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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연
Jul 9, 2024
Jul 9, 2024
훌륭한 분을 인터뷰한 콘텐츠를 낼 때는 그가 겪은 고난을 어떻게 서술할지 특별히 세심하게 고민해야 한다. 인터뷰이의 인생곡선을 잘 드러내면서도 그것이 혹여나 독자로 하여금 '너의 고난은 작은 것'이라는 메시지를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걸 해내야 하는 것이다. '적당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