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니들스 발매 첫날 롯데몰 갔다가 어리둥절해진 선희... 바지 하나 사볼까 했는데 이거 보고 안 사기로 마음먹었다. 뭔 니들스냐 영포티가~
이게 AI로 만든거 아니라고?
토요일 아침 9시에 만나기로 해놓고 전날 밤 11시에도 답장이 없었던 남자 동일님과 함께,,
실제로는 되게 평화로운 바이브였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징그럽네;
유니클로 니들스 발매 2일차. 급기야 테이블링 대기줄까지 생기는데... (다음주에 계속)
내일 풀 마라톤 핑계로 탄수화물 때려넣는다. 간만에 육장정에서 육라면+밥. 송파구 최고의 식당이여,, 후식으로 홍시 주는 육개장집이 어딨냐고. 풀 마라톤 처음인데 가능하겠지? 사실 준비 너무 안되어 있어서...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든 되겠지'로 되는 일인가 싶다. 근데 걱정해봤자 달라질 건 없으니 오늘 저녁도 든든하게 먹고 일찍 자고 내일 뛰러 간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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