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대체불가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되는 방법

8주 동안 Camp 에서
AI와 함께 내 주변에 실제 문제를 해결하며
진짜 성장을 경험하세요

홈페이지를 이사했어요 🚀
(아래 버튼 눌러 방문 해주세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AI 와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분
🤔
"좋은 프론트엔드 설계란 무엇인가?" 에 대해 고민하는 분
🤐
성장에 대한 나의 고민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 받을 동료가 없는 분

어떤 것들을 경험할 수 있나요?

🚀
정규 세션 & 개인과제 UX 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기획과 설계가 AI 협업에서 중요한 이유를 발견합니다.
👥
팀과제 & 피드백 세션 팀과제, 피드백 세션을 통해 팀원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발전합니다.
🤖
AI 협업 & 리뷰 설계를 기반으로 AI 와 협업하며, 그 과정과 결과물(코드)에 대해 리뷰를 받습니다.

정규 세션

라이브 세션에 참여하여 주차별 주제를 학습하고, 수행한 과제에 대해 피드백을 받습니다.
ZOOM 세션 강의

코드 리뷰

기획에 기반하여 설계한 후 구현합니다. 이 과정에서 AI와 협업하는 방법과 결과물(코드)에 대해 리뷰합니다.
멘토 코드리뷰

개인 과제

주차별 주제에 대해 각자 개인 과제를 진행합니다. 개인 과제를 통해 주제를 실습하며 경험합니다.
UX framework 를 통해 F.E 설계 기반을 학습

피드백 세션

완성한 과제에 대해, 심화 피드백 세션을 추가로 진행하며 과제 완성도를 높입니다.
과제에 대한 심화 피드백을 제공

팀 과제

앞서 진행한 개인 과제를 바탕으로, 팀원과 함께 ZOOM 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과제를 완성합니다.
함께 완성하는 팀 과제

실시간 질문

Discord 로 세션과 과제에 대해 실시간으로 질문하며, 이를 토대로 깊이 있게 학습합니다.
Dicord 로 피드백 및 실시간 Q&A

제공하는 것들

세션 가이드

주차별 세션 주제 상세 설명, 과제 진행 방법 관한 세션 가이드 파일을 제공합니다.
2주차 세션 가이드 파일(pdf)

F.S.D 보일러플레이트

기획 기반 설계를 이해하기 쉽게, F.S.D 보일러플레이트를 제공합니다.(F.S.D 가 궁금하다면?)
F.S.D 보일러플레이트 github repository

UX framework 템플릿

좋은 설계란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 framework 템플릿을 제공합니다.
(개인과제와 동일)자체 제작한 UX framework 템플릿

세션 녹화 영상

정규 세션과 피드백 세션에 대한 녹화 영상을 제공하여, 복습을 통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습니다.
(피드백 세션과 동일)피드백 세션 녹화 영상

함께 다룰 기술들

Nextjs
Cursor(AI editor)
Feature Sliced Design
Supabase

P.E.C 주간 일정

정규 세션

주 1회 100분 동안 진행하는 ZOOM 라이브 세션에 참여합니다. (팀 과제 피드백 + 주제 세션)

개인 과제

금요일부터 주말을 활용해 개인 과제를 진행합니다.(discord 에서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피드백 세션

개인 과제를 완성하면, 월요일에 피드백 세션을 통해 멘토와 함께 과제를 개선합니다.

팀 과제

개선한 개인 과제를 토대로, 팀원과 함께 ZOOM 에서 의견을 나누며 팀 과제를 완성합니다.

P.E.C 주차별 주제

💬

1주차 문제 정의
사용자의 관점을 이해하고 문제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

2주차 Information flow
서비스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사용자의 패턴을 파악합니다.

💡

3주차 서비스 구체화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구체화합니다.

✍️

4주차 애플리케이션 설계(F.S.D)
구체화한 개념들을 활용하여 변화에 대응이 쉽도록 설계합니다.

🧑‍💻

5-6주차 Clean F.S.D
개선된 F.S.D 를 토대로, AI 와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7-8주차 AI 와 협업(Cursor)
상태(데이터) 설계의 기준을 배웁니다. AI 와 함께 전체를 구현합니다.

주제 상세

1주차 💬 문제 정의 

AI 와 협업할 때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려면, 문제를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직접 사용자와 대화하고 팀원들과 Persona 를 완성합니다.
•
Empathize: 사용자의 필요와 문제, 목표, 행동, 생각, 감정 등을 파악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사용자 인터뷰를 합니다. 사용자의 실제 경험과 문제를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깊이 이해하는, 나아가 사용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사용자 인터뷰 질문지 작성 요령을 배웁니다.
•
Define: 사용자 인터뷰 결과를 바탕으로 페르소나를 작성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문제를 명확히 정의합니다.

과제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 인터뷰 질문지 작성법을 토대로, 질문지를 완성합니다. 3명의 사용자를 인터뷰 진행합니다.
Persona
사용자 인터뷰 내용을 기반으로 framework 를 활용하여 Persona 를 구체화 합니다.

2주차 🗃️ Information flow

AI 에게 일관된 방향을 알려주기 위해, 서비스의 흐름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서비스 내 핵심적인 정보의 흐름과, 이에 따른 사용자의 패턴을 파악합니다.

과제

Service Flow
서비스의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시각화합니다.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나타냅니다.
Information Mind Map
서비스의 정보 구조를 시각화하는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의 다양한 정보와 관계를 파악합니다.
User Workflow 
사용자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를 나타냅니다. 사용자행동 패턴을 이해합니다.

3주차 💡 서비스 구체화

AI 가 더 좋은 퀄리티의 코드를 완성하려면, 구체적인 지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실제 서비스를 구현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구체화합니다.

과제

Service Process
서비스가 어떻게 제공되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미리 파악합니다.
Information Architecture
서비스 주요 기능을 나열하며 서비스 구조를 분석합니다. 사용자가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쉽게 찾도록 돕습니다.
Site Map
웹사이트 페이지 구조를 나타냅니다. 페이지 사이 관계를 이해하고, 사용자 웹사이트 탐색 방법을 설계합니다.

4주차 ✍️ 애플리케이션 설계(F.S.D)

AI 가 작성하는 코드에 우리 의도를 더욱 반영하려면, 자세한 구현 방법을 전달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구체화한 정보와 개념을 활용하여 리액트 컴포넌트와 상태를 설계합니다.(기존 F.S.D 활용)
•
컴포넌트 설계
◦
컴포넌트 계층 구조 설계: 서비스 플로우, 사이트 맵, 페이지 플로우를 토대로, 기능 중심으로 컴포넌트 계층 구조를 설계합니다. (UX framework 결과물이 F.S.D 와 어떻게 연관되는지 학습합니다.)

과제

•
wireframe: 화면 단위 설계도로, 대략적인 컴포넌트의 레이아웃을 표현합니다.
•
컴포넌트 설계: 컴포넌트 구조에 대해 정규 세션을 통해 학습한 기준을 토대로 설계합니다. 레포지토리 생성 후, 결과물을 기반으로 폴더 구조를 완성 합니다.

5주차 🧑‍💻 Clean F.S.D

기존 F.S.D 가 갖고 있는 한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어서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새로운 F.S.D(Clean F.S.D)에 대해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기존의 컴포넌트 설계를 개선합니다.
•
개선된 F.S.D
◦
CQRS 원칙: Command Query Responsibility Segrigation 으로 쓰기와 읽기의 책임을 분리하는 원칙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를 활용하여 F.S.D 를 어떻게 개선하는지 경험합니다.

과제

•
수정된 폴더구조: 기존 폴더구조를 Clean F.S.D 원칙을 적용해서 수정합니다.
•
전체(컴포넌트, 상태) 구현: 생성한 레포지토리에 코드를 구현합니다. 코드 리뷰를 주고 받으며 구현한 코드를 개선합니다. 동시에 설계를 보완해야 할 부분을 발견한다면, 피드백을 반영하여 보완합니다.

6-7주차 🤖 AI 와 협업(Cursor)

앞서 완성한 과제를 바탕으로, AI 와 효율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효율적인 AI 협업 방식: AI 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기준을 세웁니다. 이 기준을 바탕으로 AI 와 효율적으로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배경 지식을 학습합니다.
•
AI 에디터 고급 기능 활용: 반복되는 작업 명령을 rule 파일 등으로 작성하며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을 학습합니다. 또한 이를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AI 와 협업하기 위해 필요한, 근본적인 능력이 무엇인지 함께 정의합니다.

과제

•
AI 협업으로 내가 맡은 기능 구현: 설계를 바탕으로 프롬프팅 하여 AI 와 협업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합니다.

8주차 📱 Demo day

완성된 Application 을 발표합니다. 이후 실 서비스를 위한 사업 방향성 및 마케팅에 대한 피드백을 받습니다.
•
기수별 피드백: Camp 를 통해 완성한 Application 을
•
Application 마케팅 노하우: 실제 Application 을 사용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경험적으로 학습합니다.

과제

•
AI 협업으로 내가 맡은 기능 구현: 설계를 바탕으로 프롬프팅 하여 AI 와 협업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를 통해 서비스 기능을 효율적으로 구현합니다.

P.E.C 참가자 인터뷰

P.E.C 참가자 인터뷰
리팩토링은 나를 위한 선물?!
여러분은 개발자로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순간을 떠올려 본 적 있으신가요? 때로는 익숙한 방식을 벗어나 새로운 구조를 도입하거나, 사용자의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과 개발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이 성장하곤 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Product Engineer Camp(P.E.C)를 통해 성장한 동희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동희님은 현재 신사업 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며, 두 개의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했습니다. 특히 문서 기반 검색 시스템과 LLM을 활용한 문서 작성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FSD(Feature-Sliced Design)와 zustand를 도입해 프로젝트를 혁신적으로 리팩토링한 과정을 생생하게 들려주셨습니다. P.E.C를 통해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 경험을 주도적으로 개선하는 개발자로 변화한 동희님. FSD와 zustand를 결합해 복잡한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 중심의 철학을 실제 업무에 적용해 나가는 동희님의 경험은 많은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사용자를 위한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도전한 동희님의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Q. 요즘도 신사업 팀에서 계속 계신가요? 네, 올해 정말 바빴습니다. 제품 두 개를 출시했거든요. Q. 와, 두 개나요? 어떤 제품인지 간단히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첫 번째는 문서를 업로드하면 색인을 하고 문서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프론트엔드는 다른 개발자 한 분과 함께 작업했죠. 두 번째는 ChatGPT나 SOLA 같은 LLM 모델을 활용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인데, 이건 프론트엔드 전체를 제가 혼자 담당했어요. Q. 혼자서 전체를 다 하신 거라니 대단합니다.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두 번째 프로젝트는 UI는 간단했지만, 비즈니스 로직이 많아서 설계가 쉽지 않았어요. 특히 zustand를 사용해 전역 상태를 관리했는데, 이 프로젝트 특성상 props drilling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zustand로 전역 상태를 관리했지만, 의존성 관리가 쉽지 않아 고생했죠.
PEC
성장의 비결은? 사용자 중심 개발!
[P.E.C 졸업생 인터뷰 권효진] 사용자 중심의 개발과 끊임없는 성장 이야기 👉 영상: https://youtu.be/vSIb2sPdu9U?si=NSh1KT-JLPjox1Ie 여러분은 개발자로서 어떤 순간에 가장 큰 성장을 느끼시나요? 많은 개발자들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와 직접 소통하며, 제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큰 성장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Product Engineer Camp(P.E.C)를 통해 성장한 권효진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권효진님은 현재 카프카 모니터링 툴을 만드는 스타트업 스피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초기 멤버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팀을 이끌고 있는 권효진님은 P.E.C를 통해 어떤 변화를 경험했는지,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해봤을 사용자 중심의 개발 철학과 실제 업무에서의 적용 방법, 그리고 스타트업에서의 도전과 성장을 권효진님의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들어보세요.(최대한 어투를 살리기 위해 원본 그대로 담고자 했습니다.) Q: 현재 하고 계신 일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A: 저는 카프카 모니터링 툴을 만드는 회사인 스피타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어요. 저희는 카프카 모니터링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파이프라인 구성이나 다른 서비스들도 제공하고 있어요. 제 역할은 개발만 하는 건 사실 아니고, 서비스 기획이나 다른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원이 적다 보니까 스타트업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일을 하고 있어요. 현재는 프론트엔드 팀 3명을 이끌고 있습니다. Q: 회사의 규모와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A: 저희 회사는 현재 15명 정도 있어요. 아직은 가야할 길이 먼 초기 스타트업이에요. 인당 매출이 2억 정도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서, 아직 충분히 회사 성장의 여지가 있다고 보고 있어요. Q: 포지션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A: 처음에 개발팀이 세 분 계셨는데, 지금은 제가 리드 아닌 리드, 리드까지는 좀 웃기지만 그렇게 하고 있어요. 회사에 가면 의외로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회의도 많고, 되게 작은 것들도 다 어쨌든 의사결정을 해야 되니까요. 또 저희는 인원이 적다 보니까 제가 직접 고객사에 가서 저희 대시보드 사용자 교육을 하는 경우도 있고, 카프카 관련해서 알려드리는 경우도 있어요.
P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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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C 참가자 후기

유원영
염가희
홍서희
김동현
최재영
유승완
조우혁
조용준
황준승
최동희

P.E.C 코치 소개

안녕하세요.
Product Engineer Camp 코치 Boaz 입니다.
창업을 경험하면서, 개발이 궁금해져 Software engineer 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조직(스타트업, 대기업)을 경험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도움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해,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집 정보

지원 자격

✅
실제 운영중인 서비스를 개발해 본 Frontend Engineer
✅
포트폴리오를 넘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Product 를 완성하고 싶은 분
✅
아래 진행 방식에 맞추어 참여 가능한 분

진행 방식

🚀
방식 : 팀 진행(피드백, 코드리뷰)
🖥️
온라인 정규 세션(주차별 과제 피드백, 코드리뷰, 강의), 실시간 Q&A 채널(디스코드) 제공
✏️
커리큘럼(주차별 주제)에 따른 주차별 과제 수행
💳
비용 : 200만원

모집 일정

⛺
Camp 신청

10/11-19일
📝
서류 합격자

10월 20일
🧑‍💻
인터뷰 진행

10/11-20일
🎉
최종 합격자

10월 25일
📅
캠프 기간 : 2025년 11월 6일 - 12월 26일(8주)

선발 기준

📈
Product Engineer Camp 를 통해 가장 많이 성장할 것 같은 분

자주 묻는 질문들

한 기수에 몇 명이 함께 하나요?

👉
총 6명이 2팀(3명씩)으로 함께 합니다. UX 팀 과제 는 줌에서 함께 진행합니다. 이후 코드 구현도 하나의 GitHub repo 에서 진행합니다.(효율적인 협업 경험을 위해)

해결할 실제 문제를 어떻게 정하나요?

👉
참가자 분들이 각자 생각한 아이디어를 모아서, 1주차 세션에서 투표로 결정합니다.

원할한 캠프를 위해, 일주일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면 좋을까요?

👉
개인차가 있지만, 약 10시간 정도면 커리큘럼을 따라가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상시 피드백이 가능하므로 시간을 많이 투자 할수록 얻는게 많아집니다.(20시간 이상 투자도 가능)
FE 성장 고민 해결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위한 UX 기본 개념 10가지: 맛집 찾기 앱을 예시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이해는 매우 중요합니다. 사용자와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는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UX를 잘 이해하면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알아야 할 UX 기본 개념을 맛집 찾기 앱을 예시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통해 UX의 10가지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김철수씨가 사용하는 맛집 앱을 예시로 함께 자세히 살펴볼까요? 1. 사용자 조사 (User Research) 사용자 조사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실제 사용자들의 필요와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개발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의 생각과 경험을 직접 듣는 방법입니다. 심층 인터뷰를 통해 사용자의 목표, 동기, 문제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시: "김철수는 주말에 친구들과 외식을 할 때 새로운 맛집을 찾기 위해 앱을 사용합니다. 그는 리뷰와 평점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실제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하면, 불필요한 기능 구현을 줄이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설문조사 다수의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입니다. 특정 질문에 대한 응답을 통해 사용자들의 일반적인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시: "사용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은 리뷰, 평점, 위치 기반 검색입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사용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을 우선적으로 개발할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사용자 테스트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을 관찰하여 문제점을 파악합니다.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사용성을 테스트하여 개선점을 도출합니다. 예시: "사용자들이 특정 기능을 찾기 어려워하는지, 검색 결과가 만족스러운지 확인합니다." 사용자 테스트를 통해 발견된 문제점을 조기에 수정하여, 출시 후 발생할 수 있는 사용자 불만을 줄일 수 있습니다.
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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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방법론이 진화할수록 UX 는 더 중요해진다?!
프론트엔드 개발 분야에서 사용자 경험(UX)의 중요성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최근 들어 이 중요성이 기능 중심의 개발 방법론, 특히 Feature Sliced Design(FSD)의 등장과 함께 새로운 차원에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능 중심 개발의 뿌리인 Feature Driven Development(FDD)에서 시작되어, 현대의 프론트엔드 개발 트렌드와 사용자 요구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FSD로 진화하였습니다. FDD의 기본 원칙이 현대적인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요구 사항에 맞춰 발전하면서, FSD는 프론트엔드 개발에서의 구조화된 코드 조직과 모듈화를 강조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기능 중심의 개발이 왜 주목받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UX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개발 방법론과 연관하여 살펴보려합니다. FSD 와 FDD Feature Sliced Design (FSD)와 Feature Driven Development (FDD)는 모두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으로, 기능 중심의 접근 방식을 공유합니다. 그러나 두 방법론은 출발점과 적용 범위, 그리고 목표에 있어서 다소 차이를 보입니다. Feature Driven Development (FDD) 출현 시기: FDD는 1990년대 후반에 개발되었습니다. 주요 초점: FDD는 대규모 팀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론입니다. 핵심 원칙: FDD는 프로젝트를 기능 단위로 분해하고, 이 기능들을 짧은 반복 주기로 개발하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방법론은 모델링, 기능 목록 작성, 기능별 계획 및 빌드, 그리고 정기적인 진행 보고 등 5단계 프로세스로 구성됩니다. 목표: FDD의 목표는 개발 프로세스를 구조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도 효과적인 협업과 진행 상황의 명확한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Feature Sliced Design (FSD) 출현 시기: FSD는 더 최근의 개념으로, 웹 및 모바일 개발 프로젝트에 특히 적합한 설계 방법론입니다.
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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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가 성장하기 위한 학습 주제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다양한 주제를 학습하며 성장합니다. 각 주제는 크게 기술적 능력, 문제 해결 능력, 팀 내 협업,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학습 주제들은 서로 연관되어 있어서, 경력에 의해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아래의 성장 과정을 따라 각 주제를 학습합니다. 학습에 의한 성장 과정 각 주제별로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기술적 능력의 향상 기본기의 숙달: HTML, CSS, JavaScript의 기본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고, 이를 통해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프레임워크 및 라이브러리: React, Vue, Angular 등의 현대적인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에 대한 이해와 활용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상태 관리: 상태 관리 라이브러리(예: Redux, Vuex, Context API)의 사용법을 배우고, 언제 어떤 상태 관리 전략을 적용해야 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빌드 도구와 워크플로우: Webpack, Babel, npm/yarn 등의 도구를 사용하여 개발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코드 품질: 코드 리뷰, 리팩토링, 유닛 테스팅(Jest, Mocha 등)을 통해 코드 품질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방법을 익혀야 합니다. 문제 해결 능력 디버깅: 개발자 도구를 활용하여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알고리즘과 자료구조: 기본적인 알고리즘과 자료구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능 최적화: 웹사이트의 로딩 시간과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배우고 적용해야 합니다. 팀 내 협업 커뮤니케이션: 명확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원들과 협력해야 합니다. 버전 관리: Git과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여 코드의 변경 사항을 관리하고, 팀과 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JIRA, Trello 등의 프로젝트 관리 도구를 사용하여 작업을 추적하고, 마감 기한을 준수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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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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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민들레
혹시 유료 강의도 있을까요? 재직자라서 일정상 PEC를 참여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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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향
향기로운 라벤더 야생화
안녕하세요! 혹시 할부 결제도 지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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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얀 진홍 눈
안녕하세요 유튜브 next강의 듣고 강의가 너무 좋아 링크타고 들어왔는데 현재 제가 부트캠프 참여중이라 PEC와 기간이 겹쳐서 아쉽네요 ㅠ
따로 강의가 있다면 구매해서라도 듣고싶은데 인프런같은 곳에서 강의 예정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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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 마중물 | 대표: 황경찬
사업자등록번호: 264-01-01901 정보통신업
주소: 경기도 광주시 회안대로 350-23
문의: hkc7180@gmail.com
Copyright© P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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