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서 첫줄 나는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에서 그늘은 현실의 아픔과 시련 을 나타냈다. 이 시를 계속 읽다보면 ~~하지 않는 사람을~~하지 않는다 라고 나오는데 이중부정을 통해 강한 긍정의 의를 전달해준다 1연 마지막에 세상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에서 설의법을 통해 그늘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한다.
2연으로 넘어가서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로 시작하는데 눈물은 현실의 슬픔과 고통이다. 다시 이중 부정을 통해 강한 긍정의 의미를 전달하고 유사한 통사구조의 반복으로 운율을 형성한다 나는 한방울 눈물이 된 사람을 사랑한다에서 다른 사람의 고통을 함께할 수 있는 배려이다. 기쁨도 눈물이 없으면 기쁨이 아니다 기쁨과 사랑의 가치를 더욱 크게하는 눈물을 나타낸다.
사랑도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는가 다시 설의법이 나오고 끝이난다.
이 시는 그늘과 눈물이라는 상징적 표현을 통해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위로할수 있는 연민의 공감의 힘 그리고 그것들의 아름다움을 형성하고 있다
이 시를 읽으면서 느낀점은 대조적 의미나 설의법을 통해서 현실의 아픔과 고통을 표현하는데 이런점이 인상깊었고 먼저 그늘에서는 그늘이 없거나 그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늘이 긍정적 이미지로 보이고 그늘이 있어야 햇빛도 맑고 그늘에서 세상을 보면 아름답다 이렇게 그늘을 표현하고 있는데 현실의 아픔과 시련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아픔을 느끼고 시련을 겪는게 당연히 힘들고 좋지 않지만 그래도 이걸 겪으면서 고통을 겪으면서 적응 하면서 더큰 고통이 왔을때 잘 견뎌낼수 있기에 시련도 계속 시련을 겪으면서 실패를 해보고 이걸 견뎌내면서 더욱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멋있고 아름답다 그늘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가 아픔과 시련이 없는 사람이 있지만 그걸 견뎌내면서 더욱 강해지고 성장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든지 약하고 잘 포기하고 그런사람보다는 아픔을 겪고 모두가 겪는 아픔이기에 서로 공감할수있고 그렇게 극복하고 이제 아픔과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고 잘 견뎌낼수 있는 사람에게 끌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