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 를 해보면 Project 가 커질 경우 노트가 두서없이 생성이되어 관리가 더욱 어렵더라고요
>> 흩어진 노트들을 합치는 노력이 있어야하는데... 그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여 CMDS 에 맞춰 보변 노트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랍에 질문합니다.
CMDS 를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C와M 은 PARA 의 Resource 에 해당할 것 같고
D 는 Project, 와 Area
S 는.... 다시 Resource 가 될까요?
3
Y
Yeongmin_Kim
티아고 포르테로 부터 얻은 인사이트는 저는 PARA 중에서도 P(Project)에 CODE 방법론에서는 D(Distillation)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튼튼한 현재의 Area가 뒷받침이 되고 있고 비록 체계적이고 구조화되지는 않았지만 차곡차곡 저만의 방식으로 레고블럭처럼 쌓아 왔던 Archives들 속에서
현재 속 미래를 바라보는 저만의 P들에 집중하기 위한 R(Resource)을 추출하고 재창조 해내고자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그 외에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합니다. 즉, 핵심적인 P를 위한 액션을 제외한 관리를 위한 관리라고 느껴지는 액션들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죠.
정보의 쓰나미 속에서 저만의 독창성을 드러내는 DNA를 성장 발전 시켜나가는데는 티아고포르테가 안내해준 CODE 방법론에서도 D(Distillation)의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적어도 2025년 현재의 제 삶의 맥락을 잡아가는 모든 실행단계의 행위들에 적용하는 방법론입니다.
내년에는 또 달라질까요? 내년의 제가 이글을 회고 할 때 부끄럽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1
박
박윤서
@Yeongmin_Kim 운영하고 계신 내용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급주신 아래 내용이 중요한 것 같네요
저만의 P들에 집중하기 위한 R(Resource)을 추출하고 재창조 해내고자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그 외에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합니다. 즉, 핵심적인 P를 위한 액션을 제외한 관리를 위한 관리라고 느껴지는 액션들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죠.
어느 순간 관리를 위한 관리가 되어버리는 악순환을 끊어야 하는데 아직은 해매이는 중이네요 Property 중심의 노트 관리가 중요할 듯한데 Property 작성( 체계 잡기 ) 또한 기준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관리되지 않은 노트들이 늘어 나면 흩어진 자료 찾느라 고생이고요
조금더 고민해보고 저만의 체계를 잡아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태극_CMDS
1. 저는 폴더를 PARA 시스템으로 관리하기가 번거로웠습니다. 폴더를 많이 만들어야하고, 또 어디에 둬야할지 애매한 경우들도 생기더군요. 저는 파일이 폴더간에 이동하는 경우는 줄이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 저는 모든 새로운 노트를 인박스에 담습니다. 그리고 필요에 따라 폴더로 이동시켜요. 노트가 1000개라면 그 중 절반은 인박스에 있어요. 모든 기록물을 잘 정리기보단, 쓸만한 노트 몇 개를 잘 관리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저는 PARA 중에서도 P(Project)에
CODE 방법론에서는 D(Distillation)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저만의 P들에 집중하기 위한
R(Resource)을 추출하고 재창조 해내고자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그 외에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합니다. 즉, 핵심적인 P를 위한 액션을 제외한
관리를 위한 관리라고 느껴지는 액션들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죠.
저만의 독창성을 드러내는 DNA를
성장 발전 시켜나가는데는
티아고포르테가 안내해준 CODE 방법론에서도 D(Distillation)의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 삶의 맥락을 잡아가는 모든 실행단계의 행위들에 적용하는 방법론입니다.
내년의 제가 이글을 회고 할 때
부끄럽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