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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얼음 같은 파랑 비
Jan 12, 2026
Jan 12
강연을 듣고 나서 내가 매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가 띵해졌어요ㅋㅋ 예전에 시작 스프린트할 때와 비슷한 느낌인데, ‘이것을 왜 디자인해야 하는지'를 끝까지 파고드는 느낌! 요즘 일을 하다 보면 개발 요청대로 진행되거나 이미 기획된 내용을 따라가게 되면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강연을 계기로 저만의 해석을 다시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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