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Perplexity 유저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특별해서 간건아니고, 프로 사용자라서 다녀왔습니다. 도착해서 등록 리스트에 싸인을 하려고 보니, 퍼플렉시티 프로 유저중에 2번째로 신청을 했더군요. 오늘의 유저 밋업은 더밀크 라는 매거진 회사가 주최를 했습니다. 오늘의 밋업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주최측 때문에 짜증난 시간을 퍼플렉시티가 보상을 해줬다?" 지난 오픈AI 샘알트만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는 중소기업부가 주관한 행사에 간적이있는데, Q&A시간 어떻게 된 일인지 질문을 할 기회를 받은 분들이 마치 질문을 할 것을 알듯이 질문지를 준비해 영어로 질문을했는데 오늘도 어떻게 된 일인지, 모더레이터로 참여한 대표분이 질문 타임에 질문 기회를 준 사람들이 정말 우연히 영어로 긴 질문도 잘 하시고, 관련 업종이시고, 혹은 우연히 그 대표분이 아는 팀장님이시고^^ 입장을 바꿔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나 였으면 어땠을까? 그 수많은 관객들중에 아는 얼굴이있으면 반가울 것 같긴해요. 차라리 본인들 구독자 초청 프라이빗 행사로 진행을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했던 것 같습니다. 불쾌한 시간이 지나고, 퍼플렉시티 유저들만을위한 시간이 왔습니다. 근데 이 때 많은 분들이 떠나시더라고요. 아시아 태평양을 담당하는 리드님의 진행으로 시작된 본격적인 유저 밋업! 시작 전, 열성 팬 분들이 많은 질문을 주셨다며, 선물을 준비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갑자기 제 이름이 불렸습니다. 모자를 선물로 받고, 퍼플렉시티 CEO와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 전체적인 행사는 의 동시통역 기술을 사용한 Eventcat 을 사용해서 진행이되었는데요, 95%정도는 동시통역가 업무를 대체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XR AI인줄 알았는데 XL8 이라는 곳 이더라고요. 엑셀팔 이라는것을 잘 못 들었었네요. 하지만 XR AI Glass 도 동시통역 능력은 매우 좋습니다. 어제 퍼플렉시티는 SKT 고객들에게 프로버전을 1년 무료로 제공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저는 Perplxity 가 나온지 얼마 되지않아 사용을 하다가, 2023년 8월5일날 20% 할인을 할 때, 처음 결제하고 얼마전 재결제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