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나온 미니앱 중에 재미있었던 미니앱... 저 사진이 왜 폴리곤을 닮았다는 건지 납득은 잘 되지 않지만...
이런 카페가...? 좋은데요.
쓱 둘러보고... 기차 시간 될 때까지 해운대 그랜드 조선에서 일 좀 하다가...
부산 왔는데 그래도 바다는 좀 보고 가야죠...
기차시간 급하다고 하니깐 티맵 도착 예정 시간이 20분 줄어드는 부산 택시의 매직... 내가 아주 멀미가 나네~
멀리서 보고 타조인줄 앎;
상추님이랑 한 6키로 뛰고 개포동 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비가 내리는 날씨였지만 카키스에 피자 먹으러...
도쿄에서 온 아디커리라는 곳과 팝업하는 날이었다.
사람 이렇게 많은거 처음보네...
커리피자랑 페페로니랑 치즈랑... 1인 2슬라이스 국룰이잖아요
궁금했던 에브리원 도쿄도 마침 행사 중이라 구경하러... 긴팔 티 한장 살까 잠깐 고민했는데 퀄에 비해 너무 비싸게 파는 느낌이라 아무래도...
긴팔티에 로고 찍는거 구경 좀 하고... 예쁘고 뭐 잘하고 다 알겠는데 구매하기엔 약간 망설여지는 지점 존재
카키스에서 산 유일한 것... (비에 양말이 젖어서)
선희가 29홈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갔는데... 사람들 북적이는 것에 비해 너무 형편없는 매장이었다. 뭘 말하고 싶은건지? 다이소가 되고 싶은건지? 눈길 가는 제품 하나도 없었고 29cm의 정체성 전혀 느낄 수 없었다. 갑자기 너무 피곤해져 잠실로 이동, 원래는 선희랑 주토피아 보려고 했는데 혼자 잠실에서 집으로 와서 선희를 분노하게 했다(…) 생각해보면 내 까탈스러운 모습들 참거나 정제하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내버리는 유일한 대상이 이제 선희인거 같다…
매장의 형편 없음 - 연무장길 인파로 인한 짜증 - 몰려오는 피로 - 귀가 선언 뭐 이런 루트로 전이된 것 같은데…ㅠ
어쨌든 그 성수동 메인 거리는 당분간 내 자의로 가게 될 일은 없을듯... 인파 때문에 공황올 것 같은 느낌 들었다. 절레절레...
아침에 월요일에 할 일들 좀 미리 몇개 해두고... 천천히 길게 혼자 달리는 일요일. 6:30 정도 페이스로 10k 뛰었는데 심박도 적당하고 기분 좋았다.
아 진짜 최근에 본 영상 중에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세명 다 미쳤냐고...
이번주에 들은 것들도 쓱...
오존 - down
Dijon - HIGHER!
한로로 - 사랑하게 될 거야
따마 - 바닐라스카이
오존 - 나는 지금
아일릿 - Not cute any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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