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치앙마이 여행은 못갈 것 같아 좀 속앓이(?)를 했는데 다행히 18일간 머물 숙소까지 몯 예약완료.
그리고 개인 비용도 문제없이 만들어서 떠날 수 있을 것 같다.
아마도 혼자가는 태국은 당분간 없을 듯.
다음번엔 라오스나 필리핀쪽 한번 가보고 싶다.
이번에도 빡쎈 여정이긴 한데 치앙마이에서 기대되는 것들이 있어서 재밌을 것 같다.
내일은 아침에 돈 더 벌어서 가라고 마침 또 알바가 들어와서 돈벌러 간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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