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와 인간의 협력이 교육 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 연구에 따르면 AI는 개인화 학습, 평가, 교사 역량 강화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 AI는 인간의 데이터와 피드백에 의존하는 "약한 개체"로 간주됩니다. • 인간과 AI의 관계는 주로 일방향적이며, 양방향 상호작용의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 향후 연구는 AI의 편향성 해소, 윤리적 고려사항, 다양한 학습자 요구 반영 등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 글은 "Human-in-the-loop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 education: A review and entity-relationship (ER) analysis" 논문의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쉽게 풀어 설명한 것입니다. 민지: 준호 씨, 요즘 AI가 교육에 활용되고 있다던데 정말인가요? 준호: 네, 맞아요. AI 기술이 교육 분야에 빠르게 도입되고 있어요. 특히 개인화 학습, 자동 평가, 교사 지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죠. 민지: 와, 흥미롭네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준호: 물론이죠. 예를 들어, AI는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 학습 경로를 제시해줘요. 각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학습 자료를 추천하는 거죠. 또한, 에세이나 논술 같은 서술형 답변을 자동으로 평가하는 데도 활용되고 있어요. 민지: 그렇군요. 그럼 선생님들의 역할은 어떻게 변하나요? 준호: 좋은 질문이에요. AI는 교사들의 역할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보조하고 강화하는 역할을 해요. 예를 들어, 수업 준비나 학생 평가에 드는 시간을 줄여주어 교사들이 더 질 높은 수업과 개별 학생 지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민지: 아, 그렇군요. 그런데 AI가 모든 걸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준호: 사실 그렇지 않아요. 흥미로운 점은 AI가 '약한 개체'로 여겨진다는 거예요. 즉, AI는 인간의 데이터와 피드백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요. AI 시스템은 인간이 제공하는 정보와 지도 없이는 제대로 작동하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