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 | 전통적 액셀러레이터 (AC) | 벤처스튜디오 (VS) |
확보 지분율 | 보통 5% 내외 | 20~50% 수준 |
수익률(IRR) | 약 5-10%(국내펀드평균 IRR 7%이하로 회수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 53% 이상(목표) |
회수기간 | 7년 이상(길고 불확실) |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 회수 가능(3~5년) |
TVPI 성격 | 배수는 높으나 절대 금액이 적음 | 높은 지분율로 압도적 회수 금액 달성 |
항목 | 전통적 창업(Legacy) | AI 기반 기획창업 (Next Gen) |
개발 인력 | 최소 3~5명의 팀 필요 | 1명의 개발자 + AI Agent/Copilot |
인프라 비용 | 고비용 클라우드/서버 구축 | SaaS 및 AI API 중심의 저비용 구조 |
MVP 제작 기간 | 3~6개월 | 2~4주 이내 |
핵심 자산 | 노동 집약적 서비스 | 고도화된 AI 워크플로우 및 데이터 |
방식 | 주요 활동 | 한계점 |
Outside-In | 외부 스타트업 공모 및 PoC | -단기 협업에 그침 -이벤트 성 행사/공모전으로 그치고, 지속성 부재 -OI전담 부서장의 잦은 교체/이직 -성과 관리 및 인센티브 부재 (내부 OI전담팀에 대한 성공 시 인센티브는 거의 존재하지 않음) |
Inside-Out | 사내벤처 육성 및 스핀오프 | -내부 정치 -시장 감각 부족 -실패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제도로 인해, 기존 Real Startup 대비 절박감 부족, 실패에 대한 Risk Taking 역량 부족 |
구분 | 전통적 OI (Outside-In / Inside-Out) | 기획 창업 (Venture Building) |
핵심 개념 | 외부 스타트업 탐색 또는 사내벤처 분사 | 기업 내부 IP + 외부 전문가 + AC의 결합 |
인력 구성 | 기존 스타트업 팀 또는 내부 직원 | 아이템에 최적화된 '핀셋형' 전문가 팀 구성 |
지배 구조 | 복잡한 이해관계자 또는 내부 조직에 종속 | 심플한 거버넌스 (AC와 공동 빌딩) |
자금 조달 | 자체 예산 또는 외부 VC 투자 유치 필요 | R&D 프로그램(TIPS 등) 연계로 초기 자금 확보 |
성공 동력 | 단기 PoC 위주, 절박함 부족 | IP 수익화 및 M&A를 목표로 한 전문적 실행 |
회수 관점 | 낮은 지분율, 장기적 불확실성 | 높은 지분율(30%~) 기반의 전략적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