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는 계속해서 만들고 있는 단계인데, 함께 일해오던 디자이너 S님이 퇴사를 하시면서 혼자 남게 되었다. 그래서 당장 콘솔의 프로젝트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힘을 못쏟고 있다. 컴포넌트까지 다 만들면, 또 디자인시스템-Component 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내년 상반기에는 개발까지 완료되서 Storybook에 등록된 모습도 보고 싶다. 그리고 단순 Component 종류만 만드는 것이 아닌, 반복되는 컴포넌트의 디벨롭(카드,사이드 패널 등), 개선되어야하는 컴포넌트, 콘솔만을 위한 컴포넌트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새로운 PD분이 오시면 함께 개선해서 이 부분도 꼭 블로그에 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