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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S, DREAMERS &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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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e
"살아보니 인생 별거 없더라. 지금 뭔가 할 수 있을때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하면서 살자. 돈이 있다면 여행을, 음악이 나오고 있다면 춤을, 배고프다면 맛있는 음식을.. 나에겐 생각보다 인생이라는 시간이 결코 그리 길지 않다."
-0258Bro-
[오늘 나는] 방콕에 있다.
어제 새벽 방콕에 도착해서 12일간 빌린 콘도에 왔다. 콘도는 처음인데 꽤나 괜찮은 것 같다. 중형 냉장고, 전자렌지, 인덕션, 토스트기 등등 주방 가전과 집기들이 준비되어 있어 뭐 해먹기 좋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바로 조그만 거실이 있는데 작은 쇼파와 스마트 TV, 책상과 거실용 에어컨까지 있다. 침실도 따로 있고 아늑하고 장롱, 스팀다리미, 헤어드라이기가 구비 되어 있다. 거의 실생활에 필요한게 다 있어서 좋다. 세탁기가 없는게 약간 아쉽지만 건물 1층에 유료 빨래방이 있어서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콘도 30층에는 편의 시설로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실이 있고 가든도 있다. 카드키를 소지해야만 건물안으로 들어 올 수 있고 정문에는 24시간 경비 아저씨들이 통제하고 있어서 안전한 느낌. 다만 바로 옆의 로컬 건물들을 내려다 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긴 한다. 중심지에서 살짝 외곽이라 그런지 전반전으로 물가도 아주 쪼~끔 저렴한 느낌. 다 좋은데 4월의 태국은 생각보다 너무 덥다..
공이오팔
[오늘 나는] 토요일 오전
이번주는 공장 알바와 촬영일로 바쁜 한 주였다. 오늘은 공연장일 하러 가는날. 바쁘다 바빠. 화요일 촬영날에 박상철 행님을 만났었다. 2007년 렛츠락 페스티발에서 내가 편곡한 무조건으로 함께 무대에 올랐었는데 ㅎㅎ 여전히 성품이 좋으시고 모습도 거의 변한게 없으셨다. 2007년 렛츠락 얘기를 슬며시 꺼내봤는데 잘 기억 못하시는 듯 했다 ㅋㅋㅋㅋ 항상 건강하시길🙏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황이모님도 봄. 말씀 너무 재밌게 잘하시더라 ㅋㅋㅋ 첨에 어디서 뵌분 같은데.. 아는 사람인가.. 그러고 있었는데 황이모 애칭 듣고 딱 생각 났었다. 나 또한 프로듀스101 애청자 였기에. 황이모님도 앞길 응원합니다.
공이오팔
[오늘 나는] 월요일 출근
마지막 월요일 출근이 언제 였는지 기억도 안난다. 아무튼 6시에 일어나 씻고 나갈려고 했지만 10분 더 잠. 지인의 부탁으로 공장알바는 처음이지만 여지껏 내가 해 본 일중에서는 난이도는 가장 낮다. 그저 자동차 부품 불량을 걸러내는 작업인데 아무튼 너무 쉬움. 다만 창고가 좀 춥고 눈이 좀 침침해 지고 같은 동작의 반복으로 목과 어깨 허리가 뻐근. 오늘은 일을 좀 빨리 끝내서 5시 퇴근. 집에 오는길에 오랜만에 유튜브 채널 통계 좀 봤는데. 놀랍게도 시청자가 압도적으로 남자가 많았다. 여성향 영상은 무엇일까 고민해 봐야겠다. -잘생기면 되는거는 나도 앎-
공이오팔
이달의 추천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