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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시아 공지사항 및 외부 보도자료
[보도자료] AI 합성소비자 '인텔리시아', 출시 6개월 만에 14개 대기업 검증 마치고 시드 투자 유치
AI 합성소비자 '인텔리시아', 출시 6개월 만에 14개 대기업 검증 마치고 시드 투자 유치 - 지난 5월 국내 최초 합성소비자 서비스 출시 - CJ제일제당 등 주요 소비재 기업 14곳과 40건의 PoC(기술검증) 성공적으로 수행 - 누적 서베이 750건, 18.5만 명의 합성소비자 생성, 리서치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상 - CJ인베스트먼트, 소풍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AI 서베이, 사람 서베이와 88% 이상 동일하면서, 더 심층적 인사이트를 제공" AI 기반 합성소비자(Synthetic Consumer) 기술 스타트업 인텔리시아(대표 백승국)가 시드(SEED)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5월 국내 최초로 합성소비자 서비스를 출시한 이후, CJ제일제당을 비롯한 국내 주요 소비재 대기업 14곳과의 40건에 달하는 PoC(기술검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입증한 데 따른 성과다. 합성소비자 서비스는 AI가 특정 소비자의 실제 응답 결과에 기반해 행동 패턴, 취향, 선도로를 학습하여, 실제 사람처럼 응답하는 가상의 소비자를 생성하는 기술이다. 초거대 AI모델(LLM) 내부에 수천~수만명의 가상 인격(합성소비자)이 생성되고, 이 하나하나가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이다. 기업은 이를 통해 신제품 컨셉 테스트, 광고 효과 측정, 소비자 U&A(사용행태 및 태도) 조사 등 다양한 마케팅 리서치를 수행하면, 전체 서베이 진행과정은 5-6주에서 1주로 단축할 수 있으며, 조사비용 또한 1/3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인텔리시아는 서비스 출시 약 6개월 만에 14개의 국내 유수 소비재 기업을 파트너사로 확보하고 총 40건의 PoC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AI를 통해 총 750건의 다양한 서베이를 수행했으며, 18만 5천 명에 달하는 합성소비자를 생성하며 기술의 확장성과 안정성을 증명했다. PoC는 실제 현실에서 사람을 대상으로 시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AI에게 설문을 돌리는 방식으로 시행됐다. 40건의 PoC 평균 0.841의 CAI (Composite Accuracy Index)로 나타났다. 이는 AI 설문 조사 결과가 실제 현실 서베이와 84% 이상 동일하다는 의미다. 2025년 10월, 최신 업데이트 모델로 진행된 CJ제일제당, 풀무원 및 교원 등과 PoC 프로젝트에서는 평균 0.887의 CAI 점수를 보이면서, AI가 현실 서베이와 88% 이상 같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특히, 난이도가 높은 100문항 이상의 설문들에 대해서도 평균 0.87 이상의 정확도 지표가 나왔으며, 50문항 이내 설문에서는 0.94의 최고 CAI 점수를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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