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던 중, Paul 님과의 진로 상담을 통해 중요한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부트캠프에만 의존하며, 부트캠프가 곧 취업으로 이어질 것이라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이러한 생각이 잘못됐음을 느끼게 되었고,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선호하는 회사가 어떤 기술을 사용하는지,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를 분석하고 준비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코딩 테스트만이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조언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