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30년 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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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안수민
Mar 11, 2025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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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잘했던 일: 여친과 헤어질 위기에 놓인 친구를 위로해줬다.
감사한 일: 오늘도 너무 이뻤던 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