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작성한 시인은 '나태주'라는 시인이다. 나태주 시인은 1945. 3. 16 충청남도 서천에서 출생하였다. 나태주 시인은 다양한 수상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업적을 남겼는데 윤동주 문대상과
김광식 문학상, 한국문학상 등 다양한 수상을 받았다. 나태주 시인이 쓴 시 들 중에서 남녀노소
많은 인기를 받은 시가 하나 있는데 바로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라는 시이다
이 시는 읽는 이들에 관점에서 해석하는 게 각각 다른데 대중적으로 이 시를 읽고 생각하는 바는
너무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현대사회를 비판하는 시이다.
에겐 많은 깨달음을 안아주었다.
이 시를 보고 나는 큰 위로를 받았다. 잘못했고 아쉬웠던 부분이 있으면 늘 나 자신을 책망하기 바빴는데, 이 시에서 나오는 말처럼 못 했던 건 다시 고쳐서 하면 되고 삐뚤어진 것이 있다면 내일 다시 하면 된다.라는 부분이 나에겐 자존감을 올려주는 부분이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까지도 성장하는 과정 중에 하나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더 큰 성장을 이루어내기 때문이다.
또한, 견딜 수 없는 일들까지 견뎌내면서 최선을 다한 것은 이미 내가 성공했다는 뜻이다.
'오늘을 믿고 기대한 것처럼 내일을 또 믿고 기대해라' 이 부분도 나에겐 큰 깨달음을 주었다.
나는 항상 오늘 일이 잘 풀리면 내일은 불안하다는 생각만 잔뜩이었는데, 이 시에서 알려주듯이
오늘 일을 잘했다면 내일도 오늘과 같이 잘 마무리할 거다.라고 나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