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민

Share
안수민
Category
Empty
Liked : 좋았던 점
1.
오랜만에 젊음을 태우고 있다. 시위에도 나가고 정치 활동에 참여하면서 나도 의견을 내고 있다. 살아있다는 느낌, 도움이 된다는 느낌이 너무 좋다.
2.
너무 힘들었던 한 주 였지만 어쨌든 버텼다.
Longed for : 바라는 점
이 시국을 버티자. 할 수 있는 거 하나씩 해나가자.
너무 짧은 것 같다. 더 쓰면 정치 선동글이 될 것 같고, 공황장애로 힘들어하는 모습만 드러날 것 같아 그만 쓰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