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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 취향입니다.
스레드에서 많이 보셨던 '오늘의 취향' 대표예요!
타 브랜드는 마케터가 담당해서 아무말대잔치를 열지만, 오늘의 취향은 유독 다릅니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오늘의 취향이 '1인출판사'라는 모습을 띄고 있기 때문인데요.
사실, 직원을 둬도 되지만, 아직은 혼자 다 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서 혼자서 전부 해결중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대표가 혼자서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말대로 라면으로 배를 채우면서 말이죠.
스레드에서 미처 풀지 못한 오늘의 취향 소개를 해볼까 해요.
그럼 한 번 들어보실래요?
오늘의 취향은 5년 간 기획 후 설립하게 된 사업입니다.
처절하게 기획했습니다. 사업을 7번 실패하니까 어떤 사업을 한다는 자체가 무섭기도 하고, 이제는 실패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하게 들더라고요. 그래서 기획한 5년 가까이 했습니다.
다양한 업종을 도전하고 실패하고 실행해보면서 느낀 최종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누군가를 돕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더불어 나의 지식을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남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법을 생각해내야만
기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시장의 흐름을 읽어내보려고 늘 시장분석을 해왔고, 직접 부딪혀봤고, 영업도 발에 물집과 피가 터질만큼 직접 영업을 해왔습니다. (들고 다니는 무선 프린터기와 함께 말이죠)
그만큼 정말 철저하게 열심히 악착같이 준비한 사업이 바로 '오늘의 취향'입니다.
오늘의 취향은 단순한 1인출판사가 아닙니다.
사업자 등록증을 공개하겠습니다.
만약 제가 1인출판사만 진행했다면, 저는 면세사업자여야 합니다.
하지만 업종을 자세히 보시면 저는 1인출판사만 하지 않습니다.
'전자상거래 소매 중개업'
'광고 대행업'
'시각 디자인업'
즉, 일반과세자가 붙는 업종을 하고 있습니다.
책은 면세이기 때문에 사실 면세사업자로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 밖의 업종은 면세사업자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아 결국 간이도 아닌 일반과세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일전에 발로 뛰어 영업하고, 발로 뛰어 판매하고, 발로 뛰어 심사위원도 찾았던
'예술작품 중개사'를 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첫 번째 사업이었으며, 얼마 못 가 피폐하게 쓰러졌지만,
그만큼 뜻깊은 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개사업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즉, 오늘의 취향은 정말 작명도 어렵사리 했습니다. 제가 직접 했고, 출판사명과 신고된 상호명 모두 다
직접 비교분석하고 알아보면서 찾아낸 작명입니다.
취향, 사람마다 다른 그 취향을 찾아내어 선물하자.
그리고 취향 중 첫 번째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내 오랜 숙명 중 하나인 글쓰기와 맞닿은 책, 작가님들의 책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다.
이러한 생각들에서 오늘의 취향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스레드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작가님들을 위한 출판사입니다.
그렇기에 인세를 최대한으로 지급해드립니다. 인세에서 제가 영업이익으로 가져가는 부분은 전혀 없어요.
그래서일까요? 불과 몇 시간 전 미팅을 가졌던 작가님도, 인세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라시더라고요.
오늘의 취향은 작가였던 저, 물론 아직 작가입니다만,
제가 작가로 11년을 해오면서 느꼈던 불합리함, 힘들었던 생계유지 그 모든 걸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서도
오늘의 취향이 탄생하였습니다.
오늘의 취향은 단순히 출판사가 아닙니다. 중개플랫폼을 운영하고,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작가 한 분 한 분 모두를 정밀하게 브랜딩을 도와드리고, 맞춤형 마케팅까지 전적으로 도와드립니다.
솔직히 그렇잖아요? 작가님이 마케터가 아닌데, 어떻게 작가님이 마케터만큼의 마케팅을 할 수 있나요?
그런 작가님들에게 마케터만큼의 역량을 바라는 출판사들의 욕심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의 취향 출판사에서는 직접 모두 마케팅해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러니 안심해주세요. 그리고 안주하진 말아주세요.
다함께 마케팅을 해볼 겁니다. 모르시는 건 가르쳐드리고요. 헛갈리는 건 짚어드립니다.
보완점이 필요하시면 피드백을 드리고요. 막히면 뚫어드립니다.
그것이 저의 역할이니까요.
당신의 취향껏 행복하시길
<오늘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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