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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고,
배움으로 이웃과 동행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사 박미경입니다.
저의 사회복지 여정은 가장 필요한 곳에서 이웃과 함께 먹고 자며 삶을 나누었던 상주 봉사의 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영아원, 장애인 시설, 재활원 등에서 맺은 인연들은 저에게 단순한 복지 지식을 넘어 사람에 대한 깊은 존중과 진심을 가르쳐 준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후 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팀, 정신장애인 사회복귀시설, 자활사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실무 역량을 두루 다졌습니다. 특히 초창기 자활사업에서 간병 및 가사도우미 훈련과 파견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취약계층이 스스로 자립의 기쁨을 일궈내는 감동적인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관리부터 주민사회교육 연계 및 직접 강의까지,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현장 실천가로서 늘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에게 더 나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배움 또한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을 바탕으로 노인 두뇌 훈련·실버 인지·치매 프로그램, 미술치료, 이미지메이킹 자격을 차곡차곡 갖추었으며, 나아가 AI 활용 숏폼 제작과 같은 디지털 역량을 접목해 더 넓은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자 합니다.
든든한 현장 경험, 다각도의 전문 자격, 그리고 변함없는 진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