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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
<다급한 전화>
어제 나의 제일 친한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많이 다급해 보이는 목소리... 평소에 나랑 비슷하게 힘들어했던 친구이기 때문에 더욱 걱정이 되었다. 뭔일이 있냐고 묻자...
약을 먹었는데 약효가 10분 뒤에 돌 것 같다는 말을 했다.
순간 무시무시한 생각이 스쳐지나갔고 걱정 되기 시작했다. 다행히, 진정제를 먹은 것 뿐이었고 친구를 진정시킨 후 나는 과외를 했다.
나에게 그 친구가 정말 소중한 사람이듯이, 그 친구에게는 내가 정말 소중한 사람일 것이다. 열심히 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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