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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이야기
해밀 가족들(Haemily)이 함께 채워가는 해밀의 이야기
비움과 채움
해밀에는 일반학교와는 다른 여러가지 교육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비움과 채움"입니다. 해밀이 설립되고 첫 해 아이들과 생활을 시작한 지 몇달만에 아이들이 야밤에 기숙사를 이탈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모든 교육과정을 멈추고 아이들과 부대끼며 학생들 벌인지 교육인지 선생님들 벌인지 모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청소하고, 삼강오륜이나 잠언을 필사하고, 글을 쓰고, 걷고... 1-2주를 보내고 나서야 뭔가 서로를 받아들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뭔지 모르는 벽이 허물어지고 진짜 스승과 제자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의 아이들이 졸업한 지금도 끈끈하게 관계를 지속하고 있답니다. 2013년 가을 비움과 채움 _ 걷기영상 10년이 훌쩍지난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 걷습니다. 몇주일이 아니라 며칠이고, 모든 학생이 아니라 몇명의 학생과 이지만, 여전히 선생님들도 함께 걷습니다. 아이들이 생각하는 그 자리에 선생님들이 함께합니다. 이것을 통해 아이들이 비워내고 또 채워갑니다. 오늘 다른 해밀 가족들도 비울 것들과 채울 것들을 하나씩 생각해보시길....^^
이경진
홍천 청소년 정책토론회, 해밀학생 적극참여
대한민국 중도입국 청소년 2024년 해밀학교 학생 60명 중 45%는 중도입국 학생입니다. 이들은 해외에서 태어나 친모의 재혼 등으로 한국에 정착한 학생들로, 국내 출생 다문화 학생들보다 큰 어려움을 겪습니다. 중학생 시기의 이주는 큰 문화적 충격을 주며, 사춘기에 정체성을 확립해야 하는 시기라 더욱 복잡합니다. 한국어를 못하는 상태에서 교우 관계를 새롭게 형성하고 한국 문화를 익히며, 고등학교 진학과 진로 탐색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일반 학교에서는 이러한 문제들 중 하나를 해결하기도 어려워 부적응 학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밀학교는 이들에게 좀 더 공정한 기회를 주고자 했습니다. 많은 노력과 수고를 통해 이 학생들의 한국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돕고자 합니다. 해밀학교의 중도입국 청소년 해밀학교 3학년 학생 2명이 홍천에서 열린 청소년 정책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토론회는 한국 학생들 중에서도 다방면에 걸친 역량과 리더십을 가진 학생들만이 참여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해밀학교에서는 중도입국 학생으로 입학한 두 명의 학생(학생회장과 부회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의 참석은 매우 자랑스러웠습니다. 비록 아직 한국어 발음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해밀학교의 비전 앞으로 대한민국에는 더 많은 이주 학생들이 생길 것입니다. 해밀학교는 계속해서 이 학생들을 응원하고 성장시키는 역할을 맡으려 합니다.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 학생들 안에 잠재된 역량을 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밀학교가 혼자 해낼 수 없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해밀패밀리(Haemily)들의 응원과 사랑, 관심이 필요합니다. 함께 이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세요! 강원도민일보 기사보기
이경진
해밀, 다시 찾게 되는 고향같은
졸업생이 찾아오는 학교, 해밀학교 오늘 아빠가 회사에서 베트남 주재원으로 가게 되어 베트남에 있는 고등학교로 진학한 해밀학교 졸업생이 학교로 찾아왔습니다. 잠깐 한국에 나왔는데 학교에 들러주는 마음이 얼마나 기쁘고 고마운지... 해밀학교는 그런 곳입니다. 해밀학교는 그런 학교이고 싶습니다. 설립자 인순쌤도 늘 말씀하시듯 친정과 같은 학교, 자녀에게 자랑할 수 있는 학교가 되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아이들이 찾아옵니다. 졸업생 열댓 명이 찾아와서 한 팀을 만들어 재학생들과 게임을 하겠다고 체육대회 행사에 찾아옵니다. 스승의 날이 아닌데도 놀러 오겠다고 삼삼오오 찾아옵니다. 코로나를 뚫고 홈커밍데이에 졸업생들이 찾아옵니다.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묵직한 짐 하나 얹어주고 갑니다. 시간이 가도 여전히 찾아오고 싶은 학교로, 친구 같은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의 짐을... 해밀학교는 앞으로도 졸업생들이 언제든 돌아오고 싶은, 따뜻한 기억이 가득한 곳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졸업생들의 방문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고, 교육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태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됩니다. 이러한 순간들이 쌓여 해밀학교가 더욱 특별한 장소로 남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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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바람너머해밀
해밀학교의 특색교육, 여행 프로젝트 수업 '바람너머해밀'이 지난 6월4일부터 7일까지 해밀학교 전교생과 교사들이 함께 참여하여 경주에서 있었습니다. 출발 전, 해밀 학생들은 방문하게 될 유적지에 대한 자료 조사를 통해 역사와 유적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유적지 방문 시에는 공부한 내용을 친구들에게 발표하며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많은 학교에서 아웃도어 활동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안전 문제나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은 이유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밀학교의 교사들은 여전히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기꺼이 아이들의 기획을 기다려주고, 보완해주며,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해밀의 담장을 넘어서 더 넓게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해밀의 선생님들께 칭찬과 감사를 보냅니다.
이경진
해밀학교의 경주 여행 이야기
다른 시간 같은 추억, 같은 시간 다른 추억 바람너머해밀 해밀학교의 특별한 수학여행 프로그램, '바람너머해밀'. 올해는 경주로 떠났습니다. 바람너머해밀은 일반적인 수학여행과는 조금 다릅니다. 학생이 기획에 참여하여 선생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행입니다. 기숙사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일단 학교밖으로 바람따라 나가보자는 의미로 이름도 "바람너머 해밀" 5년 전, 그리고 지금 5년 전, 해밀에 있던 학생들도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그때의 아이들은 지금 각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들이 남긴 사진 속 풍경은 여전히 경주에 남아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찍은 새로운 아이들의 사진이 있습니다. 그 사진들은 마치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처럼 보입니다. 해밀을 지나간 아이들은 다른 시간을 살고 있지만, 그들이 남긴 추억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다른 추억 이번 '바람너머해밀'에 함께한 학생들과 교사들은 같은 시간을 보냈지만, 각자 다른 추억을 만들었을 겁니다. 많은 여행들이 그렇듯이 함께한 기억도, 나만의 특별한 기억도 남기게 되기 마련입니다. 오늘 각자 집으로 돌아가 주말동안 쉼을 갖게 될 겁니다. 그리고 학교로 돌아오면 여행의 추억으로 재잘되며 한주를 보내게 되겠지요.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추억수다를 다음 소식으로 전할게요. Coming Soon....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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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모인 해밀리(Haemily), 골져스!
오늘 대구에서 열린 골든걸스 공연에서 해밀식구들이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거라 너무 반가웠습니다. 박미경 가수님의 응원샷 10년차 교사, 돌잡이 딸과 함께 10년 동안 해밀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다가 올해 육아휴직 중인 경오쌤이 대구에 살고 있어요. 아내와, 돌잡이 딸과 부모님을 모시고 골져스(골든걸스 팬클럽)로서 인순쌤을 응원하기 위해 왔습니다. 싱글로 입사해어 이제는 딸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세월의 흐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Haemily 더 넓어지고, 더 단단해지는 해밀가족들 해밀리가 시간이 갈수록 더 대가족이 되어간다는 것입니다. 해밀학교에서 시작된 인연들이 이제는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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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교사연수, 힐링연수
오늘 해밀학교에서는 첼리스트 이혜린님과 융합교육전문가 윤창호 대표의 특별 강연이 열렸습니다. 이혜린님의 첼로 연주는 너무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녀의 섬세하고도 힘 있는 연주는 교사들의 마음을 울리며, 음악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강연 후 교사들은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앞으로의 교육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혜린님과 윤창호 대표는 다음에는 학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해밀학교에 다시 방문하여 학생들에게는 예술과 융합교육의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오늘의 강연은 교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며, 학생들과 부모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해밀학교는 이러한 특별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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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 생명존중교육과 캠페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해밀학교에서 있었던 생명존중교육활동에 대해 이야기해드리겠습니다. 자살예방교육이라는 조금 무거운 주제를 다루었지만,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우선 강의 시간에는 생명의 소중함과 우리가 왜 서로를 존중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와 사례를 통해 설명해주셔서 모두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나서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 시간이 있었습니다. 조별로 나뉘어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는 연습을 하니, 자연스럽게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캠페인 활동이 있었습니다. 캠페인 팀이 준비한 다양한 포스터와 홍보물들을 학교 곳곳에 붙이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했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준비한 캠페인은 학생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친구들이 손수 만든 포스터와 슬로건 덕분에 학교 전체가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 찼습니다. 오늘 해밀학교에서의 활동을 통해 우리 모두 생명은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여러분들도 주변 사람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말을 건네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경진
해밀의 모내기
오늘 우리들의 이야기가 너무 예뻐서 올려봅니다. 마을 어르신들께서 저희 아이들을 예뻐해 주시고 음식이며 현수막이며 많이 준비해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칸이 오는길에 만든건데 엔딩에 어울려 장식해 봅니다^^ 해밀다운 날이었어요♥
이경진
What's your Favorate Sky over the Haemill?
해밀의 아이들이 다양한 것처럼 해밀의 하늘도 참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해밀의 하늘은 어떤 것인가요?
이경진
해밀 신입생, 한옥캠프
해밀학교의 1학년 학생들이 5월22일(수)~5월23일(목) , 1박2일동안 학교근처의 한옥펜션에서 서로간의 친목을 다지는 재밌는 게임과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먹는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경진
생활관 프로그램 베이킹수업
첫 수업인데도 능숙하게 참여하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하는 아이들입니다 :) 달달하고 고소한 향이 가득한 해밀의 저녁이네요
이경진
최재문 선생님 출근길
한참 늦은 영상. 전깃줄 걸릴까봐 소심하게 찍은 영상^^;; 저의 출근길입니다. 사시사철 계절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멋지고 이쁜 시골길. 음악들으며 풍경 감상하며 조용히 차를 몰아도 뒤에서 빵빵거리는 사람도 없는 ^^ 차막힘 경적등의 스트레스 없는 여유로운 출근길. 이쁜 경치는 덤~부럽죠 ㅎ
이경진
해밀 체육한마당
스승의날이었던 지난 5월15일. 해밀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은 남면 체육공원에 모여 체육한마당 행사를 가졌습니다. 해밀학생들은 다양한 운동경기를 통해 친구들과의 좋은추억도 많이 만들고 준비해간 간식도 먹으며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일기예보에 비가 많이 내릴거라 해서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다행히 행사가 모두 끝나고 비가와서 얼마나 다행이었던지요.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과 학부모님들도 함께 해주셔서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
이경진
홍천 청소년 댄스가요제 '쇼미 더 드림’ 페스티벌 개최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3951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도~ 그리 늦는 것은 아냐~” 14일 홍천경찰서에서 청소년들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한국청소년육성회 홍천지구회와 홍천경찰서는 14일 홍천경찰서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청소년 댄스·가요제 ‘쇼미 더 드림’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청소년 참여 주도형 축제의 장을 마련해 지역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홍천고, 홍천여고, 홍천농고, 강생고, 해밀학교, 홍천여중, 남산초 등 초·중·고 다양한 연령대 20팀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자신의 기량을 뽐냈다. 이 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을 끝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다시 열려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홍천경찰서 개서 이래 200여명의 가까운 청소년들이 ‘좋은 일’로 경찰서에 모인 것도 최초다. 이날 강생고(3년) 팜파스 팀이 1위, 홍천고 AD/HD 밴드와 홍천여고 길단비·고채영 학생이 공동 2위를 각각 수상했다. 홍천초와 석화초 학생들로 구성된 깜찍이 팀이 귀여운 댄스로 관객 호응을 얻어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준미(강생고 총학생회장·3년) 학생은 “항상 청소년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는 경찰관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무대를 마련해 주셔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강성운 홍천경찰서장은 “페스티벌에 참여한 20개팀 모두가 수상자인 청소년들이 주인공인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경찰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승현 yoosh@kado.net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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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AI 교육 디지털 새싹 프로그램
인공지능과 데이터 자료를 활용한 여러가지 재미있는 통계까지. 해밀학교 학생들은 디지털새싹캠프 프로그램 프로그램을 통하여 코딩과 통계를 활용하여 미니 자동차 움직임도 만들고 명령어대로 움직이는 작은 펫 장난감도 만들어보는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경진
자전거 안전교육
6월 경주에서 있을 ' 바람너머 해밀 ' 여행 프로젝트 수업기간중 자전거 여행이 있습니다. 아이들 모두 자전거를 잘 타지만 그래도 안전이 중요한만큼 해밀학교에서는 전문강사 선생님들을 모시고 자전거 운행의 기초부터 거리 주행까지 꼼꼼하게 안전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경진
나이? 가짜 두려움에 굴복하지 않는 법 | 인순이 가수, 해밀학교 이사장 | #골든걸스 #국민디바 #걸그룹 #데뷔 | 세바시 1819회
✻ 강연 소개: 노래 경력 155년, 평균 나이 59.9세의 걸그룹을 아시나요? 바로 저 인순이가 속한 골든걸스예요! 호기심 많은 저도 새로운 도전이 두렵지 않은 건 아니랍니다. 골든걸스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제가 직접 쓴 동화 이야기까지! 내년도, 내후년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저 인순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이경진
해밀의 노을. 안전교육_화재대피훈련
이 보다 더 아름다운 학교가 있을까?
이경진
해밀학교 프로필 데이 스케치 영상
단순한 학생증 사진은 저리 가~ 해밀학교는 학생증 사진도 프로필 사진으로 ^^ 지난 3월26일 화요일 있었던 프로필데이 행사 스케치 영상입니다.
이경진
[사사건건] 그림책 작가로 데뷔한 인순이…멈추지 않는 도전 - KBS 2024.03.19
이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