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광고 관리자와 사용자 정의 채널의 통계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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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 링크와 기여 기간의 차이
마케팅 링크를 사용할 경우, NT 파라미터를 붙이면 사용자 정의 채널에서 전환 통계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구매 기여 기간이 ‘즉시’로 설정되어 있어, 클릭 후 바로 구매하지 않으면 전환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반대로 메타 광고 관리자는 광고 ID를 기반으로 일정 기간 동안 발생한 구매를 전환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두 통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집계 방식 자체의 차이
메타 광고 관리자: 광고 ID와 브라우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 전환을 필터링 후 집계
네이버 사용자 정의 채널: NT 파라미터가 붙은 링크를 통해 유입된 구매만 인정
즉, 메타는 브라우저 기반 추적 / 네이버는 링크 기반 추적이므로 집계 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3.
집계 시점의 차이
메타 광고 관리자: 빠르면 10분 이내, 늦어도 몇 시간 내로 집계
네이버 사용자 정의 채널: 전일 기준 데이터만 제공 → 당일 데이터는 확인 불가
따라서 같은 시점에 비교하면 결과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4.
브라우저 데이터 잔여분 영향
사용자의 브라우저에 남아 있는 이전 광고 데이터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메타 광고 관리자는 과거 광고 ID까지 매칭하여 잘못된 전환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반대로 네이버는 NT 파라미터 링크를 타고 들어온 건만 집계하기 때문에 0건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5.
추가로 고려해야 할 점
중복 집계 가능성: 동일한 구매가 메타 광고 관리자와 네이버 사용자 정의 채널 양쪽에 동시에 잡힐 수 있습니다. 이는 추적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불가피합니다.
분석 활용법:
메타 광고 관리자 → 광고 효율 최적화와 빠른 의사결정용
네이버 사용자 정의 채널 → 실제 구매 집계와 보조 검증용
✅ 정리
두 시스템은 집계 기준, 방식, 시점이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결과 값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메타 광고 관리자는 광고 성과 최적화, 네이버 사용자 정의 채널은 구매 기여 확인 용도로 각각 활용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