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악보 성경_신명기 16:9-12 칠칠절 ○일곱 주를 셀지니 곡식에 낫을 대는 첫 날부터 일곱 주를 세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칠칠절을 지키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주신 대로 네 힘을 헤아려 자원하는 예물을 드리고 너와 네 자녀와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과 및 너희 중에 있는 객과 고아와 과부가 함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할지니라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고 이 규례를 지켜 행할지니라 특송_사랑이 있어야할 자리 설교 : 감사로 사는 사람 _정영선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무교절, 맥추절, 수장절 세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다음 주는 맥추감사주일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왜 하나님은 이렇게 일부러 감사의 절기를 정해 놓고, 그의 백성들에게 감사 절기를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꼭 배우고 훈련받아야 할 중요한 믿음의 덕목이 바로 감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다워지려면 감사를 배워야하고 훈련받아야 합니다. (감사도 훈련을 해야한다. 감사는 더하기와 같다.) 두 번째, 우리 삶에는 감사할 거리가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감사거리를 찾기 시작한다면 우리 주변에 감사거리가 널려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실 때, 날짜를 세어 절기를 지키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헬렌켈러의 간절한 바램. 우리는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 세 번째, 진정한 감사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할 때 완성된다는 것을 깨우치려 하신 것입니다. 본문 11절에 보면 ‘너와 네 자녀’만이 아니라 ‘노비와 네 성중에 있는 레위인, 그리고 객과 고아와 과부와 함께 하나님 앞에서 기뻐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 감사절을 지키면서 우리 주변의 가난한 이웃을 생각한다면, 우리 삶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오프라 윈프리의 감사일기), 받은 은혜는 비워야한다. 비우는 것이 나눔이다. 흘려보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