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워치 스트랩
나의 양손, 팔의 액세서리는 단 하나뿐이다. 바로 애플 워치. 애플 워치 SE 1세대 모델을 사용 중이다. 벌써 5년 정도 사용 중인데 외관이나 성능에 큰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한때 레귤러 모델이나 울트라로 바꿀까 생각이 들었지만... 알림, 심박•운동 체크 정도면 충분하다 보니 장바구니 우선순위에 들지 못했다.) 애플 워치는 어떤 모델을 쓰냐보다 어떤 스트랩을 쓰느냐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것 같다. 마치 옷처럼. 지금까지 워치 스트랩을 5-6가지는 써본 거 같은데 정착하고 사용 중인 스트랩 두 가지를 소개. 첫 번째, 일상용 스트랩 [HOURCES] APPLE WATCH SPORT STRAP (BLACK) 네이더스, 블랭코브, 슬로우스테디클럽 등을 운영하는 베네데프의 브랜드로 내가 샀을 때는 [Heshe Wonder(헤쉬원더)]라는 브랜드명이였는데 현재는 [HOURCES]로 바뀌어 있다. 방수포와 같은 합성 원단인데 바깥쪽 면과 안쪽 면의 색을 다르게 해 가죽 같은 배색이 특징이다. 질감도 조금 가죽처럼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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