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주말에 가능하면 서울 명소/관광지를 소개하고 혼여행 입장에서 좋은 곳 및 정리한 생각들을 공유한다. 동작구의 숨은 명소로, 노들섬을 위에서 바라볼 수 있는, 바람 쐬러 가기 좋은 공간이다. 요즘 너무 연구실/집 사이 반복만 한다. 중간 중간에 다른 곳 좀 다니면서 기분전환을 해야지 주중에도 에너지가 찰 것 같다. 주말에 하루는 푹 쉬어야지. 찬 바람을 맞으니 살아있는 기분이다. 넓은 공간을 보고, 탁 트인 공간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니 상쾌하다. 앞으로 개강 전까지 3주. 그 동안 3군데는 좀 다녀봐야겠다. 사람 많은 곳 말고, 조용하면서 도심 속의 평화를 찾는 공간. 매번 바쁘게 사는것보다 여유도 찾아야한다. 일시적 번아웃이 온거같은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