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계가 드러났죠? 우리 중 대부분은 나를 감시 · 감독하는 상사 앞에서라야 성실히 일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죠? 지난 10년간, 휘문은 사무실이 없어서 다들 재택근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가 좋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우리 삶도 그래요.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주님이 늘 동행하시기에 사실 ‘재택 신앙’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이라고 생각하면, 옷깃을 여미게되죠? 그러나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도망하고 숨으려 할 때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게 망하는 길인데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 앞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7:19-28
2025 0202 나의 생애를 흐르는 구속사의 강 (에 4:14, 요 1:14)
에스더 4: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요한복음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나만을 위한 40년을 일했지만, 지난 2년간 아프리카에서 교직생활을 마치고 났더니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슈바이처처럼 나도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의사가 되었습니다. 이왕 의사가 될 바엔 최고의 의사가 되고자 서울대 의대를 목표했습니다. 그렇게 이루고나니 목표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목표를 정하고나면, 올인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악인과 의인에게도 공평히 햇빛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처럼 저도 공평한 기회에 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특별히 저는 큰 어머니가 일본에서 시집을 오셨는데, 그분이 저희 집안에 복음을 전하게 되셨습니다. 큰아버지와 결혼하셔서 전라도에 오셔서 핍박을 받고 인고의 시간을 지나며 복음을 받아들이게 되셨습니다. 유일한 크리스찬이셨던 큰 어머니를 자주 찾아 뵈었는데, 남편과 자식이 죽은 고통의 시간동안 교회에 계시면서 기도하셨고, 그를 통해 온 집안을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망한 인생 같지만 온 집안이 구원을 받는걸 보며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하는게 틀림없다는 생각을 하고, 그분께 감사하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 찬양 드립니다. 저희 어머니는 고난 받는 대표적인 여인상입니다. 단양 출신의 인텔리셨는데, 반대로 사범대학에 입학이 좌절 되고, 원하지 않는 결혼을 하시면서 남편의 폭력을 감당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매일 다른 여자를 데려오시는 여성 편력을 가진 분이셨습니다. 어머니는 일방적인 피해를 받는 여성이셨고, 5살때 트라우마는 피가 터진 엄마 머리채를 잡고 다니는 아버지의 기억입니다. 매일 엄마를 때리는 아버지를 말리는 저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상처와 고통 속에서 처절한 인생을 사셨지만 강한 정신력과 통찰력으로 제가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힘을 쓰셨고, 팔순을 앞둔 나이에 자서전을 내시기도 했습니다. 어머니는 완벽주의가 있으셨고, 저는 저를 어머니와 동일시 하기도 하며 암 병원장으로 있으면서 힘든 사람들을 돕고, 의료선교를 하는 것들이 어머니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구원은 제 인생의 숙제였고, 아버지는 가해자라 불쌍하고 어머니는 피해자라 불쌍해서 두분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며 살았고, 눈물이 별로 없는데, 어머니의 임종을 보며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제가 국제 사랑의 봉사단과 사랑의 병원을 설립하면서 고통 받는 사람을 섬기는 에너지가 생긴 것은 어머니와 나를 동일시 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어머니의 모든 것을 사용하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1. 주일설교
황성주 박사 (이롬대표, 사랑의 공동체)
에스더 4:14, 요한복음 1:14
2025 0126 돌이켜 떠나라 (열하 17:9-18)
9 이스라엘의 자손이 점차로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10 모든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목상과 아세라 상을 세우고 11 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 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며 12 또 우상을 섬겼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행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일이라 13 여호와께서 각 선지자와 각 선견자를 통하여 이스라엘과 유다에게 지정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돌이켜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 나의 명령과 율례를 지키되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명령하고 또 내 종 선지자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전한 모든 율법대로 행하라 하셨으나 14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목을 곧게 하기를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던 그들 조상들의 목 같이 하여 15 여호와의 율례와 여호와께서 그들의 조상들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과 경계하신 말씀을 버리고 허무한 것을 뒤따라 허망하며 또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따르지 말라 하신 사방 이방 사람을 따라 16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모든 명령을 버리고 자기들을 위하여 두 송아지 형상을 부어 만들고 또 아세라 목상을 만들고 하늘의 일월 성신을 경배하며 또 바알을 섬기고 17 또 자기 자녀를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복술과 사술을 행하고 스스로 팔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1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심히 노하사 그들을 그의 앞에서 제거하시니 오직 유다 지파 외에는 남은 자가 없으니라 하나님 아버지, 돌이켜 떠나라고 하십니다. 계속 우리의 주제가가 ‘돌이키고 살지니라’ ‘돌이켜 떠나라.’ 그런데 돌이키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얼마나 어려운지 오늘도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 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요새 뉴스에서 그린란드 이야기가 자주 나오던데요. 세계에서 가장 큰 섬이에요. 면적의 80%가 빙하라고 하는데요. 그린란드가 아주 관심이 많아서 트럼프가 사려고 하고, 덴마크는 안 팔려고 합니다. 근데 이 빙하도 녹았다 얼었다 하는데요. 나사 과학자들 조사에 따르면 빙하는 수백 년간 조금씩 녹아서 약해지다가 결국 2~3년 만에 크게 붕괴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점진적으로 녹던 것이 갑자기 무너지는 그 순간을 ‘티핑 포인트 (tipping point)’-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무너지는 순간-이라고 해요.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순간도 바로 이런 티핑 포인트예요. 오늘 본문이 그걸 분명히 보여주는데요. 이제 200년 넘게 조금씩 조금씩 점진적으로 쌓이던 악이 결국은 와르르 무너져 내린 거예요. 하나님이 이걸 자세히 기록하셔서 우리에게 보여주세요. 이렇게 되지 말라고요. 이 악을 보면서 내 안에 있는 악에서 돌이켜 떠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돌이켜 떠나기위해서는,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7:9-18
2025 0119 종이 되어(열하 17:1-8)
1 유다의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다만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3 앗수르의 왕 살만에셀이 올라오니 호세아가 그에게 종이 되어 조공을 드리더니 4 그가 애굽의 왕 소에게 사자들을 보내고 해마다 하던 대로 앗수르 왕에게 조공을 드리지 아니하매 앗수르 왕이 호세아가 배반함을 보고 그를 옥에 감금하여 두고 5 앗수르 왕이 올라와 그 온 땅에 두루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 그 곳을 삼 년간 에워쌌더라 6 호세아 제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고산 강 가에 있는 할라와 하볼과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7 이 일은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애굽의 왕 바로의 손에서 벗어나게 하신 그 하나님 여호와께 죄를 범하고 또 다른 신들을 경외하며 8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규례와 이스라엘 여러 왕이 세운 율례를 행하였음이라 스마트폰 잃어버린 적 있으세요? 요즘은 전화 안에 모든 정보가 있어 한 번 잃어버리면 큰일입니다. 한 조사에서, 한국 사람들은 하루 평균 5시간 화면을 본다고 해요. 잠자고 일하는 시간 다음으로 많지 않나 싶은데요, 스마트폰의 종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이스라엘 마지막 왕 호세아가 나옵니다.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호세아가 이름 값 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오히려 세상 왕의 종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모습 깨달으라고 주신 말씀입니다. 종이 되어 사는 인생이 어떤 것인지, 누구의 종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세상 왕이 두려워 조공을 드립니다. (1-3) 1 유다의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구 년간 다스리며 2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다만 그 전 이스라엘 여러 왕들과 같이 하지는 아니하였더라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7:1-8
2025 0112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10 아하스 왕이 앗수르의 왕 디글랏 빌레셀을 만나러 다메섹에 갔다가 거기 있는 제단을 보고 아하스 왕이 그 제단의 모든 구조와 제도의 양식을 그려 제사장 우리야에게 보냈더니 11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오기 전에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이 다메섹에서 보낸 대로 모두 행하여 제사장 우리야가 제단을 만든지라 12 왕이 다메섹에서 돌아와 제단을 보고 제단 앞에 나아가 그 위에 제사를 드리되 13 자기의 번제물과 소제물을 불사르고 또 전제물을 붓고 수은제 짐승의 피를 제단에 뿌리고 14 또 여호와의 앞 곧 성전 앞에 있던 놋 제단을 새 제단과 여호와의 성전 사이에서 옮겨다가 그 제단 북쪽에 그것을 두니라 15 아하스 왕이 제사장 우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아침 번제물과 저녁 소제물과 왕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모든 국민의 번제물과 그 소제물과 전제물을 다 이 큰 제단 위에 불사르고 또 번제물의 피와 다른 제물의 피를 다 그 위에 뿌리라 오직 놋 제단은 내가 주께 여쭐 일에만 쓰게 하라 하매 16 제사장 우리야가 아하스 왕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였더라 17 아하스 왕이 물두멍 받침의 옆판을 떼내고 물두멍을 그 자리에서 옮기고 또 놋바다를 놋소 위에서 내려다가 돌판 위에 그것을 두며 18 또 안식일에 쓰기 위하여 성전에 건축한 낭실과 왕이 밖에서 들어가는 낭실을 앗수르 왕을 두려워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옮겨 세웠더라 19 아하스가 행한 그 남은 사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0 아하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 열조와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히스기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다윗과 같지 아니한 아하스 이야기가 지난 주에 이어서 16장 전체에 기록됩니다. 본받을 게 하나도 없는 아하스의 이야기를, 이렇게 많이 할애하는 것은 우리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다윗과 같지 아니하고 영적 질서를 비틀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기지 못하고 빼앗깁니다. 해석이 아닌 해결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하스도 유다 왕들도 모두 가장 문제는 산당을 폐하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아하스는 산당 예배를 드리기까지 했습니다. 아하스의 이런 이야기를 역대하와 열왕기에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5년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아하스를 보게 하라고, 악의 평범성,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망할 때가 왔다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6:10-20
2024 1229 보내어 치게 하셨더라 (열하 15:27-38)
27 유다의 왕 아사랴 제오십이년에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이십 년간 다스리며 2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29 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앗수르 왕 디글랏 빌레셀이 와서 이욘과 아벨벳 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온 땅을 점령하고 그 백성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옮겼더라 30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이십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반역하여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쳐서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1 베가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32 이스라엘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이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33 나이가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34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35 오직 산당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성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36 요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7 그 때에 여호와께서 비로소 아람 왕 르신과 르말랴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게 하셨더라 38 요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그의 조상 다윗 성에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 아들 아하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드디어 2024년 마지막 주일입니다. 지난 1년 여러분을 찾아왔던 손님 가운데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신가요? 사람 손님일수도 사건 손님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거주할 처소를 세우리라는 표어대로 힘차게 달려 왔습니다. 올해 처음에 대구 채플을 시작으로 송구영신예배때는 광주 채플을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띵크 목회자 세미나, 띵크 트립을 하며 섬겼습니다. 곳곳에 도피성 교회, 안전하게 거주할 처소가 세워지길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이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 후원을 기쁘게 받으신 성령의 선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님중에는 생각하면 반갑고 감사한 분도 있지만 불청객도 있습니다. 오늘은 2명의 왕이 나옵니다. 북이스라엘 베가와 남유다 요담 왕입니다. 둘 다 하나님이 보내어 치게 하시는 심판을 겪습니다. 여호와께서 보내어 치시는 심판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열왕기하 15:27-38
2024 1222 평생 자기 손에 (열하 15:16-22)
16 그 때에 므나헴이 디르사에서 와서 딥사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사람과 그 사방을 쳤으니 이는 그들이 성문을 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러므로 그들이 그 곳을 치고 그 가운데에 아이 밴 부녀를 갈랐더라 17 유다 왕 아사랴 제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십 년간 다스리며 18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평생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19 앗수르 왕 불이 와서 그 땅을 치려 하매 므나헴이 은 천 달란트를 불에게 주어서 그로 자기를 도와 주게 함으로 나라를 자기 손에 굳게 세우고자 하여 20 그 은을 이스라엘 모든 큰 부자에게서 강탈하여 각 사람에게 은 오십 세겔씩 내게 하여 앗수르 왕에게 주었더니 이에 앗수르 왕이 되돌아가 그 땅에 머물지 아니하였더라 21 므나헴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2 므나헴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고 그의 아들 브가히야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23 유다의 왕 아사랴 제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이 년간 다스리며 24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로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한지라 25 그 장관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반역하여 사마리아 왕궁 호위소에서 왕과 아르곱과 아리에를 죽이되 길르앗 사람 오십 명과 더불어 죽이고 대신하여 왕이 되었더라 26 브가히야의 남은 사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니라 우리는 돈이나, 힘이나, 인기를 가득 채우면 행복할 것 같아서 ‘평생 자기 손에’ 움켜쥐려고 애쓰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 채워지지도 않고, 채운다 해도 그것이 우리를 구원하지 못합니다(자원의 저주). 우리 므나헴이 우리의 모습을 대표해서 보여주는 므나헴을 통해 ‘평생 자기 손에’ 움켜쥐려는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평생 자기 손에> 움켜쥐려는 삶은 1. 폭력이 삶을 지배합니다(16-18절)
  1. 주일설교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5:16-22
20241117 돌이키고 살지니라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버지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그의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찌 됨이냐 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이스라엘 가운데에서 다시는 이 속담을 쓰지 못하게 되리라 4 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버지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그의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으리라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이 아니냐 26 만일 의인이 그 공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그로 말미암아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는 것이요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하지 아니하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하지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하지 아니한 것 아니냐 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31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죽을 자가 죽는 것도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1.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에스겔 18:1-4, 23-32
20241110 돌아온 언약궤 (삼상6:1-15)
주일예배 본문: 사무엘상 6:1-15 제목: 돌아온 언약궤 박재현 목사님 1 여호와의 궤가 블레셋 사람들의 지방에 있은 지 일곱 달이라 2 블레셋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복술자들을 불러서 이르되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까 그것을 어떻게 그 있던 곳으로 보낼 것인지 우리에게 가르치라 3 그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신의 궤를 보내려거든 거저 보내지 말고 그에게 속건제를 드려야 할지니라 그리하면 병도 낫고 그의 손을 너희에게서 옮기지 아니하는 이유도 알리라 하니 4 그들이 이르되 무엇으로 그에게 드릴 속건제를 삼을까 하니 이르되 블레셋 사람의 방백의 수효대로 금 독종 다섯과 금 쥐 다섯 마리라야 하리니 너희와 너희 통치자에게 내린 재앙이 같음이니라 5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독한 종기의 형상과 땅을 해롭게 하는 쥐의 형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신께 영광을 돌리라 그가 혹 그의 손을 너희와 너희의 신들과 너희 땅에서 가볍게 하실까 하노라 6 애굽인과 바로가 그들의 마음을 완악하게 한 것 같이 어찌하여 너희가 너희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겠느냐 그가 그들 중에서 재앙을 내린 후에 그들이 백성을 가게 하므로 백성이 떠나지 아니하였느냐 7 그러므로 새 수레를 하나 만들고 멍에를 메어 보지 아니한 젖 나는 소 두 마리를 끌어다가 소에 수레를 메우고 그 송아지들은 떼어 집으로 돌려보내고 8 여호와의 궤를 가져다가 수레에 싣고 속건제로 드릴 금으로 만든 물건들은 상자에 담아 궤 곁에 두고 그것을 보내어 가게 하고 9 보고 있다가 만일 궤가 그 본 지역 길로 올라가서 벧세메스로 가면 이 큰 재앙은 그가 우리에게 내린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를 친 것이 그의 손이 아니요 우연히 당한 것인 줄 알리라 하니라 10 그 사람들이 그같이 하여 젖 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수레를 메우고 송아지들은 집에 가두고 11 여호와의 궤와 및 금 쥐와 그들의 독종의 형상을 담은 상자를 수레 위에 실으니 12 암소가 벧세메스 길로 바로 행하여 대로로 가며 갈 때에 울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블레셋 방백들은 벧세메스 경계선까지 따라 가니라 13 벧세메스 사람들이 골짜기에서 밀을 베다가 눈을 들어 궤를 보고 그 본 것을 기뻐하더니 14 수레가 벧세메스 사람 여호수아의 밭 큰 돌 있는 곳에 이르러 선지라 무리가 수레의 나무를 패고 그 암소들을 번제물로 여호와께 드리고 15 레위인은 여호와의 궤와 그 궤와 함께 있는 금 보물 담긴 상자를 내려다가 큰 돌 위에 두매 그 날에 벧세메스 사람들이 여호와께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니라
20241103 여전한 산당제사(열하15:1-7)
1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이십칠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2 그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십육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년간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3 아사랴가 그의 아버지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4 오직 산당은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5 여호와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그가 죽는 날까지 나병환자가 되어 별궁에 거하고 왕자 요담이 왕궁을 다스리며 그 땅의 백성을 치리하였더라 6 아사랴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7 아사랴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다윗 성에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장사되고 그의 아들 요담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그렇게도 징하게 여전히 산당 제사를 드린다고 해요. 주 님, 이게 다 우리의 문제인데 그 여전히 드리는 산당 제사를 좀 폐할 수 있도록 오늘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10.27기도회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수고해 주신 모든 성도 님들과 특히 청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박수로 또 붙회떨감 기도회를 수능 전에 한 번 더 해서 ‘이른비 기도회’로 또 어제 기도회를 했어요. ‘붙회떨감’은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적 감사인데 우리 는 여전히 세속적 감사를 너무 원하기 때문에 수능을 앞두고는 ‘떨어진다’의 ‘떨’자도 듣기가 싫은 우리입니다. 근데 오늘 아사랴는 거꾸로 해서 붙으면 감사한 것도 아니고, 붙으면 자랑하기 바쁜 거예요. 여전한 방식으로 자기만 높였기 때문에 이 아사랴는 역대하에서는 웃시야로 불리는.. 역대하에서는 아사랴가 부국강병의 대명사예요. 근데 열왕기에서는 아무것 도 언급하지 않고 ‘산당을 제거하지 않아서 나병으로 치셨다’ 이거밖에 없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전한 산당 제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겠어요. 산당을 제거하려면 첫째로
Made with Slash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