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강의로 하는 USMLE 공부에 재미를 붙였습니다. 지식을 쭉 흡수하는 기분이 즐거워요. 의사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구나!를 알아가는 것 같고, 제가 생각한 기술이 실제 적용되려면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도 좀 더 명확해지고! 이번 주에 뉴롤로지를 거의 다 들었고, 다음주에는 사이키랑 high yield anatomy, 그 다음에는 면역학, 약리학, 그리고 생화학 등등을 들으려 해요. 몰랐던 걸 알아가는 게 즐겁구… 얼른 다른 강의들도 들어보고 싶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