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수선화에게가 외로움을 주제로 하는 내용인데 외로움을 느끼면서 고독한것을 알려주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외로움을 느끼는건 당연한거고 그것을 견디면서 살아가는것이다 라고 얘기하는것이 저에게 너무 공감이 왔습니다.뭔가 누군가와 이별을 하거나 없어지거나 그래서 갑작스럽게 외로움을 느끼는게 아니라 저처럼 원래 외로움을 느끼면서 살아왔지만 그걸 견디면서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을 찾고 하면서 살아가는모습이 이 시와 닮았다고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