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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의밤 후기

2026.01.10
seezak
장인의밤 이벤트 후기를 들려주세요!
숨겨진 터쿼이즈 종이
제가 조금 말이많았나? 라는생각이 조금 들었어요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대화범위의 리마인드같은게 필요할까? 생각이조금 들었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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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utumn black waterfall
수평적인 대화를 나누기에는 인원이 다소 많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20명 이하였다면 대화의 핑퐁이 더 원활했을 것 같아요.
다만 공간은 코지했고, 무료 와인 제공도 분위기를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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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하늘색 강
공감되는 이야기, 생각을 많이 해보게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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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idden blue river
인생 장인과 함께한 밤이었어요. 듣기만 하는 강의가 아니라 말도놓고? 밤늦게까지 떠들다보니 뭔가 이 시간을 온전히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소심하고 수동적인 사람이었는데 이번에는 언제든지 편하게 참여해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 자신에 대해서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인생을 더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향에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 시작팀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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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건조한 하늘색 강
디자이너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하는 행사였던 만큼 삼성에서 오랜 경력을 쌓으신 인하우스 디자이너분의 경험을 듣기를 기대했었는데, 그러한 부분이나 디자인과 관련된 부분보다는 꼭 디자이너 커뮤니티가 아니더라도 접할 수 있는 일반적이고 원론적인 주제가 토크의 중심이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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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청록 목소리
소통형 강연자와 토크 주고받기가 메인일줄알았는데 그냥 강연만 듣는느낌이었고 준비보다 즉흥된 자리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강연자분도 딱히 인스타그램 feed에 나와있는 ai라던가 주제에대해서 전혀 없었고 원래 하루종일 이야기하는 주제인데 3시간이면 너무 짧다 하는데 그만큼 뭔가 더 압축시켜서 준비하고 전달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아쉬움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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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여름 검정 달
20명 이하 인원이 옹기종기 모여 다 같이 대화를 주고받는 형태가 맞는 강연 같아요. 인원은 많고 공간은 좁고 내용은 정리가 안되고 하니까, 퇴근 후 먼곳까지 지친몸을 이끌고 온 사람으로써 앉아있기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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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같은 파랑 비
강연을 듣고 나서 내가 매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가 띵해졌어요ㅋㅋ 예전에 시작 스프린트할 때와 비슷한 느낌인데, ‘이것을 왜 디자인해야 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드는 느낌! 요즘 일을 하다 보면 개발 요청대로 진행되거나 이미 기획된 내용을 따라가게 되면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강연을 계기로 저만의 해석을 다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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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호박색 폭포
술자리에서 준비된 내용 없이 회사 선배가 즉흥적으로 하고 싶은 말만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지막 qna 시간조차도 대화보다는 참여자의 말을 지적하는 시간에 가까웠어요. 저뿐만 아니라 아쉬움 느끼신 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좋은 소재를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씀하실지 강연자로써 좀 더 준비해주셨다면 좋았을 듯 합니다. 강연이 아니라 토크쇼야! 라는 빌미로 그냥 준비만 안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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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호박색 폭포
낌이더라구요. 공간과 자리는 좋았습니다.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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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흰 연기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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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흰 연기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현대 사회인들이 직면한 문제를 풀어가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는데, 다수의 디자이너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려운 이야기 소재들이었던 것 같아서 안타까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곳이 없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부분 중간에 듣다 나가셔서 분위기가 흐려진 점도 있었고요.. 저는 12시 끝날 때까지 들었습니다. 11시 종료 예정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 강연자 분께서 마지막까지 뭐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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