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강의 잘 들었습니다. 호기심 및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강의였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우리가 사람을 처음 만날때도 그 사람을 좀더 빨리 알아가기 위해서 일련의 호구조사를 하듯이, 모델들(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는 경우 포함)도 그 모델의 특성을 빨리 파악하기 위한 팁? 마에스톤? 같은 것들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주구장창 계속 써보는 것이 답일까요? 아래 산들바람님 질문과도 약간 연장선인 것 같네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감사합니다!