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장암동 서계 박세당 종택에서 열린 학술문화제는 축하 공연, 주제발표, 종합 토론으로 구성됐다. 김동근 시장은 박세당을 조선 후기 실학자로 소개하며 그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박용우 이사장은 '서계 문화제'를 의정부의 대표 연례 문화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Subscribe to my site to be the first to receive notifications and emails about the latest updates, including new posts.
Join Slashpage and subscribe to '동두천 Upg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