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즘 학습 자료 ✏️ 분석하고 공부하는 데 NotebookLM을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요. 그런데 문득, 이 NotebookLM과 제가 지식 관리 툴로 사용하는 Obsidian을 연계할 수 있는 기존 플러그인 💻이나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
제 생각에 NotebookLM은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에 대한 질문과 답변에 특화되어 있고, Obsidian은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재발견'하는 데 강점이 있는 것 같아요. 결국 학습이라는 건 외부 데이터를 '나'라는 주체 안에서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만약 이 두 도구를 연결할 수 있다면, 학습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 혹시 기존에 사용 가능한 플러그인이나 연동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비개발자도 코딩 많이 하던데… 혹 없다면 제가 직접 공부해서라도 만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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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극_CMDS
옵시디언 볼트의 노트를 NotebookLM에 업로드 하여 대화하고 싶으신 걸까요? 업로드 가능한 파일 갯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만약 노트의 갯수가 많으실 경우에는 여러개의 노트를 하나의 파일로 합쳐서 업로드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노트들을 하나로 합칠 때는 해딩 1을 제목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태극_CMDS
NotebookLM에 접속하지 않고도 활용하고 싶으신 걸까요? 그렇다면 NotebookLM이 API를 지원해야하는데, 공식적으로 제공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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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K
강의 슬라이드나 PPT 정도만 notebooklm에 입력해서 궁금한 점을 물어보고, 질문해가며 배워가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smart composer보다는 아무래도 대답 제공이나 요약 측면에서 뛰어난 거 같아서요. (제가 아직 obsidian을 배워가는 단계이고, 제대로 안 써봐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그래서 좋은 답변이나 잘 요약이 되면 그걸 obsidian에 cliper 활용해서 요약 한 후 local에 저장하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게 cliper로 obsidian에 안 옮겨놓으면 나중에 내가 어떤 질문을 했는지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API 제공을 안해서 연계가 어렵군요... 제가 AI 모델을 활용한 개발 환경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데, AI 모델을 활용해서 하는 API나 MCP 활용에 관해 배우고 싶으면 무엇부터 공부하면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가능한 연동 방법 수동 업로드 & 복사-붙여넣기 워크플로우 Obsidian에서 관리하는 마크다운(.md) 노트, PDF, 텍스트 파일을 NotebookLM에 업로드 Obsidian의 노트는 마크다운 파일이므로, 원하는 자료를 NotebookLM에 업로드하여 AI 기반 요약, 질의응답, 인사이트 추출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123.
NotebookLM에서 얻은 답변, 요약, 인사이트를 다시 Obsidian에 복사해 저장 NotebookLM에서 생성된 결과물을 마크다운 형식으로 복사해 Obsidian에 붙여넣으면, 지식의 축적과 재발견이 가능합니다12.
Obsidian Publish + NotebookLM URL 연동 (반자동) Obsidian의 “Publish” 기능(유료 플랜)을 사용하면, 특정 노트를 웹에 공개할 수 있습니다.
NotebookLM은 웹 URL을 자료로 추가할 수 있으므로, Publish로 공개한 노트의 URL을 NotebookLM에 소스로 등록하면, Obsidian 노트의 최신 버전을 NotebookLM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4.
이 방식은 완전 자동 동기화는 아니지만, 노트 수정 후 재업로드 없이 최신 내용을 AI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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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극_CMDS
구글 드라이브 앱을 설치하시면 로컬 폴더와 싱크가 가능합니다. 이 기능으로 옵시디언 볼트와 싱크를하면 구글 클라우드에 옵시디언의 파일들이 업로드 되지요.
그러면 여러개의 노트를 NotebookLM에 업로드할 때 편리합니다. 다만 업로드할 수 있는 파일 갯수에 제한이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업로드 가능한 파일 갯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만약 노트의 갯수가 많으실 경우에는 여러개의 노트를 하나의 파일로 합쳐서 업로드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노트들을 하나로 합칠 때는 해딩 1을 제목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