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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네이버 부동산 매물 정보 쉽게 가져 오기

📌 핵심 요약

✅ 1. 네이버 부동산 매물 광고 확인하기
✅ 2. 네이버 부동산 매물 정보 가져오기

📢매일 반복되는 귀찮고 복잡한 네이버 부동산 광고 쉽고 편리하게!

네이버 부동산 매물 광고, 매일 하는 것도 귀찮은 일이데
정보도 입력하고 비용도 납부해야 하는데
잘못하면 표시광고 위반으로 과태료 250만원까지! 부담해야 합니다.

🔔부동산이지 에서는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다른 부동산이 이미 매물 광고 했다면 같은 작업을 또 해야 하나요?
정답은 NO!

📌다른 부동산이 광고한 네이버 부동산의 매물 정보를 그대로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이렇게 광고하면 중개업무의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표시광고가 적용된 상태의 매물이니까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하지만 내용이 정확하게 광고되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죠?

1. 아파트라면?

부동산 원장 > 해당 단지 검색 > N매물 모니터링 > 매물 접수 > 해당 호실 선택
단, 네이버 부동산에 광고 된 매물의 정확한 주소를 알아야 매물 접수 가능
[꿀팁1] 표시 광고 기준에 맞춰 해당 물건이 어떤 호실인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꿀팁2] 여러 부동산에서 광고하고 있다면 공동중개하고 싶은 부동산의 매물을 가지고 오세요.

2. 아파트가 아니라면? (아파트도 아래 방식으로 가능)

매물 > N매물 모니터링 > 주소검색 > N메뉴 선택(중개대상물) > 매물 접수 > 부동산 소재지 불러오기
단, 네이버 부동산에 광고 된 매물의 정확한 주소를 알아야 매물 접수 가능

🔔 공동중개를 위해 타 부동산의 매물 정보를 가져와도 됩니다.

요즘 공동중개 네이버 부동산에서 다른 부동산의 매물 정보를 확인하고 연락하시쟎아요?
보통 공동중개 문의하실 때 해당 주소(+호실)도 문의하시니까 정확한 주소를 알게 되쟎아요.
그럼 내 매물에 등록하시고 해당 매물을 중개 하실 때는 매물>매물관리에서 확인하세요.
타 부동산에서 광고한 매물 정보를 가져올 때 부동산의 상호 및 연락처 정보를 포함해서 가지고 오도록 되어 있구요.
'매물노트'에 자동으로 기록되니까 다음에는 매물관리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니까 매번 힘들게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

💥혹시 타 부동산에서 매물 광고를 진행했는데 대장 정보와 다르게 진행되어 과태료 대상인가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동산이지에서는 타 부동산 정보를 가지고 오더라도 건축물 대장, 토지대장의 정보는 실제 대장의 정보를 참조합니다.
즉,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와서 등록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는 표시광고 위반에서 자유로울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