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성경말씀_히브리서 13: 1-3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설교_손님대접_이춘만선교사 성경에서는 손님 대접을 중요한 덕목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하 나님의 백성에게 손님 대접은 그가 하나님의 백성인가 아닌가를 드러내 보이는 가늠자 같은 것입니다. 박해로 인해 흩어진 성도 를 대상으로 한 대접이었지만 누구든지 떠도는 사람, 나그네를 환대하고 돕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의무와 같은 당연하고 중요한 삶의 방식이었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대접은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내용이나 수준과는 많이 다릅니다. 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1절) 당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핍박을 각오하고 받아들이는 것 이었고, 고난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성도는 박해로 인해 흩어져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벧전, 야고보서는 흩어진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였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나그네는 당시의 그리스도인의 다른 말이기도 합니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2절) 손님 대접에서 대접이란 단어도 사랑을 의미합니다. 사랑은 성도 가사는삶의방식입니다. 사랑이 바로 성도가 어두운 세상에 비추는 빛입니다.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눅12:40) 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3절)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의 형편이 내 형편이라는 생각을 해보는 것,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 그네 되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주님의 은혜를 받은 만큼 세상에서 은혜를 베푸는 멋진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입니 다. 성경 전체를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 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우리의 손님 대접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고 세상을 향해 하나님 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형제 사랑, 나그네 사랑이 우리 가 사는 삶의 방식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힘쓰며 행하는 성 숙한 교회로 자라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