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스트캠퍼스를 통해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통해 옵시디언을 꽤나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데이터의 merge 관련하여 문제가 있어 질문 드립니다.
저는 국책과제를 많이했다 보니, 대부분의 자료가 HWP, HWPX 형식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옵시디언 내에 요약본과 원본으로 나눠서 저장한 후 추후 지식에 대한 연결을 통해 다른 아이디어에 대한 기획이나 설계에 활용하고 싶은데, 아래한글파일에 대해 활용 중인 전처리 방법이 있을까요?
현재 여러가지 방안을 찾아 봤지만, 적용이 안되어, 아래처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GPT에 시스템프롬프팅 및 프로젝트프롬프팅 적용 후 word, pdf로 변환해도 제대로된 인식 X)
- 아래한글파일 내 텍스트 복사 및 gpt에 붙여넣기
- gpt가 생성한 텍스트 복사 후 cursor에 붙여넣고, 템플릿에 맞게 적용시키기 (요약본)
- gpt가 생성한 텍스트 전체 복사하여 원본.md로 따로 생성하기
이러한 방식이 너무 생산성이 떨어져서, hwp → md 또는 hwp → 중간변환물 → md 로 자동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아래한글파일에서 텍스트만 추출할 수 있는 방법 또는 도구가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저는 PARA 중에서도 P(Project)에
CODE 방법론에서는 D(Distillation)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저만의 P들에 집중하기 위한
R(Resource)을 추출하고 재창조 해내고자 대부분의 에너지를 집중하고
그 외에는 최소한의 에너지를 투입합니다. 즉, 핵심적인 P를 위한 액션을 제외한
관리를 위한 관리라고 느껴지는 액션들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거죠.
저만의 독창성을 드러내는 DNA를
성장 발전 시켜나가는데는
티아고포르테가 안내해준 CODE 방법론에서도 D(Distillation)의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 삶의 맥락을 잡아가는 모든 실행단계의 행위들에 적용하는 방법론입니다.
내년의 제가 이글을 회고 할 때
부끄럽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