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964년 겨울

서울1964년 겨울 이라는 의미는 무엇일까 1964년은 정치적으로 불안정하였다 서울은 근대화의 병패와 자본주의의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도시이고 사회 현실로 자유를 박탈 당하고 우울하고 단절된 상황의 지속되어 사회적 현실이 작품에서 혹독하고 차가운 계절인 겨울로 표현했다 경제적 성장의 초점을 둔 시기이다 처음 알지 못하는 세남자가 나와 그중 나와 안 은 선술집에서 둘이 무의미한 대화를 하면서 술을 마신다 나는 개인주의적 동정적 성향을 가졌고 안 은 냉소적 무관심함 개인주의적 성향을 가졌다 낮선 사내가 나타나 아내가 죽었다고 함께하기를 부탁한다 나와 안 은 낮선사내와 서울 밤거리를 돌아다닌다 세사람은 갈곳이 없어 소방차를 따라가 불구경을 한다 화재가 난곳에서 낮선사내는 아내의 시체를 판 돈을 불속에 던지고 돌아가려는 나와 안 에게 혼자있기 무섭다고 같이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사내가 화재가 난 곳을 찾아가 아내의 시체를 판 돈을 버리는 행위는 허위적이고 비인간적인 삶에 대한 비판이다 그 다음으로 세 사람은 여관으로 들어가게 되고 나는 사내를 생각해서 같은 방에 묵을것을 제안한다 여기서 사내를 걱정하는 나의 모습이 드러난다 아내의 시신을 병원에 팔아먹고 시신을 톱으로 자르고 칼로 가르고 하는 장면을 생각하면서 괴로워한다 거리를 나온 안,나,그 셋은 여관으로 들어가 잠을 청하려하는데 그 가 혼자 있기 싫다며 하소연 한다 하지만 안 과 나는 따로 잠을 청하고 다음날 그 가 죽었다면서 안이 나를 꺠운다 여기서 안은 그가 죽을것을 예상하고 처음에는 그를 생각해서 같은방에 묵고 했지만 결국 그가 죽은 이유는 다른방을 써서라고 생각한다 안타까우면서도 안과 나의 행동이 바람직하고 좋은행동이 였고 그는 어쩔수없는 상황이었던거 같다 여기서 선술집은 나와 안이 처음만나 술을 마신 장소로,우연적이며 임시적인 공간을 나타낸다 길거리에서 만들어진 곳으로 안정되지 못한 시대상황을 암시한다 화재현장은 불타고있는 건물과 그것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통해 개인주의와 현대인의 무기력함을 보여주고 화제의 연관된 사람은 고통스럽고 비참하지만 화제와 관련없는 구경하는 사람들의 이기심과 내면을 보여준다 현실에서도 이와 비슷한 사람들의 이기심의 사례를 많이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비판하는 사례가 많다 여기서도 이기심으로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도 문제가 있지만 자기 일이 아닌 다른사람들이 상황만 보고 비판하는것도 내가 아니니깐 이러한 마인드가 이기심을 또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