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하다 보면 집에 있는 시간도 짧고 그중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은 참 짧았는데 생각보다 길어지는 무직의 시간만큼 같이 길어지는 건 집에 있는 의자와의 시간이다 (좋은 건가...) 그렇게 요 몇 개월간 매일매일 오래오래 맞닿아 있는 우리 집 두 의자 친구들을 소개~ Nychair X & Nychair X Ottoman (Blue / Natural) 집이 6평 정도 되는 원룸이다 보니 큰 가구를 들일 수 있는 공간이 안 된다. 하지만 소파처럼 폭 앉을 수 있는 기능과 기분이 필요해 처음에는 캠핑의자를 꺼내 앉았었다. 그러다 니체어를 발견하고 저장해두었다가 디앤디파트먼트에서 앉아보곤 바로 구매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