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2차, 63명의 도전자와 첫걸음을 뗐습니다 | 더인벤션랩 운영기관 OT 및 출범식 후기 🚀
안녕하세요, 더인벤션랩입니다! 🙌 지난 10월 20일(화),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이 전국 17개 시·도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더인벤션랩은 1차에 이어 2차에서도 운영기관으로 참여했고, 저희가 선정한 도전자 63명과 함께 첫 오리엔테이션(OT)을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OT인 만큼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참석했는데요. 현장에서 만난 도전자분들의 열정은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습니다. 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 숫자로 보는 2차 모두의 창업 2차는 1차의 열기를 이어, 규모와 지원을 모두 키웠습니다. 선발 규모: 일반·기술 트랙 8,000명과 로컬 트랙 2,000명, 총 1만 명이 선발되었습니다. 지원자 수: 9만 3천여 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9.3대 1이었습니다. 선정자 지원: 창업활동자금 200만 원과 운영기관의 초기 멘토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AI 솔루션이 제공됩니다. 보육기관: 하나은행, 신한 스퀘어브릿지, 한국수자원공사 등이 새로 참여해 170여 개로 늘었습니다. 그렇다면 더인벤션랩은 어땠을까요? 도전자들은 아이디어와 분야에 맞는 보육기관을 직접 선택해 지원합니다. 2차에는 보육기관이 170여 개로 늘어, 선택지가 그만큼 넓어졌습니다. 그 가운데 더인벤션랩이 전국 AC중에서 가장 많은 도전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신청: 808명 선정: 63명 모집률: 운영기관 중 최고 수준 🏆 우수한 성과를 낸 것이 실감되는 자리였고, 많은 도전자가 더인벤션랩의 보육 방향에 기대를 걸어 주셨다는 뜻이라 생각해 더 감사하고 책임감도 큽니다. → 1차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소개 글 확인하기 〔아이디어 하나면 충분합니다 — 더인벤션랩과 '모두의 창업’을 함께하세요!〕 🏄 OT 현장 | 설명이 끝나도 질문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OT에서는 더인벤션랩의 보육 프로그램과 앞으로의 일정을 소개했습니다. 선정된 분들은 저희 기관에서 선정된 것에 만족하는 분위기였고, 열정도 남달랐습니다. 설명이 끝난 뒤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 어필하는 분들과 추가 질문을 하는 분들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 🎤 행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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