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현재상황에서 나는 저상황이 오면 어떤식으로 행동할까 생각해봤는데, 뭔가 서울에서 걸어서라도 부산에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숨어서라도 어떻게든 서울에서 빠져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것같은데, 이건 내가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그런지 남의 지역에서 독재에 대항하다 죽는건 너무 억울한것같다. 아닌사람도 있을것같지만 난 뭔가 서울이 아직은 어색하다(정이 좆나게 없다. 떨어뜨린 물건하나 안주워주다니 이건 정보다도 싸가지가 좆나게 없는거다. 문안잡아주는것도, 지하철에서 사투리 쓰면 다쳐다보는것도 ㅗ). 특별히 애정을 붙이고 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정신적으로 독립을 하고싶었을뿐인데 윤XX때문에 죽다니 이건 말이 안됨 내가 아무리 쌍도녀여도 우리부모 조부모 가족 전체가 파란색뽑앗다고(정치발언 ㅈㅅ) 씨발. 내가 안뽑앗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