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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와 약자 사이 경계를 부순 다음 그들을 한 곳으로 몰아 넣는다. 이들이 생존하기 위한 유일한 수단은 ‘소통’뿐. 그러나 소통은 끝없이 이어지는 오해의 반복을 묵묵히 통과한 뒤 얻은 부분적인 이해를 통해 비로소 이뤄지는 것. 김초엽 소설의 주인공은 무수히 다른 상황 속에 처하지만 모두 이 사실을 배우기 위한 과정 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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