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의정부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시즌2 신곡편을 발표하고, 공립어린이집 개원을 계획하고 있다. 11월과 12월에 e편한세상신곡파크프라임과 의정부역브라운스톤리버뷰 아파트에서 개원 예정. 또한, 19일에는 '2024 동오 마실런' 및 '2024 동오마실페스타'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문화향유를 도모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6㎞와 10㎞ 코스를 따라 의정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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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장암동 서계 박세당 종택에서 열린 학술문화제는 축하 공연, 주제발표, 종합 토론으로 구성됐다. 김동근 시장은 박세당을 조선 후기 실학자로 소개하며 그의 정신을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박용우 이사장은 '서계 문화제'를 의정부의 대표 연례 문화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
‘GTX-G’ 포천 유치 본격화… 강남 ‘25분 시대’ 연다
포천시가 GTX-G 노선 유치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발대했다. GTX가 연결되면 포천에서 서울 강남까지 25분, 광명까지 35분 이동이 가능해진다. 추진위원회는 국토교통부에 지원 요청 및 철도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교통 인프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장은 GTX-G 노선의 도입이 포천의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경기도, 주민 아이디어로 원도심 확 바꾼다
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을 통해 원도심을 재생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첫 사업 대상지로 2023년에는 안산과 광명 등 11곳이 선정되었고, 6월에 평택과 의정부 등 7곳이 추가됐다. 의정부 흥선동이 첫 준공 사례로 3억2000만원이 투입되어 광장과 상점가가 조성됐다. 11월 개소식을 예정하며, 추가로 7곳에 18억76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경쟁력 강화와 원도심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더 많은 내용을 확인하려면 아래 URL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