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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출근 및 매물 등록 (정보 수집 및 관리의 자동화)

"매물 하나 올리려는데 대장 떼고, 등기 확인하고, 정보를 일일이 타이핑하기가 너무 귀찮아요"

📌 핵심 요약

✅ 주소 검색 : 부동산 원장 관리, 원장 지도
✅ 매물 접수 및 공적장부 자동 연동
✅ 등기 및 공적장부 일괄 열람
✅ 첨부파일 관리

📍 Step1. 주소 검색 하나로 끝내기

"한방처럼 정보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동산이지가 미리 준비해둔 3,800만 필지의 데이터를 '내 장부로 복사'만 하세요."

1. 부동산 원장 관리

부동산이지 대표 매뉴

📢 부동산이지는 주소(지번 / 도로명 주소) 또는 아파트 명으로 모든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지에는 대한민국의 모든 토지대장 및 건축물대장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직접 입력 ZERO] 부동산 정보 중 필요한 부동산 정보만 꺼내어 사용하는 개념입니다.

🔍부동산 원장 관리에서 통합/건축물/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통합 검색
주소(지번 또는 도로명) 및 아파트 명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아파트 명은 건축물 대장에 아파트 명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에 한해 검색이 가능합니다. 만일 검색되지 않는다면 건축물대장에 아파트명이 없거나 명칭이 다르게 기재되어 있는 경우입니다.

💡[꿀팁] 주소 검색이 안 되시나요?

"입력한 주소가 정확한지 확인해주세요. "

1) 통합에서 검색되지 않는 경우 건축물, 토지를 선택하여 지번으로 검색합니다.

건축물 검색
건축물이 있지만 검색이 잘 되지 않는 경우 도로명 주소와 지번 주소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부동산 계약은 지번 주소를 중심으로 진행되므로 지번으로 검색하고, 이때 일반지번/산지번/특수지번을 선택하여 세부 검색이 가능합니다.
신축아파트의 경우 특수지번 탭을 이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특수지번은 지적정리가 되지 않은 신도시지구 등을 의미합니다.
만일 건축물이 있으나 검색이 되지 않는다면 잘못된 지번으로 검색하였거나 정부24의 건축물 대장에 부동산 정보가 제대로 등재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합니다. 건축물 대장상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2) 토지의 경우 토지에서 지번을 검색하면 더욱 편리한 이용이 가능합니다.

토지 검색
건축물이 없고 토지만 있는 경우 토지에서 상세 검색이 가능하며, 이때 일반지번 또는 산지번을 선택하여 검색해야 합니다.

2. 원장 지도

부동산이지 대표 매뉴

1) 원장 지도의 주소검색에서 통합/건축물/토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Step2. 매물 접수 및 공적장부 자동 연동

"부동산이지는 주소 입력 시 건축물대장 및 토지대장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한방처럼 일일이 숫자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1. 집합건물 (예시)

아파트 : 서울특별시 방배동 866-10 방배 마에스트로 1동 2701호
거래 조건 : 매도 10억 및 전세 5억 중 빠르게 거래되는 조건
현재 세입자 거주중 : 전세 5억 (임대차 만료 2026년 7월 15일)
1) '방배 마에스트로" 집합건물 명칭으로 검색
통합검색에서 집합건물 명칭을 검색합니다. 띄어쓰기는 중요하지 않지만 오타는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주 찾는 건물이라면 '관심단지'에 체크하고, 상단에 고정시켜 사용하세요. 즐겨찾기와 유사한 기능으로 한번만 등록해 놓으면 매번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2) 단지를 클릭하면 전체 동호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그리드가 보입니다.
관리가 잘 되어 가고 있다면 전체 동호수 정보가 의미있는 내용으로 가득차게 됩니다.
이렇게 체계적인 관리가 진행되면 중개사무소 운영이 성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매물접수가 필요한 호실을 클릭하면 해당 호실에 대한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이나 토지대장 정보는 이미 자동으로 입력되어 있습니다. (한방처럼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진설계여부 및 내진능력까지 자동으로 입력되어 확인설명서 작성이 매우 용이해집니다.
등기부등본을 부동산이지에서 열람하셨다면 등기부의 소유권 및 소유권 이외의 사항들에 대해서도 클릭한번으로 내용이 채워집니다. (방법은 나중에 다시 설명드릴께요)
'부동산표시' : 건축물 대장 및 토지대장의 정보가 모두 입력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가격, 위반건축물 여부, 위반내용은 부동산이지에서 건축물 대장이나 토지대장 발급시 자동으로 확인하여 입력됩니다.
'소유권' : 부동산 소유권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지에서 등기부등본을 열람하면 등기부등본의 내용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 주택임대사업자(민간임대사업자) 매물이라면?
1) 주택임대사업자의 경우 10가지 의무가 있습니다. 매물 접수시 주택임대사업자정보는 부동산이지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2) 랜트홈 조회 버튼을 클릭하여 주택임대사업자 호수정보를 확인하고, 부동산이지로 바로 '저장'해서 가지고 오세요.
3) 주택임대사업자 정보 및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까지 연계하여 활용이 가능합니다.
'임대차' : 전부임대차 / 일부임대차
💡일부임대차란? 소유권은 하나로 되어 있으나 그 일부만을 임대차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부동산이지에서는 이러한 일부만 임대하는 경우에도 임대차 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우는 호실구분이 없는 다가구 주택, 소유권이 하나인 건물, 아파트에 방 하나만 단기임대하는 경우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확인설명서 : 확인설명서 중 현장 답사에 가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만 정리되어 있습니다.
중개대상물 현장답사시 어떤 내용을 확인해야 하는지 체계가 필요하다면 부동산원장의 확인설명서 탭을 확인하세요. 현장답사시 꼼꼼한 확인이 가능합니다. 특히 태블릿을 가지고 현장에서 직접 체크하시면 확인설명서 작성을 위해 두번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보일러 사진을 등록해 놓으면 세상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매물접수(첨부파일) : 부동산에 대한 기본정보를 확인하셨다면 '매물 접수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매물을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매물접수는 네이버 부동산에 광고할 기준으로 내용을 기록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건유형은 필수 입력항목이지만 이외 항목은 선택적으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과 함께 해당 페이지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기록하면서 상담하면 전문가 다운 상담이 가능합니다.
매물 접수시 첨부파일 관리 및 기타 첨부파일 관리를 통해 해당 부동산에 연관된 다양한 서류들을 추가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별도로 파일을 보관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부동산이지에서 모든 파일 관리가 가능합니다.
중개활동내역 : 상담일지, 매물, 계약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상담일지를 추가하시면 고객과의 상담내용이 관리되고 동시에 부동산이지 앱 설치시 해당 고객과의 상담내용을 확인하면서 통화가 가능합니다. (부동산이지 앱에서 추가적인 상담일지 기록이 가능합니다)
4) 매물 접수
매물 접수 버튼을 클릭하여 필요한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공인중개법에 의한 표시광고 규정을 준수하고 공인중개사가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기초 정보 입력 : (필수) 부동산 및 거래 정보
상세 정보 입력 : (선택) 부동산, 고객, 소유권, 임대차 정보
추가 서류 관리 : (선택)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서류
부동산이지를 사용하는 것 만으로도 표시광고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5) 접수된 매물 확인
매물 > 매물관리에서 접수된 매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물 접수 리스트에서 매물이 정상적으로 접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매물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물노트'나 '매물설명'을 기록하였다면 세부 내역 확인도 가능합니다.
매물을 클릭하면 자세한 매물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이외 추가적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6) 매물 수정
매물 접수가 잘못되었다면 수정버튼을 눌러 어렵지 않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내용은 모두 동일합니다.

2) 일반 건물 (예시)

다가구주택 : 서울특별시 방배동 779-17
거래 조건 : 매도 10억 및 전세 5억 중 빠르게 거래되는 조건
현재 세입자 거주중 : 전세 5억 (임대차 만료 2026년 7월 15일)
1) 통합에서 지번주소 검색
통합에서 검색되지 않으면 건축물로 이동하셔서 다시 검색하셔야 합니다.
2) 단지를 클릭하면 동호수 정보를 가지고 있는 그리드가 보입니다.
집합건물이 아닌 경우 그리드 한칸이 보입니다. 클릭하시면 부동산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건물(다가구, 다중, 건물, 상가 등)을 여러 호실로 구분하여 임대하는 경우 집합건물처럼 그리드 형태로 표현됩니다. 이렇게 하면 일반건물도 집합건물처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되어오던 엑셀 양식은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에 꼭 필요한 혁신적인 기능입니다.
3) 그리드를 클릭하여 '상세보기'를 클릭하세요.
상세보기 : 부동산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부터는 집합건물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하면 됩니다.
점유 상태 변경 : 실거주, 전세, 월세, 공실 등의 정보를 바로 입력함으로써 만기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일부임대차 추가 : 일반건물에 호실을 구분하여 관리하려면 우선 호실을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일부임대차추가'에서 호실 정보를 한번에 입력 할 수 있습니다.

3) 토지 (예시)

토지 : 서울특별시 방배동 439-3
거래 조건 : 매도 80억
1) 토지에서 지번주소 선택
토지대장이 있다면 검색됩니다. 건물이 있는 토지라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다른 내용은 모두 동일합니다.

📍 Step3. 등기 및 공적장부 일괄 열람과 발급

"광고하기 전, 가계약하기 전, 계약서 작성 전, 중도금 및 잔금 지급 전 매번 공적장부가 필요합니다!"
"부동산이지는 3분 30초 정도의 시간에 모든 공적장부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하며, 대장 발급 비용은 모두 무료입니다!"

<부동산이지 공적장부의 특징>

1.
모든 공적장부 쉽고 편리하게 한 번에 열람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2.
공적장부를 모두 열람 및 발급하는데 3분 30초면 충분합니다.
3.
신탁원부, 공동담보목록, 등기사항요약도 빠짐없이 선택하여 열람하므로 실수하지 않습니다.
4.
실시간 직접 발급한 공부이므로 직인이 찍혀 있습니다.
5.
발급한 공부는 자동 저장됩니다. 귀찮은 작업이 줄어듭니다.
6.
발급한 공부는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지고 한번에 모두 인쇄되어 편리합니다.
7.
공부의 내용은 시스템에 자동으로 입력되고 광고 및 확인설명서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8.
공부를 열람했다면 AI가 권리분석을 진행하여 안전한 거래를 지원합니다.
9.
가계약 전 고객들에게 발송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10.
공적장부 파일이름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저장이 용이합니다.

<공인중개사의 의무>

공인중개사의 표시광고 의무
확인설명서 작성시 성실 정확한 확인설명 의무
가계약 및 계약 전 안전한 거래를 위한 권리분석의 의무
= 공인중개사의 의무는
공적장부에서 열람 및 발급에서 시작됩니다.

<필수 공적장부>

"확인설명서 작성에 하나라도 빠짐 없이 필요하며 누락되는 경우 과태료 250만원부터 시작됩니다"
1.
등기부등본
집합건물 등기부등본
건물 등기부등본
토지 등기부등본
신탁원부
공동담보목록
2.
건축물대장
일반 건축물대장
집합건축물 총괄표제부, 표제부, 전유부
다가구 주택 호(가구)별 면적대장
3.
토지대장
4.
지적도 또는 임야도
5.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부동산 중개업 운영 전략>

1.
등기부 등본 열람은 700원/건 이므로 크지 않은 비용이지만 아끼는 전략은 필요합니다.
광고하기 전, 가계약하기 전, 계약서작성 전, 중도금 및 잔금 지급 전 등기 열람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확인하지 않고 진행한 상담 및 가계약이 커다란 중개사고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2.
대장 발급은 무료입니다. 고객상담시 미리 발급하여 위반건축물 등을 내역을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중개사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대장은 공인중개사 법에 규정된 표시광고 및 확인설명서 작성에 기본이 되는 서류이므로 반드시 확인하고 진행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해야하는지 몰라서 또는 귀찮고 번거로워서 누락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장을 기준으로 광고하지 않은 부분, 확설서 기재누락 부분 등 단순한 실수들이 과태료 및 행정처분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공인중개사의 수준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 문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들의 실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등기 열람 및 대장 발급의 문제점>

매번 열람할 때마다 오래 걸리고, 귀찮고, 번거로운 문제
번거로운 결제 방식의 간편화 (포인트 결제)
직원과 열람 및 발급한 공부를 실시간 공유가 불편한 문제
광고 및 확설서 작성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서류이지만 누락하는 문제
(다가구 주택 면적대장, 집합건물 표제부, 신탁원부, 공동담보목록 등)
외부에서 가계약을 해야 할 때도 필요한 공부 열람 및 발급의 문제
열람 및 발급한 서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문제
= 부동산이지는 공부 열람의 모든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했습니다!

🎇 공적장부 일괄열람 하는 방법

1. 원장에서 공적장부 열람

공적장부 일괄열람은 부동산이지의 강력한 기능입니다.
공적장부[원장] : 광고전, 매물접수시 열람 및 발급하는 공적장부를 공적장부[원장]이라고 합니다.
공적장부[계약] : 계약서 작성하면서 열람 및 발급하는 공적장부는 공적장부[계약]이라고 합니다.
[원장]과 [계약]으로 구분하는 이유는 어떠한 상황에서 공적장부를 열람 및 발급한 것인지 쉽게 확인하고, 공인중개사의 소명의무를 통해 책임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마련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동산이지는 공인중개사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주소로 들어가면 공적장부[원장] 버튼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공적장부 원장 열람
부동산 중개업에 필요한 모든 공적장부를 한번에 열람 및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일괄 열람 및 발급 가능한 공적장부 종류
집합건물 등기부등본
일반건물 등기부등본
토지 등기부등본
집합건축물대장(총괄표제부)
집합건축물대장(표제부)
집합건축물대장(전부유)
일반건축물대장
토지/임야대장
지적도/임야도
대지권등록부
토지이용계획서
다가구주택의 호(가구)별 면적대장 : 다가구 건물의 경우 필수

2. 계약할 때 공적장부 열람

계약할 때 열람 및 발급한 공적장부는 영구보관됩니다.

3. 발급한 공적장부를 모두 확인하는 방법

지금까지 열람 및 발급한 공적장부는 부동산 원장 > 공적장부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부동산 원장 > 공적장부
검색 유형
공적장부 유형 : 희망유형만 필요한 경우
생성일자 : 특정 기간의 공적장부 확인만 필요한 경우 (특정주소의 생성일자별 공부를 확인할 수 있음)
소재지 : 특정 소재지의 공적장부 확인만 필요한 경우 (특정주소의 생성일시별 공부를 확인할 수 있음)
발급위치 (계약/원장)
이곳에서 공적장부를 바로 열람 및 발급 하실 수도 있습니다. '추가 +'
해당 주소지를 선택하면 발급한 공적장부를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공적장부 열람 신청
2) 공적장부 열람 및 발급 완료
문서명
적법/위반 : 위반건축물의 경우 위반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 : 등기부등본은 700원/건 의 실비가 발생합니다.
공적장부 새로 발급 : 새로운 공적장부가 필요한 경우
간혹 발급불가가 되는 경우 불가원인이 표시됩니다.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 '공적장부 새로 발급' 버튼을 눌러 다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을 재열람할 때 인터넷 등기소에서 '등기용등록번호'를 확인하신 후 등록번호를 넣어 열람하시면 한번에 가능합니다.
공적장부 목록 : 공적장부 열람 및 발급 리스트
일괄 출력 : 발급 및 열람한 공적장부를 모두 프린트 하는 경우(확인설명하기 좋음)
다운로드 : PDF로 된 문서를 다운받는 경우 (다운 받은 파일은 고객들에게 문자발송하기 편리합니다)
조회 : 발급 및 열람한 공적장부의 즉시 확인이 필요한 경우
요청/완료일시 : 실제 발급요청 후 처리완료 된 시간을 확인하는 경우
💡 공적장부 새로 발급 : 추가적으로 공적장부 일괄열람이 필요하다면 "공적장부 새로 발급"을 눌러서 다시 발급이 가능합니다.
💡 공적장부 목록 : 지금까지 열람 및 발급한 공적장부 목록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tep4. 첨부파일 관리

"매물을 관리하다보면 매물 사진, 브리핑 자료 등 다양한 파일을 관리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제 부동산이지에서 편리하게 관리하세요"
첨부파일로 다양한 다양한 서류를 관리할 수 있으나 문서는 PDF를 사진은 png로 등록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1.
필요한 양식 : 법정 양식 또는 광범위한 중개 영역에서 자주 사용하는 양식
2.
첨부파일 관리 및 기타 첨부파일 관리
기타 첨부파일을 통해 다양한 서류를 추가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한 첨부파일은 언제든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미지나 PDF는 다운로드 없이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